산업 리포트 전체 408

2026.07.24 (금)

14건
Industry 2026.07.24
CLARITY Act = 치킨 게임, 과소평가된 통과 가능성

미국 상원에서 CLARITY Act(디지털자산 규제법) 표결이 차주 추진될 예정이나, 공화당(53석) 단독으로는 60표에 미달해 최소 7명의 민주당 의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표면적 쟁점은 대통령 등 연방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이해상충을 제한하는 윤리조항이지만, 실질적 쟁점은 집행권 구조로 법무부 중심 단일 체계 대신 독립적 집행 주체 참여를 민주당이 요구하고 있다. 양당 모두 법안 통과를 원하지만 먼저 양보하면 정치적 손실이 크다는 점에서 '치킨 게임' 양상이 나타나 단기 일정은 지연될 수 있다. 다만 Polymarket의 연내 법제화 확률은 트럼프의 윤리조항 수용 보도 직후 11%p 급등했고, 협상 결렬 유인이 크지 않아 최종 통과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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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SKT의 ‘에스케이하이퍼’ 출범과 그 의의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담할 100% 자회사 '에스케이하이퍼'를 설립하고 1차 3,300억원,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에스케이하이퍼는 기존 SK브로드밴드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와 울산 AIDC 100MW를 제외한, 울산 추가 900MW와 메가프로젝트의 1차 5GW·중장기 15GW 규모의 신규 AIDC 사업을 담당한다. 핵심은 부지·전력·고객계약 확보 등 초기 사업개발에만 집중하고 실제 건설·운영은 프로젝트별 SPC와 외부자본(FI 지분투자, PF)으로 추진하는 구조로, SK텔레콤의 대규모 CAPEX와 감가상각 부담을 SPC에 전가해 재무·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점이다. 수익은 개발 수수료와 SPC 운영이익 연동 수수료를 연결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이며, 데이터센터 규모 대비 인식 매출은 작지만 AIDC 확보 속도와 수익화 가능성을 높인 현실적 전략으로 평가된다. 통신 섹터에 대한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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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신희철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 인터넷·SW주가 전일 강세를 보였습니다. NAVER(+11.7%), 삼성에스디에스(+11.2%), 현대오토에버(+7.1%) 등이 급등하며 업종 전반이 상승했고, 게임주는 크래프톤(+2.8%), 넷마블(+3.5%) 등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주요 이슈로는 크래프톤이 글로벌 게임 커머스 기업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자체 결제 시스템과 DTC 역량 강화에 나섰고, 네이버는 1784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하며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도쿄 상업지구 자율주행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반면 미국 빅테크는 테슬라(-14.5%), 알파벷(-7.1%) 등 하락세가 두드러져 글로벌 자금 흐름의 불균형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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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산업 현황 점검: 펀더멘탈 이상 無

글로벌 제약·바이오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특허 절벽에 따른 빅파마 매출 공백 채우기 수요로 2025년 프리미엄 M&A가 5년來 최대치를 기록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Vertex-Crinetics(100억 달러), AbbVie-Apogee(109억 달러) 등 대형 딜이 이어지고 있다. IPO도 25년 11건·10년 최저에서 벗어나 26년 7월 기준 13건·48억 달러로 회복 사이클에 진입했다. FDA는 Makary 국장 사임 등 리더십 공백에도 7월 누적 신약 승인 건수가 24·25년同期 대비 증가하며 승인 가속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국내 시장은 녹십자 큐레보의 일라이릴리 매각(최대 15억 달러) 등 기술이전·M&A 성과가 밸류에이션에 전혀 반영되지 못한 채 개별 임상 실패에만 과민 반응하며 25년 하반기 수준으로 할인되어 있어, 펀더멘털 대비 재평가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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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이선경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ESG snapshot] 독립이사제도 도입과 감사위원 선임 시 3%를 확대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 데일리 리포트(2026-07-24)는 유럽·영국 배출권이 일별로는 조정을 받았으나 주간·월간 기준으로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UA는 83.9유로/톤으로 전일比 3.2% 하락했으나 1주 5.9%, 3개월 12.0% 상승했고, UKA도 3개월 21.5% 올라 유럽 중심의 탄소 가격이 구조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 국내 KAU는 25,550원/톤으로 3개월 52.1% 급등해 글로벌 대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중국 CEA도 92.5위안/톤으로 3개월 19.3% 올라 아시아권 전반의 탄소 가격 리밋이 확대되고 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홍해 봉쇄 우려로 브렌트유가 7% 급등해 두 달 만에 100달러를 돌파했고, 유럽 TTF 천연가스는 3개월 47.3% 폭등하며 탄소-에너지 가격의 동조성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에서는 EU 탄소시장의 해외 감축 연계 강화 및 국제배출권 개편론이 부상하고 있어, 유럽 배출권의 구조적 상승 동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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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이슈/테마] 로봇 센서

유안타증권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로봇 센서 테마를 점검한 섹터 리포트를 발간했다. 로봇 센서 시장 확대의 동력으로는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인한 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 수요 증가, 시각·촉각 등 단일 센서를 넘어 AI 기반 멀티모달 융합 기술 확산, 양산 확대에 따른 부품 가격 하락과 시장 성장의 선순환을 제시했다. 센서 유형별로 시각센서는 3D Depth Sensing 기술을 보유한 나무가(190510), 힘/토크 센서는 센서 내장형 액추에이터 기업 로보티즈(108490)와 상장 준비 중인 에이딘로보틱스, 운동센서는 로봇 관절용 광학식 엔코더를 국산화한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을 관련 종목으로 소개했다. 다만 세 종목 모두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정보 제공 차원에서 언급되었으며, 정량적인 실적 전망이나 목표주가 제시가 없다는 점이 한계다.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본격화 시점에 멀티모달 센서 융합과 소형화 경쟁력이 종목별 수익률을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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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권명준, 서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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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4
Corp Day: “하반기 캐파 부족” 알박 쇼티지

삼아알미늄은 4월 국내 배터리 A사 ESS 오더를起点으로 2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A사 ESS 물량만으로 이미 풀캐파에 도달해 하반기 알박 쇼티지 가능성이 부각된다.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로 촉발된 LFP ESS향 알박 수요 확대와, 알루미늄 스트립(원재료) 내재화를 통한 원가 통제력 확보에 있다. 연초 매출 3,000억원 계획은 4,000억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 중이며, SK증권 밸류에이션 기준 2026F 영업이익률 7%, PER 22배를 제시했다. 수요 저변도 국내 배터리 3사를 넘어 완성차 OEM·나트륨이온·전고체배터리로 확장되는 흐름이어서 증설 검토가 향후 최대 과제이자 지속 성장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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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박형우, 정영환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Corp Day: “쇼티지 지속” 추가 증설 전망

