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리포트 전체 408

2026.08.12 (수)

13건
Industry 2026.08.12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8.13 10:54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2026년 8월 둘째 주 전기전자 Weekly
교보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글로벌 SI간 M&A로 업체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하나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디지털자산] 8월: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유안타 이슈/테마] 로봇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
유안타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통신 Weekly - 통신 본업 회복, 신사업 모멘텀 가속
유안타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부동산 세제개편 영향: 늘어나는 매도물량만큼 줄어들 임대물량
대신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박제민QnA_I_Google Update: 인력 이탈로 불거지는 Gemini 이슈
SK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Weekly Amazon Beauty Check
SK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Unitree Robots 상장과 코스닥 반등은 별개
iM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IBKS Daily] 인터넷/게임
IBK투자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해외 자산운용사의 K-BIO 투자
키움증권
수집 2026.08.13 10:55 PDF 열기
Industry 2026.08.12
안정은 기본값 - 이제는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에 초점을
삼성증권 김재우,윤희재
수집 2026.08.13 10:57 PDF 열기

2026.08.07 (금)

25건
Industry 2026.08.07
OSP의 구조적 약세는 정유업 가치 재평가 요인
하나증권 윤재성,김형준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업종 주가 반등+ 중소형주 2Q26 Re+ 7월 수출 Re
하나증권 심은주,고찬결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쌍끌이 수요 개선과 환율 하락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기름뿜뿜 Weekly: 미국 Section 232 최종안 관련 태양광 업체별 영향 점검
iM증권 전유진,장호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헬스케어 짧은 처방전 -사상 최대 M&A 사이클
삼성증권 서근희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철강/비철금속 Blink Report
신한투자증권 박광래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Energy Bites: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발표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8월 상반월 LCD 패널가
메리츠증권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미국 태양광 Section 232 최종 확정
교보증권 조혜빈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미래에셋증권 김철중,정세훈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원료 부족이 만든 연쇄 감산으로 LAB/NP 업황 호조
IBK투자증권 이동욱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Meritz Overnight Tech
메리츠증권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IBKS Daily [인터넷/게임]
IBK투자증권 이승훈,박상준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살아나는 투자포인트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메리츠 Financial Daily
메리츠증권 조아해,공건희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Hughes의 파산 보호 신청, GEO 위성통신 시대의 쇠퇴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스페이스X 2Q 실적 시사점
LS증권 이재광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항해일지
메리츠증권 배기연,김현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DS Defense Daily
DS투자증권 강태호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한눈에 보는 국내 AIDC
DS투자증권 안주원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Mobility at a glance
메리츠증권 김준성,배현서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F&B Morning Talk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유틸리티 Weekly-지역별 차등 요금(인하)제
하나증권 유재선,박시현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7
공급할 업체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나증권 김홍식,이상훈
수집 2026.08.08 20:20 PDF 열기

2026.07.31 (금)

28건
Industry 2026.07.31
삼전닉스 시대 이차전지 포트 전략

LS증권은 '삼전닉스 시대' 반도체 포트 조정 대안으로 이차전지에 관심이 모이더라도 산업의견 Underweight를 유지한다. 핵심 이유는 매출 비중이 가장 큰 EV향에서 중국·북미 판매 역성장으로 글로벌 성장률을 하회하고, LFP 각형이 표준화되며 한국 셀3사의 유럽 M/S가 70%→35%로 축소되는 등 경쟁 심화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ESS에서도 글로벌 CAGR 72%를 한국 셀사가 크게 하회하며 M/S가 감소했고, 미국 외 지역에선 가격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다. 셀과 소재 중 셀을 선호하며, 셀 내에서는 중동 정유마진 급증과 배터리 Capa 축소로 감가상각 부담이 줄며 실적 모멘텀이 강한 SK이노베이션을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SK이노베이션은 BUY로 상향하며 목표주가 175,000원, 삼성SDI는 일회성 요인에 따른 호실적으로 HOLD 유지에 목표주가 402,000원이다.

자동 생성
LS증권 정경희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외 주요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일간·주간·월간·연간 수익률과 PER·PSR·ROE 등 밸류에이션 지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한 자료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인수와 관련, 규제합리화위원회가 특금법 시행령에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예외 규정을 마련하라고 권고하며 핵심 장애물이 해소됐으나,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지연으로 거래 종결이 12월 31일로 연기된 상태이며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잔존 변수로 남아 있다. 또한 네이버가 'AI 브리핑'을 번역 서비스 파파고와 이미지 검색 스마트렌즈에 결합해 사진 한 장으로 상품 정보·구매 경로·음식점 후기까지 확인 가능한 멀티모달 검색 경험을 확대하며 AI 기반 생태계 통합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 게임주는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캡콤 등이 강세를, 메타·테슬라·로블록스 등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ESG snapshot] ESG 공시,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한국 ESG 공시 제도가 본격 단계에 진입한다. 금융위가 2026년 7월 8일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최종안을 발표하며, KOSPI 상장사 기준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2027 사업연도)부터 단계적으로 의무 공시 대상을 확대해 2029년엔 2조원 이상까지 끌어내렸다. 모기업뿐 아니라 대표 종속기업까지 공시 대상에 포함되며, 2028년 3월 첫 공시 대상 107개사는 사실상 올해부터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다. 종속회사가 많은 지주회사·대기업집단의 부담이 가장 클 전망이며, 초기 3년간 형사처벌은 한시 면제되더라도 과징금과 일반투자자·환경 시민단체의 민사소송 리스크는 상존한다. 2030년 공시 대상 259개사 확대 및 제3자 인증 의무화 시점 대비 전문 인력 양성과 시스템 준비가 시급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자동 생성
SK증권 나승두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Global Carbon Daily

글로벌 탄소배출권 가격이 일·주간 단기 하락세를 보였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한국 KAU(+52.8%), 영국 UKA(+18.8%), 중국 CEA(+21.5%) 등이 강세를 이어갔다. 탈탄소 규제 강화와 이란·반도체 수급 이슈가 배출권 가격을 반년 새 2.5배 끌어올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럽 EUA는 81.3유로/톤, KAU는 26,050원/톤을 기록하며 지역별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에너지 시장은 홍해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로 WTI·Brent 원유가 주간 -9%~-11% 급락한 반면, 유럽 TTF 천연가스와 JKM LNG는 3개월 기준 +33%대 상승해 화석연료 간 큰 괴리가 발생했다. 탄소배출권 ETF·ETN도 대부분 주간 -1%~-7% 하락하며 현물 약세 흐름을 반영했다. 다만 100GW 재생에너지 시대에 수소가 필수 전략자산으로 부상한다는 보도와 천연가스·LNG 강세는 배출권 가격에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해석된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무관심한 국내 사이버 보안

유안타증권은 엔비디아 주도의 Open Secure AI Alliance 결성과 함께 미국 사이버 보안주가 2Q26 이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국내 사이버 보안 기업에 대한 시장의 무관심이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AI 기반 피싱·딥페이크 등 고도화된 위협 증가, 통합 보안 솔루션 수요 확대, 사이버 피해 규모 확대로 보안이 필수재로 인식 전환되고 있으며, 이 흐름이 국내로 확산될 경우 백신과 EDR을 동시 영위하는 안랩과 지니언스가 가장 먼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제시했다. 다만 두 종목 모두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미국과의 인식 괴리에 주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스크는 국내 보안 인식이 미국만큼 빠르게 제고되지 않을 경우 미국과 한국 주가 괴리가 지속될 가능성이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권명준, 서석준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삼성전자 특별배당 시나리오

삼성전자의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르면 3개년 누적 FCF의 50%에서 정기배당 총액을 차감한 금액을 2026년 말~2027년 초에 특별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추가 환원한다. 당사 추정 2026년 영업이익 391.9조원, 영업현금흐름 325.5조원, CAPEX 62.3조원 기준 FCF는 263.2조원이며, 3개년 누적 FCF의 50%인 161.3조원에서 정기배당 29.4조원을 차감한 약 131.8조원의 추가 환원 여력이 발생한다. 이 중 15%만 특별배당으로 배분해도 보통주 배당수익률이 2.1%, 우선주 2.9%로 최근 1% 내외이던 배당 매력도가 확실히 높아지고, 40% 배분 시나리오에선 보통주 4.5%, 우선주 6.2%까지 상승해 국내 대형주 가운데서도 매우 높은 수준이 전망된다. 다만 LTA 선수금과 성과급 자사주 매입의 FCF 영향이 확정되지 않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점은 변수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8월 SMP 150원대로 상승 예상

하나증권 유틸리티 Weekly는 8월 SMP가 kWh당 150원대로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력은 중동발 공급 불안이 반영된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8월 가스요금은 전월比 10.9% 오른 22.7원/MJ를 기록했다. 유럽 가스 재고가 평균 대비 14%p 낮은 54~55%에 머물고 비축 목표도 90%에서 80%로 하향되며 아시아·유럽 간 LNG 쟁탈전이 격화, JKM 9월물은 美·이란 전쟁 이후 최고치인 22달러/mmbtu를 형성 중이다. 이에 따라 겨울철 SMP 하락 안정화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되며, 16차 가스수급계획은 메가프로젝트 수요가 미반영돼 추후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시장 급락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점

하나증권 통신서비스/장비 위클리는 미국 AI 데이터센터주의 급락과 대비해 무선통신주가 하방 경직성을 보이며 차별화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투자축이 AI 기지국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어퍼C밴드 경매와 스페이스X 지상파 진입, 각국 규제기관의 신규 주파수 할당과 6G 투자가 맞물려 무선통신장비 투자 확대가 예고된다고 봤다. 통신 3사 중 SKT를 최선호하며 매력도 순서를 SKT>LGU+>KT로 제시했고, 장비주는 KMW·HFR·RFHIC·LIG아큐버 등 AI RAN 및 어퍼C밴드 수혜주 집중을 권고했다. 다만 AI 수요 과대포장 우려와 글로벌 규제가이드의 변수, 그리고 미국 통신3사·T-Mobile 간 격렬한 주파수 경쟁 구도가 향후 실적·주가 방향을 가를 핵심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ESG]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주주 보호 3대 방안 도입, 금주 들어 급물살