이수페타시스는 AI 장비용 기판 쇼티지가 지속되면서 추가 증설까지 검토하는 등 공급 병목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멀티램 메인보드 대량양산이 임박했고 신규 고객사 세 곳도 추가 확보해 연내 양산이 예정돼 있다. 동력은 2분기 가격 인상 재개와 하반기 본격화되는 ASP 상승인데, 다중적층 매출 비중이 25년 8~9%에서 26년 연간 30%까지 확대되며 믹스 개선 효과가 더해진다. 다중적층 캐파는 27년 상반기에 10.5K에서 13K㎡/월로 확대될 전망이며, 소품종 대량생산 고객 특성상 물량 증가가 곧 수율 안정화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유력하다. 하반기 단가 상승 기울기와 추가 공장 투자 계획이 주가의 핵심 변수로, 차차기 가속기 칩 이원화에 따른 점유율 리스크는 남아 있으나 전체 수요 대비 캐파 부족으로 쇼티지는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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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박형우, 정영환
수집 2026.07.24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사우디와 미국의 123 협정

사우디와 미국 간 원자력협력 123 협정이 의회 제출을 앞두고 있으며, IAEA 추가의정서 없이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권한을 인정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발효 시 사우디향 원전 수출이 현실화되어 미국 기업 중심 프로젝트 재편이 예상되며, 한국은 노형 수주에서 후순위가 될 가능성이 있으나 기자재 밸류체인 기대는 유효하다. 주간 에너지 시황은 예멘 후티 해상 봉쇄로 WTI 87.7달러(+8.6%), 아시아 LNG 현물 22.0달러/mmbtu(+10.4%)로 강세를 보였고, 환율 하락에도 LNG 현물 상승은 4분기 이후 원가 부담 요인이다. 국내에서는 1GW 태양광 입찰 상한가 147.7원/kWh로 전년 대비 5% 하락했고,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에서 도로 이격거리가 제외되며 완화되었다. 한국전력은 환율 제외 원가 부담 증가로 단기 원가 변화에 집중, SK이터닉스는 KKR-SK JV 역할 조정으로 PPA 수행 능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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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이제 주도주는 무선 기지국 업체입니다

하나증권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해 기지국 고도화가 필수라며,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우려에도 무선 기지국 장비주에 집중 투자할时机라고 진단했다. 미국 FCC가 어퍼 C밴드 160MHz 경매를 승인하면서 2027년 1분기 장비 수주, 2분기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투자 규모는 2021~2022년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통신사 중에선 실적·배당 조기 정상화와 AI RAN 사업 기대감으로 SKT(목표주가 14만원)를 최선호하며, 장비주는 고주파수 특화 KMW(7만원)·HFR(5만원)·RFHIC(15만원)을 대표 수혜주로 제시했다. 다만 노키아의 GPU 기반 AI RAN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이 회의적 반응을 보이는 등 기술 실현성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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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실적 시즌 전 주요 사항, 역시 크래프톤과 엔씨

하나증권은 게임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크래프톤과 NC를 Top Pick으로 지속 제시한다. 크래프톤은 2분기 영업이익 4,337억원(+76.2%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PUBG PC 트래픽 증가와 서브노티카2 초기 성과, 8월 게임스컴 신작 5종 공개가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NC는 2분기 영업이익 1,345억원(+792%YoY)으로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견인하고, 9월 아이온2 글로벌 얼리억세스와 2027~2028년 신작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성장이 기대된다. 시프트업은 니케 3.5주년 업데이트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이며 스텔라블레이드2와 프로젝트 스피릿 기대감이 주가에 미반영된 바닥 구간으로 판단한다. 반면 넷마블은 상반기 신작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며, 이번 분기 실적 이후 추정치 하향 조정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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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라인 구축, 중국 애지봇의 엔비디아→중국산 AI칩 전환, 큐렉소의 2026년 역대 최대 매출 도전 등이 다뤄졌다. 방산 섹터는 록히드마틴과 RTX의 2Q26 호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수주잔고 역대 최대 갱신이 핵심이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가 동력으로 제시됐다. 조선 섹터에서는 한·미 조선 공동 R&D 5년간 1,200억원 투입, 미 하원의 NDAA 해외 군함 건조 금지 가결, HD현대중공업의 ITER 핵융합 핵심 장치 제작 완료 등이 부각됐다. 리스크로는 한화-KAI 노조 갈등, 한화 스페인 자주포 기술 보호 논란 등 국내 방산 기업 간 이해 충돌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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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Alphabet]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정리

Alphabet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119.8B로 YoY +24.2%, 영업이익은 $40.8B(+30.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당기순이익 297.9% 급증은 지분증권 미실현이익 효과이며, 핵심 이슈는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Capex $44.9B(+100.1%) 증가와 FCF 마이너스 전환이다. 구글클라우드 수주잔고는 $514B로 QoQ +$50B 늘며 기업용 AI 수요 강세를 입증했고, TPU 외부 제공 시작과 Gemini 4 사전 학습으로 AI 경쟁력 강화 기조가 뚜렷하다. 2026년 연간 Capex 전망을 $195~205B로 상향 조정하고 부채를 약 $160억에서 $1,000억으로 확대하며, 단기 현금흐름 압박에도 장기 AI 수익률 확보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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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2026.07.23 (목)

9건
Industry 2026.07.23
Alphabet 2Q26: RPO 성장으로 감가상각 부담 흡수 가능성 확인

LS증권은 알파벳 2Q26에서 Google Cloud 매출이 전년비 82% 증가한 248억달러, 영업이익률 35.6%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공시 RPO는 5,140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1.2% QoQ 성장해, 2027년 감가상각비 증가분 418억달러를 Cloud EBITDA 확장으로 흡수하는 +10.3% QoQ 기준선을 소폭 상회했다. 다만 CAPEX 증분까지 흡수하는 +22.3% QoQ 강세 시나리오에는 미치지 못해 대규모 CAPEX 부담의 완전한 해소까지는 거리가 남아 있다. 회사는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800~1,900억달러에서 1,950~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공급 제약 지속과 다년 계약의 높은 ROI를 근거로 AI 투자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에 수주잔고 증가율이 감가상각비 방어 허들을 넘어선 동시에 CAPEX 상향이 동반된 점을 들어, 메모리 기업의 AI 수요 지속성에 우호적인 실적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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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정우성
수집 2026.07.23 22:16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미국 은행권 2Q26 실적 시사점: 외국인 수급여건 개선 전망