한화투자증권 ESG팀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한 주주 보호 3대 방안—의무공개매수제도 재도입, 물적분할 자회사 신주의 모회사 주주 우선 배정, 합병비율 산정방식 및 절차 개선—이 금주에 급속히 진전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 동력으로는 7월 29일 금융위가 국회 정무위에 제출한 업무보고에서 앞의 두 방안을 입법 추진 계획으로 공식 명시한 점과, 같은 날 법제사법위원회가 합병가액 공정 산정·외부평가 의견서 공시 의무화 등을 담은 합병비율 개선 개정안을 통과시킨 점을 들었다. 정량 근거로는 의무공개매수 비율로 '50%+1주'와 매수 가격 하한 규정이 유력하며, 물적분할 신주 배정 비율은 발의된 복수 개정안에 15~70%까지 분포한 가운데 법 조문상 20% 내외로 비교적 낮게 설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단기매매차익 반환 의무화·임원 중요 전과 공시 의무화도 함께 추진되며, 경영권 프리미엄을 둘러싼 형평성 논쟁과 개인정보 보호 이슈가 본회의 통과 리스크로 남아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에서는 삼성전자가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로봇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언급하며 구미에 파일럿 라인과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고, B2B에서 B2C로 단계적 확장 및 인수합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방산은 미국·유럽 주요 업체 2분기 실적이 양호했으며, 미사일·방공·탄약 수요 강세와 유럽 방위비 증액, 수주잔고 증가가 공통적으로 확인됐고, 수요는 강하나 생산능력이 병목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조선에서는 삼성중공업이 미국 M3와 다음 주 플로팅 데이터센터(FDC) 엔지니어링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2028년 상업화 목표를 향해 개념 검토에서 실제 설계 단계로 진입한다. 국내 관련주의 1일 등락률은 섹터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FCC의 C밴드 경매가 갖는 의미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상단 C밴드(3.98~4.14GHz) 160MHz를 이동통신용으로 경매에 부친다고 승인하면서, 2020년 1차 경매와 합쳐 총 440MHz의 중대역이 5G·6G용으로 재배치된다. 위성사업자들은 2030년 12월까지 대역을 비우는 대가로 이전 비용과 인센티브를 받는데, 이번 2차 경매의 인센티브 총액 63억 달러 중 SES가 56억 달러(89%)를 가져가며 클리어링 비용 약 36억 달러를 제외하고도 20억 달러 수준의 순현금 유입이 기대된다. 이에 SES는 하이브리드 위성 7기 발주를 예고했고 유텔샛도 약 7억 5,000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어서, LEO 위성망 성장으로 수년간 부진했던 GEO 위성 발주에 대규모 수요가 다시 생기는 계기가 된다. 나아가 로켓랩의 이리듼 인수, 아마존의 글로벌스타 인수처럼 주파수 권리를 핵심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스펙트럼 선점 여부에 따른 위성사업자 간 기업가치 격차가 확대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IBKS Daily] 인터넷/게임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주요 이슈로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 관련 규제합리화위원회가 특금법 시행령 개선을 권고하며 핵심 장애물이 해소됐다는 점을 짚었다. 다만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지연으로 거래 종결이 12월 31일로 연기됐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의 대주주 지분 제한이 잔존 리스크로 남아 있다. 네이버는 AI 브리핑을 파파고와 스마트렌즈에 결합해 사진 한 장으로 상품 정보·구매 경로·후기까지 확인 가능한 멀티모달 검색 경험을 강화하며 AI 생태계 통합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동 자료는 국내외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일간 수익률과 밸류에이션(PER, PSR, ROE)을 정리한 섹터 트래커 성격으로, 별도 목표주가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META]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정리

메타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8.0% 성장한 $60.8B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幅 상회했으나, 직원 보상과 인프라·AI 토큰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8.2%, 당기순이익은 13.6% 감소했다. 성장 동력은 광고 매출 $59.4B인데, 광고 노출 14% 증가와 LLM 기반 콘텐츠 분석·생성형 추천 시스템(GEM) 전환에 따른 클릭률 +8.3%, 전환율 +15.7% 효과가 작용했다. 회사는 AI 가속·개인 에이전트·엔터프라이즈를 향후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통합 구독 Meta One과 Muse Spark API를 신규 수익원으로 출시했고, 일일 어시스턴트 이용자도 60% 늘었다. 반면 Capex는 $31.1B로 82.7% 급증해 영업현금흐름과 거의 맞먹으면서 FCF가 $0.8B까지 무너졌고, 2026년 연간 Capex 하단도 $130B로 상향 조정됐다. 리스크는 컴퓨팅 공급 부족 국면에서 단기 수익화·장기 투자 균형, 경쟁 모델 대비 자체 프론티어 모델의 차별화 지속 여부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미디어 업종 주간 동향
대신증권 김회재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통신서비스 업종 주간 동향
대신증권 김회재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기름뿜뿜 Weekly: 주요 커버리지 2Q26 실적 Review
iM증권 전유진,장호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신한투자증권 박광래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Meritz Overnight Tech
메리츠증권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F&B Morning Talk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메리츠 Financial Daily
메리츠증권 조아해,공건희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Mobility at a glance
메리츠증권 김준성,배현서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항해일지
메리츠증권 배기연,김현비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DS Defense Daily
DS투자증권 강태호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조정의 끝, 반등의 시작
KB증권 김동원,이창민,강다현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통신 서비스/장비 Weekly - 시장 급락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점
하나증권 김홍식,이상훈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Battery portfolio strategy in the era of Samsung and SK Hynix
LS증권 Gyeong-Hui Jung
수집 2026.08.08 20:24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눈떠보니 태초마을인 건에 관하여
한국투자증권 남채민
수집 2026.08.08 20:29 PDF 열기
Industry 2026.07.31
유통 Bi-weekly: Charts of week:인바운드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해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수집 2026.08.08 20:29 PDF 열기

2026.07.30 (목)

9건
Industry 2026.07.30
HD 한국조선해양 2Q26 Re: 파랑에도 뱃머리는 앞을 향한다

HD한국조선해양의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조 6,451억원(YoY +72.5%)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치를 동반 상회했으며,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 두 조선소 모두에서 건조선가 상승과 생산성 약 7~8% 향상이 확인되며 견인했다. LS증권은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상장 계열사 지분가치 하락과 비상장사 Target Multiple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40,000원으로 13.7% 하향 조정했다. 자회사 HD현대중공업도 2분기 영업이익 1조 399억원(YoY +120.6%)으로 가스선 비중 확대와 엔진기계 부문의 분기 최대 실적 갱신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업종 내 최선호주로 목표주가 800,000원(12.1% 하향)을 제시했다. 가스선 중심의 호황과 생산역량 확대 흐름이 2028~29년 이후 사이클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으나, 투자심리 둔화에 따른 멀티플 하향 조정이 목표주가 인하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자동 생성
LS증권 이재혁
수집 2026.07.30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일일 데일리 리포트로, 인터넷·SW·게임 섹터의 국내외 주요 기업 주가·밸류에이션 스냅샷을 한 표로 정리한 자료다. 코스피는 전일 -6.0%,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1% 하락했고, 일본 게임주는 캡콤(+19.8%)·반다이남코(+5.0%)·닌텐도(+4.3%) 등 강세를 보인 반면, 미국 빅테크는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거나 등락이 엇갈렸다. 주목할 뉴스로는 K-컬처 수출의 60.4%를 게임이 담당하면서도 콘텐츠 예산 비중은 6.9%에 그쳐 정책 투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정부는 2030년 K-컬처 시장 400조원 목표를 제시했으며 제작비 세액공제 도입 시 5년간 생산유발 2.2조원·고용 1.5만명 효과가 추산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음성 AI 모델 'A.X K2 Raon-Speech'를 공개해 30B 이하급 공개 모델 중 한국어 성능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 업계 화제다. 리포트는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는 시장 동향 요약 성격의 자료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30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일일 탄소·에너지 시세 리포트다. 중동 충돌 재발로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7~9% 급등하며 WTI 84.5달러, Brent 90.4달러에 거래되었고, 유럽 TTF 천연가스도 4.6% 오르며 1개월 기준 41.9% 상승했다. 한편 EU·영국 배출권(EUA 82유로, UKA 59.5파운드)은 일주일 강보합 조정이었지만 3개월 강세 흐름이 유지되었고, 중국 CEA는 1개월 15% 상승하며 글로벌 신흥시장 탄소시장의 모멘텀이 두드러졌다. 한국 KAU는 3개월 51.9% 폭등하며 25,900원까지 올라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가 반영된 모습이다. 반면 미국 RGGI, CCA는 1개월 -9.7%, -2.5%로 부진했고, iPath·국내 HANARO 글로벌탄소 ETF들도 주간 4~5% 하락하며 제품성과는 약했다. 이슈로는 원전 PPA 허용법 발의와 풍력 보급 10배 필요성 진단 등 재생에너지·전원 다변화 정책이 부각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30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방어로 시작한 음식료 업종의 Slow Attack

7월 코스피 급락장 속에서 음식료·담배 지수가 한 달 +4%를 기록하며 방어주 역할을 했고, 그동안 부진했던 업종이 환율 하락·내수 판가 인상·해외 성장이라는 주요 변수의 우호적 전환을 맞으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업종은 단순 방어주를 넘어 K-Inbound(상반기 방한관광객 1,071만명, 카드소비 +51%), 해외 수출(라면 26H1 +26.1%), 건강보조식품 등 세 가지 동력으로 내수를 지키고 해외에서 성장을 가져오는 구조로 전환 중이며, 주요 기업은 CAPA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음식료 15개사 시가총액 가중 PER은 12배(KT&G·삼양식품 15배, 나머지 7~10배)로 실적 성장과 환원 흐름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춘 평가다. 다만 환율·곡물 등 거시 변수와 라면 주도의 수출 의존도, 건기식 수출 둔화 등 일부 업종별 리스크는 남아 있어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성장하는 'Slow Attack' 성격이 강해 단기 촉보다는 중장기 누적 모멘텀이 핵심 포인트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지난 슈퍼사이클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2017~2018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당시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피크인 3Q18보다 약 4개월 앞서 주가 고점을 기록한 뒤 세 차례 신고가를 경신하며 사이클이 종료되는 패턴을 보였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둔화된 이후에도 주가는 재차 신고가를 시도해, 실적보다 주가가 선행하며 사이클 후반부 랠리가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DS투자증권은 과거 주가 공식을 대입해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신고가 재시도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했다. 3분기 DRAM ASP 상승률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공급 과잉 시그널이 포착되지 않는 점이 실적 지속성의 근거로 제시됐다. 2026년 6월 25일 고점 이후 한 달 만에 55%의 조정이 발생한 점은 단기 리스크이나, AI 인프라 투자 효과와 무관하게 과거 주가 공식만 적용해도 반도체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는 결론이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2026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및 면세점 매출 동향

2026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YoY +9.5%(온라인 +11.7%, 오프라인 +6.4%)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영향으로 가전·문화 품목이 +31.1% 성장하며 전체를 견인했다. 백화점은 해외명품(+34.3%)과 가정용품(+35.6%) 중심의 명품 소비 지속으로 업태 중 가장 높은 +22.2% 성장을 보였으나, 패션 품목과 구매건수 개선세는 다소 둔화됐다.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폐업의 반사수혜로 매출 -10.5%에도 점포당 매출은 +3.4% 증가했고, 편의점은 구매건수 회복 흐름으로 매출 +5.1%, 점포당 +6.6%의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면세점은 내국인 해외관광객 -10.0%·내국인 면세 구매인원 -23.3% 영향으로 전체 -7.0%(시내 -6.3%, 출국장 -6.5%)를 기록했다. 7월에는 백화점 명품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작년 소비쿠폰 기저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면세점 내국인 위축은 하반기에도 리스크로 남을 전망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HD현대 조선 그룹 2Q26 Review

HD현대 조선 그룹의 2분기 실적은 계열사별로 엇갈렸다. HD한국조선해양은 매출 8.9조원·영업이익 1.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는데,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로 조선 마진이 18.8%로 2.2%p 개선되고 엔진기계도 35.3%까지 올라갔다. HD현대중공업도 매출 6.3조원·영업이익 1.0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2분기 수주 147.7억달러로 연간 목표의 72%를 달성해 수주잔고 609억달러(인도기준)를 쌓았다. 반면 HD현대마린엔진은 인도 일정 조정으로 매출 1,281억원·영업이익 313억원에 그쳐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이연된 2기분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단순 시차로 해석된다. 하나증권은 조선 섹터를 Overweight으로 유지하며 HD한국조선해양에 BUY·목표주가 57만원(현재가 33.5만원)을 제시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 더 이상 경쟁자가 아닌 홈플러스

한화투자증권은 6월 유통산업 데이터를 분석하며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백화점은 휴일 2일 부족에도 +22.2% 성장하며 명품·가정용품(삼성전자 가전행사 영향 +35.6%)이 견인했고, 패션 성장률은 한 자릿수로 둔화됐다. 대형마트는 -10.5% 역성장이지만 점당 매출액은 +3.4% 성장했는데, 이는 5월 37개 점포 폐점과 7월 전 점포 영업 중단에 따른 홈플러스 수요가 이마트·롯데마트로 흡수된 반사이익이다. 향후 홈플러스가 트레이더조 형식(1,000평 PB 중심)으로 재개점하더라도 이마트 노브랜드가 직접 경쟁사가 되는 구조로 전환돼, 경쟁사의 반사이익基調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7월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률은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로봇에서는 미국 FCC가 중국산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수입을 금지하면서 미국 공급망 강화 기회로 평가되나, 저가·고품질 로봇 접근성 상실 우려도 제기됐다.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돼 1차 496억원, 후속 약 5,000억원 수주가 예상되며, KAI는 인도네시아 KF-21 최대 48대 도입 전망을 밝혔다. 조선에서는 GTT가 2035년까지 LNGC 신조 수요 전망치를 기존 450척에서 550척으로 상향 조정했고, 핀칸티에리 수주잔고는 740억 달러에 육박했다. 다만 중동 분쟁 등 지정학 리스크가 장기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함께 제시됐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2026.07.29 (수)