미국 4대 대형은행(JPM·BofA·Citi·Wells Fargo)의 2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일제히 상회하며 합산 순이익 425억달러(YoY +34%)를 기록했다. 이자이익 확대, 트레이딩·IB 수익 호조, 대손비용 감소가 동반된 결과로 JPM은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Citi는 10년래 최고 분기실적을 시현했다. LS증권은 국내 은행지주 2Q 실적도 합산 순이익 7,177십억원(YoY +4.2%, QoQ +5.6%)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보며,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과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로 외국인 수급여건이 재차 악화되었으나, 글로벌 은행주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를 고려할 때 어닝시즌 직후 외국인 순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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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전배승
수집 2026.07.23 22:16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 인터넷·SW·게임 종목과 글로벌 테크·게임주의 주가·밸류エーション을 일간·주간·월간·연간 수익률과 PER·PSR·ROE로 한눈에 비교한 데이터 시트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최근 1년 -28.7%,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25.3%로 큰 부진이 지속되며, 코스피·코스닥 역시 1년 기준 -25% 내외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메타·SAP 등 일부 종목의 EPS 컨센서스가 +116% 이상 상향된 반면, 오라클·세일즈포스·쿠팡은 -47%~-49% 하락 폭이 확대돼 종목 간 실적·밸류エーション 양극화가 뚜렷하다. 국내 이슈로는 네이버가 월 3,000만 명 이용 'AI 브리핑'에 광고를 정식 도입하고 4분기 AI 탭 광고까지 확대하며 AI 수익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으나, 챗봇 이용자 77%가 광고 포함 AI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신뢰와 수익성 균형이 과제로 남는다. 또한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공동 조성 및 지배적 사업자 도약을 위한 협업 청사진을 공식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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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3 22:16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GE버노바 (GEV/US)] : 가스터빈 2030년까지 완판

GE버노바는 2Q26에 매출액 111억 달러(YoY +22%), 수주잔고 1,760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프로렉 인수에 따른 상각비 증가로 EPS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가스터빈 수요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이어지며 2030년 생산분까지 사실상 완판 상태이고, 분기 수주도 organic 기준 YoY +134%로 급증했다. 생산능력은 3Q26부터 분기 5GW로 확대되어 2030년 30GW 생산을 목표로 제시됐다. Power·Electrification 성장이 핵심 동력이나, Wind 사업은 적자 확대와 북미 수주 부진으로 변곡점이 불투명하다. SK증권은 2026E 매출 457억 달러, EBITDA 마진 12~14% 가이던스를 반영하며 실적 성장 지속성을 추적하는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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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나민식
수집 2026.07.23 22:16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7/22 데일리 보고서는 로봇·방산·조선 3개 섹터의 주요 뉴스를 한데 묶은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삼성이 CES 2027에서 휴머노이드 데모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며, 테슬라 2Q 어닝콜에서 옵티머스 1세대 양산라인을 설치 중이고 올해 후반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힌 점이 핵심이다. HD현대로보틱스 IPO 가능성에 대한 IB 측 '가능성 높다' 평가도 눈에 띈다. 방산은 국산 무인수상정 '해검'의 UAE 수출 협상, LIG D&A의 페루 사무소 개소를 통한 중남미 거점 확대, 한·중·튀르키예가 경쟁하는 말레이시아 1조 원 규모 방공 사업 등이 언급됐다.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사우디 마킨과 호위함 현지화 엔진 협력 MOU를 체결하고, 삼성중공업이 미 원전 설계사 S&L와 소형모듈원전 상용화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 섹터의 1D 등락률과 변동 상위 종목 차트가 함께 제공돼 당일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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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3 22:16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미국 어퍼 C밴드 경매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

미국 FCC가 어퍼 C밴드(3.98~4.14GHz) 160MHz 경매를 승인할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초 경매 후 1분기 장비 수주, 2분기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현지 추정 경매가는 50~100조원에 달해 2021~2022년 수준의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며 버라이즌·AT&T·스페이스X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주파수 재할당이 아닌 미지의 신규 대역이라 글로벌 AI RAN·피지컬 AI 투자 붐을 촉발하고, 국내·일본 5G/6G 투자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6~7월 국내 무선통신장비주 50% 이상 급락은 코스닥 조정과 미국 광통신주 하락 영향으로 펀더멘털과 무관하며, 업황 회복이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2028년 초까지 상승 지속이 가능하다. 하나증권은 통신장비 섹터에 Overweight을 유지하며 KMW·RFHIC·HFR 등 무선통신장비주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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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3 22:23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5월 연체율: 5월은 원래 높아져요

한화투자증권은 국내은행 5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이 0.67%(YoY +3bp)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5월은 분기·반기·연말 대규모 상매각 이후 다음 분기까지 월별 상승하는 계절적 패턴이 있어 YoY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상승폭은 최근 +3~4bp 흐름과 유사해 양호하다는 평가다. 다만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은 1.11%(YoY +8bp)로 상승 속도는 낮아졌지만 2019년 분리 산출 이래 최고 수준을, 자영업자와 합산한 중소기업 전체로는 2015년 하반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우려 요인이다. 반면 가계 연체율은 0.45%(YoY -2bp)로 3개월째 하락 지속, 주택담보 연체는 47개월 만에 YoY 감소 전환했다. 신규 연체는 3.3조원(MoM +14%)으로 늘었지만 정리율은 최근 8년 중 5월 최저로 떨어져, 연중 연체율 개선 전망의 실현 여부는 중소기업 연체 안정화가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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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3 22:23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미용 에스테틱 2026년 2분기 프리뷰

대신증권이 미용 에스테틱 섹터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프리뷰하며, 코스닥 전반의 부진 속에서 미용 종목들도 소외됐지만 2분기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은 살아있다고 진단했다. 커버리지 3사 가운데 파마리서치는 서유럽 리쥬란과 미국·동남아 화장품 수출이 성장을 이끌며 2분기 실적 우위가 가장 확실하고, 휴젤은 미국 인력·ESOP 등 비용이 반영되는 2분기를 거쳐 3분기 미국 직판 개시가 다음 이벤트로, 클래시스는 해외 성장은 유지되지만 국내 장비와 소모품 부진으로 기존 추정치 하향이 필요하다고 봤다. 성장 플레이어로는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가 연간 목표를 7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계단을 쌓고, 한스바이오메드의 셀르디엠은 7월 휴젤 채널 개시로 영업망이 확장되며 프리미엄 ECM 전략을 가속화한다는 구도다. 하이로닉은 시너젯 FDA 승인(8월)과 미글로우 병원 확산을 주가 재평가의 카탈리스트로 제시했으나, 인허가 지연과 소형주 수급 한계가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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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수집 2026.07.23 22:23 PDF 열기
Industry 2026.07.23
예뻐질 수 있는 기회