17건
Industry 2026.07.29
CSP 실적 체크포인트: 메모리 호재로 반응하기 위한 강한 조건

이 리포트는 빅테크 CSP 실적이 메모리 업종에 호재로 작용하기 위한 조건을 분석한다. Microsoft의 Commercial RPO에서 M365 계약을 차감하고 OpenAI 계약은 포함해 Intelligent Cloud 조정 RPO를 산출한 결과, 2027년 감가상각비 증분 357억달러를 흡수하려면 조정 RPO가 분기 11.2% 이상, CAPEX 증분 457억달러까지 커버하려면 13.7% 이상 성장해야 한다고 추정했다. 다만 Google 실적 이후 시장 관심은 AI 수요 자체에서 대규모 CAPEX를 외부 조달 없이 지속할 수 있는지로 이동했기에, 분기 10%대 RPO 성장은 하방 방어에 그칠 뿐 메모리 추세 전환을 이끌기엔 부족하다고 봤다. 메모리 업종이 강하게 반응하려면 향후 3~4개 분기에 걸쳐 RPO가 30% 이상 확대되고, FCF 개선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 하락이 동시에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 결론이다.

자동 생성
LS증권 정우성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더욱 확대된 격차 : 2Q26 Fundamental Scorecard

iM증권이 은행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Q26 실적에서 대형 시중은행지주와 중소형사 간 이익 격차가 더욱 심화되었다고 진단했다. 핵심 동력은 비이자이익인데, KB·신한 등 대형 증권 자회사가 증시 활황에 힘입어 YoY 100% 이상의 폭발적 이익 성장을 기록한 반면 기업은행·지방은행은 은행 의존도가 높아 실적 개선이 제한적이었다. 대형사는 ROE 제고와 주주환원율 50% 초과 달성을, 중소형사는 중장기 성장 전략과 투자자 소통을 각각 차별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KB금융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205,000원(상승여력 24.1%), 26E 지배순이익 6.9조원(+17.8% YoY)을 전망했고,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하락에 따른 비화폐성환차익 개선과 CET1비율 회복 기대감으로 목표주가 153,000원(상승여력 24.4%), 26E 지배순이익 4.4조원(+9.2% YoY)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증권 실적의 지속가능성과 고금리 환경의 대손비용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자동 생성
iM증권 설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자료는 인터넷·SW·게임 업종 데일리 시황 및 글로벌·국내 밸류에이션 스냅샷이다. 국내 이슈로 카카오가 자체 개발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알리바바 큐웬 등 글로벌 모델 대비 한국어 처리 효율을 30% 이상 높였다고 발표했고, 네이버와 쿠팡이 e커머스·결제·금융 영역으로 플랫폼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쇼핑으로 격차를 좁히고, 쿠팡은 로켓페이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으로 간편결제 시장 역공에 나섰다. 동 보고서는 코스피·코스닥 및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지수와 함께 NAVER·카카오·크래프톤 등 국내 인터넷·게임주와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텐센트·닌텐도 등 글로벌 빅테크·게임주의 PER·PSR·ROE를 정리해 상대 밸류에이션 비교를 가능하게 한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Weekly Amazon Beauty Check

이번 주 K뷰티 유니버스 아마존 BSR 총점은 1,843pt로 전주 대비 ▼111pt 둔화됐다. 주력 브랜드인 medicube가 712pt로 1위를 유지했으나 -21pt 하락했고, ANUA는 309pt로 -62pt 급감하며 모멘텀 약세가 뚜렷했다. 반면 ARENCIA(+15pt), d'alba Piedmont(+15pt), EQQUALBERRY(+9pt) 등 중소 브랜드가 점수 상승 상위권에 올라 세대교체 신호를 보였다. 전체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리더는 medicube 다음으로 CeraVe 566pt, The Ordinary 436pt 순이었으며, EltaMD가 0pt에서 23pt로 신규 진입해 향후 모멘텀 점검이 필요하다. K뷰티 대형주의 성장 피로감이 나타나는 가운데 신흥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한 주였다.

자동 생성
SK증권 형권훈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박제민의 Q&A.I

엔비디아·알파벳·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오라클·코어위브 등 빅테크와 AI 인프라 기업들의 핵심 투자 이슈를 Q&A 형태로 정리한 자료다. 엔비디아는 ASIC 확대로 GPU 독점력이 축소되는 가운데 Rubin Ultra 전환과 CPU·LPU 주문 흐름이, 알파벳은 TPU 기반 Anthropic 독주로 인프라 해자가 인정받는 가운데 소비자용 에이전트 출시가 각각 주목된다. Hugging Face 해킹 사건을 계기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도 개발사가 완전히 통제하지 못한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엔비디아 중심의 오픈웨이트 연대가 가속화되고, Dell·HPE 등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플레이어가 수혜로 거론된다. 구글은 추론 전용 ASIC 'Frozen v2'를 개발 중이며 전력 효율이 최신 TPU 대비 6~10배 개선될 것으로 추정돼, 이는 선두 AI Labs의 해자 약화 시그널로 해석된다. 다만 오픈웨이트 확산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수요 전환 속도와 OpenAI·Anthropic 백로그 이행 여부는 단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는다.

자동 생성
SK증권 박제민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7월 29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원자재, 관련 ETF/ETN 시세를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시황표다. 유럽 EUA는 81.7유로/톤으로 전일比 0.7% 하락하며 단기 조정을 보였으나 3개월 누적 상승률은 11.7%에 달했고, 영국의 UKA도 3개월간 20.5% 급등해 유럽 가격 중심이 견조함을 확인해 준다. 반면 미·이란 대화 낙관론에 WTI 원유는 79.3달러(-4.1%)로 사흘째 급락했고, 미국 NYM HH 천연가스도 3.8% 떨어지는 등 화석연료 전반이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국내 KAU25는 25,850원으로 3개월 52.1% 폭등하며 글로벌 대비 가장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인 반면, KOC·i-KOC는 0%대로 거래되며 사실상 움직임이 없었다. 관련 ETF/ETN도 KODEX·SOL 유럽탄소배출권이 1주 1.3~3.4% 하락해 유럽 시장 약세를 반영했고,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 등 6개 종목을 통해 탄소 관련 투자 채널의 변동성을 함께 추적할 수 있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통신 Weekly

지난 주(7/22~28) 통신업종은 -0.7%로 KOSPI(-10.7%)를 상회하며 테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방어적 흐름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이 AIDC 사업개발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신설하고 엔비디아와 최대 2GW 데이터센터 구축에 합의하면서 AI 인프라가 섹터의 핵심 모멘텀이 됐습니다. SK하이퍼는 7,500억원 분할 출자로 2029년 5GW 가동, 2035년 15GW를 목표로 부지·전력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유안타는 세 통신사에 BUY를 유지하며 SKT 118,000원·KT 73,000원·LGU+ 21,000원 목표주가를 고수했습니다. 다만 7/29 KT 과징금 심의가 예정돼 있어 AIDC 장기 성장 기대와 단기 규제 리스크가 공존하는 구도입니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이승웅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탄탄한 실적 위에 쌓이는 주주환원

메리츠증권은 은행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2Q26 커버리지 8개 은행의 지배주주순이익은 7.25조원(+7.3% YoY)으로 컨센서스를 2%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가계·기업대출 모두 확대되며 대출성장률이 +1.7% QoQ로 높아졌고, 펀드·방카·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51.0% YoY 급증하면서 비이자이익이 +14.9% 성장해 Top-line +9.6% 달성을 이끌었다. 경상 대손비용률도 8bp 개선되며 안정세를 보였고, 이익 기반 CET-1비율 개선에 따라 하반기 자사주 매입 2.5조원·적극적 배당 기조까지 주주환원 기대감이 유효하다. 다만 선제적 자금조달 등으로 NIM은 단기 하락 압력이 있으나 하반기 소폭 개선 여지가 있으며, 커버리지 가중평균 2026E ROE 11%·주주환원율 51% 적용 Target PBR 1.2배 대비 현재 PBR 0.7배로 Valuation 정상화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최선호주 신한지주·차선호주 하나금융지주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조아해, 공건희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2Q26 Review: 증설 예정 물량에 대한 슬롯 예약

INNIO의 2분기 장비(엔진)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316% 증가한 22.9억달러를 기록하며, 수주잔고와 슬롯 예약을 합쳐 15GW를 돌파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향 가스 엔진 수요 폭증으로 1.1GW급 대형 수주가 일반화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15GW 중 약 64%가 Behind the meter 데이터센터향이며 94%가 주전력원 목적이다. 회사는 2025년 3.5GW 생산능력을 2030년 약 10GW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7년 슬롯은 이미 매진 상태다.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8~39억달러, 조정 EBITDA 7.2~7.4억달러를 제시했고, 장비 부문 수익성은 연말 10% 후반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시장 평균 목표주가는 43달러(현재가 26.2달러)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배기연, 김현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Corp Day: “4Q에 집중된다” 성장 재점화

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 메탈플레이트 공급사로, 2026년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46% 증가할 전망이지만 3분기는 부진하고 4분기에 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 기존 고객사 공급에 신규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이트 매출이 더해지며 캐파(약 2,000만대)와 ASP 양쪽에서 레버리지가 발생하고, 27년에도 연간 온기 반영과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시가총액 259십억원, 26F PER 10.1배·27F PER 6.5배 수준으로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49% 조정받았고 기관 수급도 비어 있는 상황이다. 다만 중국 경쟁사들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과 단가인하 압박, 신제품 개발 성공 여부 등이 향후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2026년 7월 다섯째 주 전기전자 Weekly

아시아 테크 전반의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및 국내 전기전자 업종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 교보증권은 현재 PER·PBR 수준이 과거 사이클 저점과 비교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이라 보고, 견조한 실적 체력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디스카운트됐다고 평가했다. 주간 수익률이 국내 주요 종목 대부분에서 -6~-20%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부진했지만, 소비자 가전 밸류체인이 타 품목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방어력을 보였고, 메모리 수급난, 스마트글래스, 유리기판 관련 뉴스가 화제를 모았다. 증권사는 금주 국내외 대형 테크 실적 발표를 계기로 분위기 전환 가능성이 열렸다고 봤으며, 호실적에 기반한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주가 반등 여력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한국 시장 변동성이 아시아 테크 내에서도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추세 반전 여부는 대형주 실적 확인 이후 가려질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콘사이스 유통 산업 투자 가이드: Vol1. 소비패턴 편

하나증권의 유통 산업 투자 가이드(소비패턴 편)는 2005년 이후 20년간 한국 유통 채널의 변천을 추적하고, 2025년 이후 백화점 회복의 세 가지 동력인 주식자산 효과·외국인 인바운드·가계소득 증가를 분석한다. 주식자산 효과는 이미 정점을 지났고, 외국인 인바운드는 2026년 상반기 YoY 21% 증가로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을 7%까지 끌어올렸으며, 가계소득 효과는 2분기 실질 GDI가 1988년 이래 최대인 YoY 15.6%로 급증하면서 2027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커버 7개사 모두 BUY 의견이며 롯데쇼핑(목표주가 18만원)을 톱픽으로 제시, 단기적으로 홈플러스 영업중단 효과로 대형마트가 백화점 대비 아웃퍼폼할 것으로 본다. 리스크로는 코스피 하락에 따른 자산효과 둔화와 신세계건설 대손충당금 등 계열사 실적 불확실성이 거론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통신서비스 8월 투자 전략 - 장기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이 중요해지는 시점