IBK투자증권이 코스닥 미용 의료기기 3사(파마리서치, 휴젤, 클래시스)를 신규 커버리지로 매수 추천하는 산업 리포트다. 업황 우려로 멀티플이 훼손됐으나 2분기 외국인 피부과 소비(전년비 +39%)와 수출 데이터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려 해소의 실적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출발점이다. 파마리서치는 유럽 파트너 비바시를 통한 리쥬란 수출이 연간 최소주문수량을 조기 달성했고 미국 화장품도 아마존·틱톡 중심으로 고성장 중이어서 500,000원 목표주가(매수)를 제시했다. 휴젤은 미국 톡신 직판이 당초 2026년 하반기보다 빠르게 시작됐고, 직판 ASP가 간접 대비 2배로 수익구조 레벨업이 예상되며 380,000원 목표주가를 부여했다. 클래시스는 미국·유럽·중국 3대 시장 동시 진출 원년으로 2분기 브라질 법인 연결에 따른 일시적 마진 희석을 확인한 뒤 장비 글로벌 확산과 소모품 매출 확대가 의미 있는 주가 반등을 만들 것이라는 판단하에 62,000원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세 종목 모두 현재 PER이 2년래 밴드 최하단에 위치해 실적 확인에 따른 멀티플 정상화 여지가 큰 것이 공통 투자 포인트이며, 2분기 실적과 미국 직판·브라질 연결·중국 인증 등 글로벌 확장 가시화가 핵심 촉매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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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3 22:23 PDF 열기

2026.07.22 (수)

14건
Industry 2026.07.22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보고서는 2026년 7월 22일자 인터넷·SW·게임 섹터의 주가·밸류에이션을 정리한 데일리 자료다. 핵심 이슈로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AI 공포게임 '미메시스'가 얼리 액세스에서 글로벌 누적 20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AI 전략이 수익성과 직결되고 있음을 부각했다. 크래프톤은 자체 AI 모델 '라온' 출범, 1,000억원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1분기 R&D 2,040억원 집행 등 AI 투자를 게임 개발과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6,000억 과징금 등 악재 틈에 네이버가 배송·멤버십·프로모션 강화로 커머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상반기 월평균 결제 추정액에서 네이버가 쿠팡 대비 96.5 수준까지 격차를 좁혔다. 업종 전반은 1년 기준 KOSPI -25.5%, 게임엔터테인먼트 -28.9%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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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Weekly Amazon Beauty Check

K뷰티 33개 브랜드를 아마존 BSR 점수로 추적하는 주간 리포트. 유니버스 합산 BSR은 1,954pt로 전주 대비 114pt 개선되었고, medicube 733pt(+141pt), ANUA 371pt(+51pt), ARENCIA 27pt(+7pt) 등 K뷰티 주요 브랜드가 상승을 주도했다. 제품별로는 medicube의 PDRN·콜라겐 신규 라인 3종이 각각 52~57pt, ANUA의 콜라겐 리프팅 크림이 22pt 급등하며 신제품 모멘텀이 두드러졌다. 글로벌 뷰티 전체에서도 La Roche-Posay가 53pt 오르며 K뷰티와 동반 상승 흐름을 보였다. BIODANCE는 -18pt, Neutrogena는 -69pt로 약세를 보였고, 90일 평균 대비 30일 평균이 소폭 높아진 브랜드도 있어 단기 반등과 추세적 강세를 가려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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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형권훈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박제민의 Q&A.I

SK증권 박제민의 Q&A.I 시리즈로, 미국 빅테크와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생태계 전반을 조망한 시장·산업 리포트다. 엔비디아·알파벳·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오라클·코어위브 8개사를 시가총액·12MF PER과 함께 정리해 각사의 AI 경쟁력 변수와 주시 포인트를 제시한다. 특히 6~7월 집중 출시된 Kimi K3, Qwen 3.8 등 중국 프론티어 오픈웨이트 모델의 부상을 핵심 화두로 다루며, A.A 벤치마크에서 Claude Opus 4.8을 능가하는 성능에도 Simon Willison 테스트에서 미국 모델 대비 3.9배 이상 토큰을 쓰는 등 실제 추론 효율은 미흡하다는 평가다. 이를 토대로 모델 크기·추론·메모리·서빙·토큰 효율 등 5개 비용 결정 요소를 제시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엔진을 Kimi K3로 전환 시 추론 비용 최대 6억 달러 절감 가능하다는 사례를 인용하며 AIaaS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를 전망한다. 리스크로는 중국이 Z.AI 칩 기반 1GW 데이터센터를 완공하며 AI 모델-인프라 자립을 추진하는 점, CSP 3사의 OpenAI·Anthropic 독점 수주잔고 1조 달러 이상이 훼손될 가능성을 거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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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박제민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배출권 및 에너지 데일리 리포트로, 2026년 7월 22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과 원자재 가격 동향을 정리한 자료다. 미·이란 충돌 격화와 홍해 봉쇄 위협으로 국제유가가 일간 2~3% 상승하며 WTI 84.9달러, Brent 91.0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TTF 천연가스는 1개월간 41.7% 급등해 에너지 전반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탄소배출권은 EU EUA가 83.2유로/톤으로 3개월간 11.8% 상승했고, 영국 UKA는 28.8%, 한국 KAU는 53.8% 상승해 글로벌 탄소가격 전반의 상승 흐름을 보여주었다. 한국 거래소가 배출권 선물의 실물인수도 방식을 추진하고, EU가 탄소시장을 규제 중심에서 산업투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책 변화도 함께 다뤄졌다. 국내 유럽·글로벌 탄소배출권 ETF들은 주간 1.9~5.4% 상승하며 배출권 가격 강세에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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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비이성적 주가 하락