하나증권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해 12개월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8월 투자 매력도 '높음'을 유지했다. LTE/5G 요금제 통합으로 요금 인하 이슈가 사실상 종료된 가운데, 8월 중순 SKT와 LGU+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AI 기지국 도입, 신규 주파수 공급, 5G SA 도입 논의가 부상하면서 2027년 ARPU 상승 기대감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12개월 Top Pick은 SKT로 유지하고 8월 추가로 LGU+를 월간 Top Pick으로 제시했다. SKT 목표주가 14만 원(현재가 8만2,200원), KT 7만6천원(5만3,900원), LGU+ 2만원(1만4,620원)이며, 8월 종목별 매력도는 SKT=LGU+>KT 순이다. 다만 트래픽 정체와 KT의 인건비 재증가, AI 유료화 성과 부진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ESG] CVC·SPC·친족독립경영, 규제 3곳 동시 봉쇄, 지주회사 밸류업 신호

공정거래위원회가 CVC LP 우회출자·SPC 채무보증·친족독립경영 소급 공백 등 세 가지 규제 사각지대를 시행령 개정으로 일괄 차단하는 입법예고를 내놓았다.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CVC 신규 벤처투자는 2024년 2,451억원에서 2025년 1,939억원으로 이미 줄어 13개 CVC사 지주사 자산 대비 비중이 작고, 친족독립경영 사례로 거론된 LS그룹 구자철 회장 관련 한성·한성플랜지도 그룹 연결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다. 진짜 의미는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에 있다. 계열사 신용도 차별화, 숨은 특수관계인 리스크 해소, 유사 이력 그룹 리레이팅 신호로 작용하며, 2027년 9월 자사주 소각 시한을 앞둔 상법 개정과 맞물릴 경우 규제 편입 그룹의 밸류업·NAV 할인율 축소 촉매로 이어질 수 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ESG] 저PBR 기업 공표 제도 잠정안 발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저PBR 기업 공표 제도의 세부기준을 발표했으며, 유가증권시장 누적 6반기 하위 25%, 코스닥시장 누적 6반기 하위 10%를 공표 대상으로 설정해 GICS 11개 업종별로 PBR을 산정한다. 11월 2일 최초 공표를 목표로 8월 5일부터 의견수렴을 거쳐 9월 중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거래소 시뮬레이션 결과 약 120~220개사(전체 상장사의 5~10%)가 공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시 연속 2회 공표 면제 특례를 두되, 12반기 연속 기준 하위인 기업은 특례 적용을 배제해 실질적 PBR 개선을 유도한다.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2반기 기준에서 6반기로 평가 기간을 늘린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형식적 공시가 아닌 실제 주주환원 실행 여부를 면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ESG] PBR 0.8배법의 그물은 촘촘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2025년 5월 발의한 'PBR 0.8배법'은 시가총액이 순자산가치의 80% 미만인 상장회사에 대해 비상장주식처럼 자산·수익 기준으로 평가하되 하한을 순자산가치 80%로 하겠다는 상증세법 개정안이다. 승계 앞둔 대주주가 절세를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관행을 차단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하는 취지이며, 정부는 금년 세제개편안에 포함시킬 방향이되 업종별 차등이나 예외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업종별 PBR 차이는 자산·설비 보유 비중, 정부 요금 규제, 자본건전성 규제 등 구조적 원인에서 비롯되므로 일괄 기준 적용이 부적절하다는 비판, 국제적 시가평가 원칙 훼손 및 미실현이익 과세 논란, 유동성 낮은 자산 다수 보유 기업의 현금 부족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본 리포트는 업종별 차등 적용이나 유연성 논거가 설득력이 약하다며, 법안 취지에 공감하는 만큼 일괄 적용을 원칙으로 하되 예외 사유가 강한 기업은 별도 협의를 통해 유동성 낮은 자산 공제 등 보완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결론지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뉴스 다이제스트로, 핵심 동향을 세 섹터로 묶어 정리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LG전자의 '악시움' 조기 양산, LG이노텍과 TDK의 촉각·비전 센싱 모듈 공동개발(2027년 목표), 두산로보틱스의 현대차 협동로봇 추가 공급,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 미국 생산 및 해외 투입, BYD 휴머노이드 공개, 유니트리 IPO 후 3만대 CAPA 구축 등이 주요 이슈다. 방산은 페루 신임 대통령 예방 시 협력 확대 제안, KAI 헬리콥터 MGB 조립장 확장, 현대로템 대만 E&M 수주, 미 상무부 무기판매 승인 절차 가속화, 패트리롯 재고 부족에 따른 PAC-2 GEM-T 30년 만의 재주문, GM과 경쟁하는 포드의 방산 진출 등으로 요약된다. 조선은 HD현대 필리핀조선소의 첫 선박 진수(2030년 10척·연매출 1~1.5조원 체제 목표), 한화 필리조선소 2배 확장 청사진, GTT의 지정학적 혼란에도 LNGC 수요 영향 없다는 진단, 카타르에너지의 신조 LNG선 단기 용선 제공, TKMS의 유럽 해양방산 통합 구상, 영국 크라켄의 1억7500만달러 투자 유치 등이 두드러진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2026.07.28 (화)

15건
Industry 2026.07.28
구글 분기 FCF 적자, 괜찮을까?