대신증권은 반도체 업종에 대해 Overweight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급락을 비이성적이라고 규정했다. 3Q26 범용 DRAM과 NAND 가격이 전분기 대비 각각 20% 초중반, 10% 중후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 부족 환경에서 고객·응용처별 차등 가격 전략과 레거시 제품의 강세, 심지어 HBM보다 비싼 DDR4/LPDDR4 거래라는 이상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봤다. LTA 장기계약에 대한 시장의 오해를 지적하며, 단기 가격 억제 효과가 아닌 AI 사이클의 지속성 확대와 신사업 시너지라는 중장기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목표주가 560,000원, SK하이닉스 3,900,000원을 제시하며 두 종목 모두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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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류형근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7/21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3개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에서는 삼성전자가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로봇 R&D와 사업화 역량을 통합한 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군용 사족보행 로봇 납품 추진이 주목된다. 방산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방산 공급망 확보 행정명령이 한국 부품·소재 파트너의 기회를 키울 수 있다는 분석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5억달러 공모채 발행, 블랙록의 KAI 5% 지분 돌파 등이 다뤄졌다.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의 카타르 LNG선 수주와 한라IMS의 함정 MRO 참여가 소개됐다. Zoom-In에서는 바르질라가 2분기 에너지 부문 수주 82% 증가, 생산능력을 29년까지 2.2배 확대하겠다고 밝힌 점을 통해 전 세계적 강한 수요 지속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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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시작된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유진투자증권이 로보틱스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본격화를 주목했다. 삼성이 노태문 CEO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분산된 로봇 역량을 통합하고, 자체 설계 모터·약 80종 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 폼팩터·로봇 핸드뿐 아니라 VLA 모델과 데이터 팩토리까지 기술 내재화를 상당 부분 진행해왔다. 과거 봇핏·볼리의 상용화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화 순서를 제조현장 우선→홈·리테일 확장으로 재정립했으며, 자체 공장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수직통합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향후 관전 포인트로 ①삼성·레인보우 공동 휴머노이드 공개, ②구미 양산라인·데이터 팩토리, ③공급망 확정, ④그룹 제조현장 로봇 투입, ⑤M&A 확대를 제시했다. 국내 로봇 섹터는 6월 이후 고점 대비 약 50% 조정되며 단기 모멘텀과 수익화 우려가 반영됐으나, 삼성전자 이슈와 함께 테슬라 어닝콜·현대차 CID·정부 예산안·코스닥 제도 개편 등 하반기 이벤트가 집중돼 반등 여지가 크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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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2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대형마트, 새벽배송보다 더 중요한 것

하나증권은 대형마트 산업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새벽배송 재개보다 의무휴업과 온라인 경쟁 심화가 실적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대형마트의 유통시장 비중은 2011년 9%에서 2025년 7%로 하락했고, 이마트 영업이익은 정점 대비 1/10 수준인 867억원까지 줄어 ROE도 0.53%에 불과하다. 다만 7월 기존점 성장률이 YoY 15% 내외로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소비심리 회복과 홈플러스 영업중단 반사이익에 기인한다.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이마트 3.7%, 롯데마트 0.7%였으나 3분기에는 더 큰 폭 상승이 예상된다. 트레이더스·노브랜드 등 사업 다각화가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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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RPS 폐지와 태양광 PPA

2027년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RPS에서 경쟁입찰 기반 계약시장제도로 전환되며 태양광·해상풍력 입찰 상한가격이 지속 하락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 단가를 150원에서 80원/kWh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분석했으나, 단가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상쇄하지 못하면 발전사업자 수익 훼손과 보급 목표 지연 리스크가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정부 검토 중인 RPS 고정가격계약 중도 해지 허용은 2019년 이후 누적 9GW의 20년 장기계약 물량을 RE100 PPA 시장으로 풀어낼 수 있어, 현재 175~185원/kWh에 거래되는 PPA 시장에서 공급 물량 확대로 재생에너지 개발사에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유틸리티 섹터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SK이터닉스(475150)를 매수(BUY), 목표주가 66,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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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ESG & Transition] 국내 주식 위탁운용사 책임투자 이행보고와 하반기 실사 대응 포인트

한화투자증권은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가 올해부터 자율규범에서 '점검·비교공시'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7개 원칙을 12개 이행점검 항목으로 재구성해 자산운용사·연기금 68개사가 7월 말까지 자체점검 보고서를 제출하고, 12월 홈페이지에 기관별 이행수준이 비교 공개된다고 정리했다. 동력은 상법 개정과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이사의 충실의무가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되며 의결권·관여활동의 실질적 영향력이 커진 데 있다. 하반기에는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실사에 ESG 담당조직이 동행해 ESG 통합, 주기적 관여, 의결권 정합성, 전담조직 전문성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가 위탁 선정·정기평가·자금배분의 본 배점에 반영된다. 따라서 형식적 보고에 그친 운용사는 비교공시와 NPS 실사를 통해 평판·위탁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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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2026년 7월 넷째 주 전기전자 Weekly

교보증권이 2026년 7월 넷째 주 전기전자 Weekly를 통해 아시아 테크 전반의 높은 변동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MLCC·CCL 등 가격 인상 기대감으로 높은 멀티플을 형성했던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OFILM(-19.8%), YAGEO(-13.9%), MURATA(-11.7%) 등이 대표적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해 온 애플 밸류체인(SET)은 하락 방어력이 확인됐다. 국내 IT 세부 섹터도 대부분 하락(디스플레이 -4.0%, 전자·전기제품 -2.4%)했으며, 대덕전자의 4970억 원 신규 투자 발표 등 고부가 기판 확대 움직임은 주목할 만한 뉴스였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구간에서 실적 서프라이즈의 가치가 높아지고, 밸류에이션 갭이 벌어진 호실적 기대 기업 중심으로 기회가 재편될 전망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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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K-뷰티, 오프라인 진출 확대의 함의

K-뷰티 화장품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미국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들이 아마존 중심 온라인에서 코스트코, 타깃, 세포라 등 매스·뷰티 전문점 오프라인 채널로 빠르게 진출하고 있으며, FY26 미국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48% 성장해 직전년도 45%보다 가속화됐다. 오프라인 확장의 핵심 의미는 아마존 대비 최소 2배 이상 큰 시장(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매스+뷰티 전문점 비중 40% 이상)에 진입하는 것, 35~64세 등 기존과 다른 신규 소비자층을 리테일러 신뢰 기반으로 확보하는 것, 높은 구매 전환율이다. 미국 K-뷰티 가구 침투율은 FY23 13.7%→FY26 28.7%로 상승 중이며, 타깃의 K-뷰티 SKU 4배 확대, 세포라-올리브영 전용 존 론칭 등 리테일러들의 적극적 행보가 성장 가속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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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삼성전자 RX 사업부 신설: 돌고 돌아 결국 로봇

삼성전자가 노태문 CEO 직속으로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본격 육성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운영한 이동건 부사장을 로보틱스 전략팀장으로 영입하고, 우면동 R&D캠퍼스 인력 통합, 구미 데이터 팩토리 구축, 미·중·일 글로벌 연구거점 확보,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력 확대 및 추가 M&A를 병행한다. 이를 계기로 국내 로봇 섹터가 반등했지만, 국내 로보틱스 합산 시가총액은 2025년 8월 16조원에서 2026년 1월 49조원까지 오른 뒤 7월 20일 기준 23조원으로 환원되며 6개월 평균 -52.3%, 1개월 평균 -33.6%의 조정을 겪었다. 하반기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 LG전자 CLOiD, 테슬라 Optimus3 등 휴머노이드 양산 시제품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단기적으로는 사업화 속도에 따라 대기업 밸류체인 핵심 부품주로 관심이 좁혀지는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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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22
중국 AI 충격, AI 캐즘의 기간을 단축시킬 수도

중국 AI 기업들이 초대형 오픈웨이트 모델을 잇따라 공개하며 글로벌 AI 생태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문샷의 K3와 알리바바의 Qwen3.8-Max는 DeepSeek R1과 달리 효율 개선과 함께 파라미터 규모를 대폭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이는 HBM·DRAM 등 고대역폭·고용량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는 구조적 결과를 낳는다. 미국 빅테크는 전용 칩 설계와 양자화·분산 추론으로 토큰당 원가 절감을 추진 중이며, 구글의 차세대 칩은 전력당 처리량을 기존 대비 수 배 높이는 것을 목표로 2028년 상용화를 앞둔다. 토큰 단가 하락은 제번스의 역설을 통해 에이전틱 워크로드 등 억눌린 수요를 폭증시키는 촉매가 되며, 이는 CapEx 상향을 정당화하는 자기강화 루프를 형성한다. 결국 중국 모델의 확산은 AI 캐즘의 단축과 함께 메모리 인프라 및 설비투자 확대의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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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2 22:25 PDF 열기

2026.07.21 (화)

13건
Industry 2026.07.21
AIDC, 통신업 성장 신항로

국내 통신업이 5G 투자 회수기에 진입하면서 감가상각비·인건비·마케팅비 절감으로 통신 3사 OPM이 7~10%대까지 과거 사이클 상단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며, 주주환원수익률이 SKT 4.0~4.4%, KT 6.3~6.8%, LGU+ 5.9~6.5%로 확대될 것으로 본다. 중장기 성장축으로 ①AIDC(AI 데이터센터)와 ②NTN 위성통신을 제시하며, 통신 3사는 AI-ready DC·GPUaaS 등으로 B2B 사업을 확장하고 엔트로픽 지분(현재 약 4.2조원) 같은 AI 밸류체인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 옵션을 확보한다는 논리다. SK텔레콤(Buy, TP 11.2만원), KT(Buy, TP 7만원), LG유플러스(Buy, TP 1.95만원), 인텔리안테크(Buy, TP 8.9만원)를 커버리지 개시했고, NTN에서는 비스타링크 진영 수혜가 강해 게이트웨이·FPA 안테나를 선점한 인텔리안테크가 통신장비 Top Pick이다. 다만 SKT의 메가프로젝트(5GW AIDC)나 엔트로픽 IPO, LGU+ 파주 AIDC 가동률, NTN 위성사업자 상용화 일정 등 미확정 변수가 밸류에이션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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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신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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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글로벌 주요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 스냅샷과 두 가지 산업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첫째, AI가 게임 개발 진입장벽을 낮춰 신작 공급이 늘었음에도 당해 신작의 매출 비중은 2년 연속 하락해 매출이 검증된 기존 IP로 집중되고 있으며, 대형사들이 신작 수 늘리기보다 유망 프로젝트 선별과 기존 IP 수익 극대화에 자본을 재배분하고 있다. 둘째, 네이버 이해진 의장·최수연 대표·김희철 CFO 등 경영진이 운용자산 1조 달러 규모의 브룩필드를 방문했는데, CFO가 동행한 점에서 AI 팩토리용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확보 및 자금조달 협의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량 지표로 코스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일 -5.5%, 1개월 -12.8%, 1년 -30.6% 하락했고 PER 2025년 13.7배·2026년 9.5배 수준이며, 크래프톤은 시가총액 10조 원대로 PER 2025년 12.0배·2026년 9.4배, EPS 성장률 +54.1%를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는 직전 1일 마이크로소프트 +2.2%, 애플 -2.1%, 알파벳 +1.5%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고, 일본 닌텐도는 1개월 +3.1%·PER 2025년 30.9배, 캡콤은 1개월 +21.4%·PER 2026년 26.1배로 글로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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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Global Carbon Daily

2026년 7월 21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가격 급등이 주도했다. EUA는 83.3유로/톤으로 전일 대비 5.3% 상승하며 원화 환산 약 14만 원에 거래되었고, UKA도 8.1% 상승해 25.6% 오른 3개월간 강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미국 RGGI와 CCA는 보합권에서 횡보했고 한국 KAU는 25,550원으로 3개월 54.8% 급등세를 이어갔다. 에너지 시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가 모두 상승해 WTI 83.2달러, 브렌트유 89.2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천연가스·LNG 가격도 1개월 40% 가까이 올라 유가가 탄소배출권 가격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관련 뉴스 역시 EU 탄소시장 개혁으로 산업 부담을 낮추는 방침과 미국-EU 국제선 탄소세 갈등을 다뤄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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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AI 인터커넥트대전환

AI 인프라 병목이 연산→메모리→GPU 간 인터커넥트로 이동하면서 구리 기반 연결은 도달거리 단축과 칩 외곽 면적(beachfront) 한계에 부딪혀 광 전환이 구조적으로 필연화되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스케일아웃 CPO가 본격 채택되며 800G 이상 광 트랜시버 출하량은 24년 약 1,000만 대에서 26년 약 6,300만 대로 급증하고, 이후 스케일업·광 I/O로 침투가 확대될 경우 CPO 적용 가능 스위치 수는 스케일아웃 대비 약 6배로 확대된다. 국내에서는 액티브 얼라인 장비로 스케일업 직접 수혜가 기대되는 성호전자(27년 매출 6,348억원, +133% YoY), 루멘텀향 라만 펌프레이저 패키지로 실적 개선이 이어지는 RF머트리얼즈(27년 매출 1,012억원), 데이터센터 광섬유와 인캡 인수 효과로 27년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대한광통신을 주목한다. 다만 세 종목 모두 N.R이며, 대한광통신은 28년 P/E 14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최근 글로벌 광주 평균 -10~-56% 조정 흐름의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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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산업 뉴스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리튬배터리 기반 물류 로봇 수백대의 화재 안전성 리스크가 부각되고, 엔비디아 차세대 로봇용 AI 컴퓨터 공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400종 돌파 등의 해외 이슈를 다뤘다. 방산 섹터는 한화-KAI 지분 확대, 에스토니아 천궁 수출 예비승인 요청 확인,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 등 수출 확대 흐름을 짚었다. 조선 섹터는 HD현대중공업 전 공장 생산 중단, 한화오션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페루 잠수함 계약 추진 등 수주·생산 이슈를 정리했다. 부록으로 각 섹터 주요주의 1일 변동률을 제시해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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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후티 반군 너마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려까지 제기되었고, WTI는 82달러/배럴까지 급등했다. 글로벌 정유·화학产品价格도 동반 상승해 WTI 11.9%, 등유 21.1%, 경유 19.6%, 부타디엔 15.9% 등 주간 큰 폭의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유가 강세의 원인이 원유 생산 부족이 아니라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해협 동시 봉쇄 시 해상 물류 차질과 정제설비 가동률 하락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정제설비 복구에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디젤·항공유 등 석유제품 가격 변동성 확대와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 S-OIL 등 국내 정유사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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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Beyond K-Wave. K가 이끄는 소비 확장

한류가 콘텐츠를 넘어 음식·뷰티 등 소비재로 확장되며 25년 한류 연관산업 수출은 498억 달러로 콘텐츠 수출(149억 달러)의 3배 이상 성장했다. 동력은 K-콘텐츠가 K-인바운드를 견인(26년 1-5월 871만명, +21% YoY)하고 인바운드가 한국 제품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다. 이에 따라 음식료 기업들은 CAPA 확대로 해외 실적을 키우고, 엔터사들은 K-Pop 시스템을 해외 IP에 적용해 글로벌 공연 점유율을 25년 7.7%까지 끌어올렸다. 엔터 최선호주 하이브(매수, 목표주가 35만원, +72.4%), 음식료 최선호주 삼양식품(190만원)·오리온(18만원)을 제시했으나, 27년 실적 기저 우려로 엔터 업종 목표배수를 30→20배로 하향하며 보수적 시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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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2026년 7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2026년 7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 양극화와 이차전지 수주 확대를 동시에 조명했다. 미국에서는 소비자가 저가 세그먼트로 이동하며 소형 SUV 판매가 +23.2% YoY로 확대된 반면 풀사이즈 픽업은 +2.5%에 그쳐 가격대별 수요 분기가 뚜렷해졌고, 인도는 6월 도매판매 32.6만대(+18.2% YoY)·로컬 OE +32.5% YoY로 신흥시장 성장이 지속된다. 테슬라는 플로리다 마이애미·탬파에서 무감독 FSD 로보택시를 출시하며 미국 내 4번째 주로 서비스를 확장했고, 이차전지에서는 LG엔솔-LH배터리(40GWh, ESS 우선)와 SK On-HSBMA(35GWh, EV) 가동이 연이어 시작되며 수주 가시성이 강화됐다. 다만 미·이란 재충돌로 WTI가 주간 +10% 급등하면서 고유가가 2차전지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은 추적이 필요한 리스크로 남았다. 밸류에이션으로는 현대차·기아의 2026E P/E가 6.5~10.3배로 글로벌 완성차 대비 저평가인 반면, 포스코퓨처엠(2026E P/E 497.3배)·에코프로비엠(269.2배) 등 소부장 밸류체인의 멀티플 부담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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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2026년 7월 셋째 주 반도체 Weekly

메모리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주간 -10% 이상 동반 하락했지만, 이는 업황 악화보다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약 1조원 추정)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DRAM 현물가는 DDR5 16Gb $49.7, DDR4 16Gb $80.0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서버용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2026년 서버 출하량 YoY +17%, AI 서버 +31% 성장이 전망된다. TSMC는 2Q26 순이익 706억 대만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3Q26 매출 446~458억 달러, OPM 56~58%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2026년 CapEx를 600~640억 달러로 상향했다. HBM3e $1.6/Gb, HBM4 $2.1/Gb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2027년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다. 다만 7/22 알파벳, 7/23 인텔 실적에서 AI 투자 톤과 메모리 공급 부족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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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항공기 공급 Shortage 장기화

보잉의 CMO 전망을 토대로 향후 20년간 글로벌 항공기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한 운송 산업 리포트다. 글로벌 여객 트래픽은 연평균 4% 성장하는 반면 항공기 공급 증가율은 3%에 그쳐 수요가 공급을 앞서가는 구도가 지속되며, 이 중에서도 광동체 부족이 가장 심해 장거리 노선과 화물 운임의 고수준 유지가 예상된다. 특히 동북아시아 지역은 트래픽 증가율 2.1% 대비 공급 증가율이 1.7%에 불과하고 광동체 증가율은 1.2%로 제한적이어서, 미주-아시아 환승 수요와 AI·반도체 중심의 항공화물 수요까지 맞물리며 항공화물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된다. 이에 항공화물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운임 협상력이 강화된 대한항공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대한항공에 BUY·목표주가 41,000원, 진에어에 BUY·목표주가 7,000원을 부여하고 운송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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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건설 Weekly: 이번 주부터 실적발표 시작

건설업이 주간 수익률에서 코스피를 0.6%p 앞서며 기관·연기금·외인이 모두 매수 전환했고, 코스피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만이 홀로 상승해 2분기 실적 기대감과 극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것으로 진단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46주 연속, 서울은 77주 연속 상승하며 부동산 업황은 여전히 강세다. 이번 주부터 삼성E&A·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이 잇따라 발표될 예정이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나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증가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등이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기준금리 0.25%p 인상과 5대 은행 가계대출 한도 소진으로 하반기 주택 금융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이 크고, 이란·미국 분쟁 확대 리스크도 상존한다. 하반기 유일한 상승 재료로 데이터센터를 제시하며 GS그룹 동해 AI데이터센터 수혜가 큰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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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IP

이 리포트는 게임산업을 폭넓게 진단한 한국IR협의회 산업분석으로, 한국IR협의회가 ‘꺾이지 않는 IP’, 즉 후속작·리메이크·라이브서비스로 이익을 반복 창출하는 IP의 확보가 게임주의 재평가 핵심이라 주장한다. 모바일·F2P 중심의 한국 게임산업은 매출이 상위작에 집중되고 30% 플랫폼 수수료·인건비·마케팅비 등 비용 구조상 흥행 시 레버리지가 큰 반면 수익 변동성이 크다. 한국 게임주의 저평가는 이익 부족이 아니라 흥행 반복성에 대한 신뢰 부재에서 비롯되며, 이를 해소하려면 검증 IP의 프랜차이즈화와 모바일에서 벗어나 글로벌 PC·콘솔 시장으로 확장하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결론이다. 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인하(30%→20~25%)와 생성형 AI 도입, 중국 게임사의 글로벌 부상도 비용 구조와 경쟁 환경을 바꿀 주요 변수로 다뤄진다. 동반된 기업분석으로 컴투스는 야구게임 성장과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이 ROE 회복의 관건이며, 네오위즈는 《P의 거짓》 시리즈화를 통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도약 잠재력이 2026F PER 9.4배 저평가 해소의 열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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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1
2Q26 Preview: 부정적인 외부 변수 완화 중

키움증권이 발간한 음식료 업종 2Q26 Preview 리포트로, 중동 전쟁 영향으로 인한 원가·물류비 상승 부담으로 양호한 매출 흐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다만 롯데칠성·CJ제일제당의 주력 제품 가격 인상, 삼양식품의 3분기 생산량 1분기 대비 +20% 확대, KT&G·오리온의 배당 성향 강화 등으로 연말로 갈수록 부정적 외부 변수가 완화되며 업종 전반의 수익성 반등 모멘텀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호주로는 KT&G(목표주가 22만원, 2Q26E 영업이익 4,007억원·+14.5% YoY)와 삼양식품(목표주가 185만원, 2Q26E 영업이익 1,787억원·+49% YoY), 차선호주로 오리온(2Q26E 영업이익 1,325억원·+9.1% YoY)을 제시한다. 다만 3분기에는 추석 캘린더 효과와 포장재·물류비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단기적 YoY 개선 강도는 약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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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수집 2026.07.21 22:24 PDF 열기

2026.06.19 (금)

10건
Industry 2026.06.19
전력기기, 2Q26 Preview & 변압기 수출 데이터 진단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인터넷/게임] IBKS Daily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ESG snapshot]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지연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Global Carbon Daily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국방생산법 제708조 발동: 미 방산 실적의 중장기 모멘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국방생산법(DPA) 제708조를 발동해 전쟁부 장관에게 방산업체와의 자발적 협정·실행계획 수립 권한을 위임했다. 이번 조치는 Title VII에 해당해 우선주문·재정지원을 담은 Title I·III와 달리 즉각적 강제력이나 예산 집행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탄약·미사일 공급 병목을 대통령 명의로 공식화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향후 자발적 협정을 거쳐 병목 품목이 구체화되면 Title I 우선주문이나 Title III의 구매약정·보조금 등 후속 수단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으며, FY2027 이후 높은 국방예산이 유지된다면 수요 기반도 강화된다. 하나증권은 이런 흐름이 미 방산업체의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우호적이라 판단하며, 특히 탄약·미사일 노출이 큰 RTX와 Lockheed Martin에 긍정적인 이슈로 평가했다. 다만 핵심 부품 납기·증설 시간이 길어 단기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인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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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고점을 통과하는 원가 부담

에너지 원자재 가격이 고점을 통과하며 급락했다. 미국-이란 MOU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아직 정상화되지 않았지만 WTI는 80.7달러(-13.9%), 아시아 LNG 현물은 15.8달러/mmbtu(-16.3%), 호주산 유연탄은 145달러(-3.9%)로 빠르게 하락했다. 전력·가스 같은 요금 규제 사업은 원자재 하락이 실적과 부채비율 개선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으나, 6월 22일 발표 예정인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는 높은 확률로 동결될 전망이어서 단기 실적 효과는 제한적이다. 한편 신규 원전 부지로 영덕(대형)·기장(SMR)이 확정됐고, 5개 발전공기업은 단일 법인 통합안이 유력하며, 발전용 LNG 개별소비세 15% 감면이 연말까지 재개된다. 종목별로 SGC에너지는 유가 급락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여력이 약화되고, SK가스는 SK어드밴스드 마진 하락 가능성이, 한국전력은 환율 변수에 대응하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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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Industry 2026.06.19
지금이 통신 장비주 매수 기회입니다

6월 들어 국내 통신장비주가 고점 대비 30~50% 하락하며 미국·유럽 동종주(10~20%)보다 과도한 조정을 받았다. 하나증권은 6월 미국 AWS-3 주파수 경매 종료 후 7월 장비 선정과 가을 수주 모멘텀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통신장비주 비중확대를 권고하며, AI RAN 수혜주인 RFHIC·KMW·HFR 매수를 추천했다. 통신서비스는 SKT를 최선호종목으로 제시하고 매수의견·목표주가 14만원(현재 9만9천원) 하에 2026년 이익·배당 정상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AI 국책사업자 선정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KT(목표 7만6천원)·LGU+(목표 2만원)에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편 미국 국방부 1260H 제재 리스트에 중국 이노라이트·TP-Link가 추가되며 비중국 장비업체 수혜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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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0 23:55 PDF 열기

2026.05.28 (목)

26건
Industry 2026.05.28
Anti-FcRn 시장의 위협적인 경쟁자 등장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K방산: 지금 놓치면 후회한다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차별화 장세 지속될 듯, SKT Multiple 확장은 가능할 전망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영업환경 변화’/ ‘중국’/ ‘배당’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SCV-주택 공급을 위한 의지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정상 Value 분석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올라라 ROE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5.28 22:43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인터넷/게임] IBKS Daily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미국이 끌고 유럽이 밀고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다시 지갑이 열린다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무대는 끝나지 않았다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과도한 조정, 기술적 성과로 반등 기대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할인율이 사라진다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energy strategy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energy war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인바운드는 최고치 경신, 아웃바운드는 상저하고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거제 야호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Agent 확산기, 변하는 것에 주목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전압 상향 속 수요 강세 지속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MASGA의 조선&데이터센터의 엔진
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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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5.28
소부장, 조정은 곧 기회
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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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5.28
증권의 한계를 그은 건 어쩌면 나일지도?
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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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5.28
업황의 핵심 변수는 가동률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IT하드웨어 : IT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Industry 2026.05.2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5.28 22:49 PDF 열기

2026.01.30 (금)

8건
Industry 2026.01.30
2026-01-30_삼성전자_SK하이닉스 IBKS 실적 Review 4Q25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pdf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30 23:12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IBKS Spot Comment.pdf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30 23:12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ibks daily [인터넷_게임].pdf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30 23:13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26년 미국 국가안보전략과 국방전략에 기반한 투자전략.pdf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30 23:13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하나증권_글로벌 항공사들은 요새 프리미엄 클라스에서...pdf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30 23:17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하나증권_미국도 아시아도 천연가스 가격 강세.pdf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30 23:17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하나증권_통신 장비로의 수급 쏠림 지속될 전망.pdf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30 23:17 PDF 열기
Industry 2026.01.30
2026-01-30_키움증권_수도권 공급대책 다음을 기약하며.pdf
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30 23:17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