Alphabet(구글)의 2분기 유동성은 상반기 선제 조달 $100.6B 덕분에 $242.5B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SK증권은 컨센서스 수준 Capex를 전제로 할 때 2030년까지 추가 조달이 불필요하다고 보지만, 2027년 $300B·2028년 $350B의 공격적 Capex를 소화하려면 최소 한 개 사업부에서 Bull Case 이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Google Service는 검색 매출 +17% YoY와 AI Mode 월간 이용자 10억 명 돌파로 본업의 견조함이 확인됐고, Google Cloud는 $514B 백로그(분기 +$50B)와 40% 목표 OPM을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한다는 구상이다. Capex 가이던스 상회 여부, 백로그 순증, Capex 실집행률, 유형자산-D&A 갭, TPU 재고 등 다섯 가지 지표가 향후 Bear·Bull 시나리오를 가를 검증 포인트로 제시됐다. 결론적으로 컨센서스 수준 Capex가 유지되는 한 상반기 선제 조달만으로 이번 투자 사이클을 무리 없이 통과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
SK증권 박제민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7월 28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에너지 원자재, 관련 ETF/ETN 가격을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시황 자료다. 주요 배출권 중 유럽 EUA는 82.3유로/吨으로 전일比 -1.3% 하락했고, 한국 KAU25는 25,700원으로 3개월 누적 +53.0%로 강세를 보였다. 국제유가는 미국 이란 공습 중단 소식에 급락해 WTI -7.5%, 브렌트유는 87.8달러로 90달러를 밑돌았다. 한편 CBAM 헤지 파생상품 출시 등 탄소 가격 연계 금융상품 확대 움직임이 포착되며, 기업·투자자 관점에서 배출권 및 관련 ETF를 활용한 헤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일일 인터넷·SW·게임 섹터 브리핑으로, 국내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업종이 전일대비 6.5% 상승하며 게임엔터테인먼트(2.2%)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핵심 이슈로 NC AI가 피지컬AI '월드모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배키(VAETKI)'와 '바르코(Varco)' 브랜드로 국방·제조 등 B2B AI 사업을 본격화하며 콘텐츠 AX와 피지컬 AI를 양대 축으로 확장한다. 동시에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10억달러 유상증자, 브룩필드와 최대 90억달러 사전계약을 체결해 1GW급 글로벌 AI 팩토리 자금을 확보, 엔비디아의 GPU 운용과 브룩필드의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를 결합한 삼자 협력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도약을 모색한다. NAVER는 전일 8.4% 급등했고 NC는 주당 23만원대, 1주 누적 +10.5%를 기록했다. 다만 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데브시스터즈는 적자 전환 또는 흑자전환 등 실적 변동성이 커 펀더멘털 리스크가 남아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Chemicals Monthly Data] 정유업황, 반도체 공급부족을 닮아가고 있다!

2026년 7월 싱가폴 기준 정제마진이 배럴당 22.9달러로 이란전쟁 이전 5.7달러 대비 여전히 초고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이란전쟁으로 중동 정유설비 280만b/d(글로벌 수요의 2.8%)가 파손되고,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설비 307만b/d(3.1%)가 피해를 입은 데다, 2020년 이후 신규 증설이 50~60만b/d로 정상 투자 150만b/d 대비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글로벌 정유 수급율은 2026년 90.6%로 30년래 최고 수준이며, 2027년에도 86.9%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석화업종은 중국 NCC 가동률 회복과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에틸렌 스프레드가 4월 306달러에서 7월 103달러로 전쟁 전 수준으로 회귀하며 11월까지 공급과잉이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정유주(SK이노베이션·S-Oil·LG화학 등)에는 BUY를, 한화솔루션·SKC 등 석화주에는 HOLD를 유지하며 내부를 차별화했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황규원, 서석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주요 이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네이버, SK그룹, 삼성SDS의 글로벌 AI 협력 사업이 구체화됐다.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90억달러 AI 인프라 계약을 협의 중이며 엔비디아로부터 10억달러 유상증자를 유치, 2028년까지 200MW AI 팩토리 자금 조달을 마무리 단계에 뒀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확대와 함께 SK텔레콤이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2GW AIDC를 구축하고 앤트로픽과 GW급 추가 AIDC MOU를 체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에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앤트로픽과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공급 및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LS증권은 이를 국내 기업 경쟁력 제고의 호재로 평가했으나, 중장기 협력 실현 여부와 엔비디아의 의도적 공급 확대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자동 생성
LS증권 선유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백화점 매출 Dashboard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Retail Weekly Traffic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미·이란 상호 공습이 13일 만에 잠정 중단되며 WTI는 79달러/배럴로 하향 안정화되었고, 제3국 중재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단기간 급등했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후티 공격 이후 바브엘만데브 해협 원유 물동량이 350만b/d에서 150만b/d로 급감하고, 7월 아시아향 원유 선적량도 6월 대비 612만b/d 줄어드는 등 실물 공급 정상화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글로벌 재고와 미국 전략비축유가 역사적 저수준이라는 점도 공급 충격 흡수 여력이 작다는 점을 시사한다.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시 프리미엄은 추가 축소 여지가 있으나, 낮은 재고와 아시아 공급 감소, 홍해 물류 차질이 유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유가는 75~80달러/배럴 수준에서 등락을 이어갈 전망이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7/27자 일간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애지봇이 홍콩 IPO 절차에 공식 진입해 누적 출하량 1.5만대를 돌파하고 2027년 매출 100억위안(약 2.2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국내에서는 케이엔알시스템의 최대 악력 300㎏ '로봇손' 개발, AJ네트웍스-로보티즈AI 업무협약, 디든로보틱스의 신규 투자 유치 등이 다뤄졌다.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매출액 2.5% 이상(약 6,600~6,700억원) 기본계약을 공시하며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시현될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한화그룹의 KAI 지분 14.64% 확보도 주목할 만한 흐름으로 언급됐다. 조선은 중국 선박엔진 내재화 가속화—저속엔진 수주 점유율 중국 약 52% vs 한국 약 35%—로 한국 독주 시대가 흔들리나, 고부가 친환경·DF 엔진에선 한국 업체 우위가 유지된다는 분석이다. 차트에는 로봇·방산·조선 각 섹터에서 1일 하락률 상위 종목들이 함께 제시됐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RFHIC/RF머트리얼즈 2Q26 잠정실적: 지금이니!!

RFHIC의 자회사 RF머트리얼즈가 2분기 연결 매출 251억원(+51%yoy), 영업이익 53억원(+182%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는데,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물량 증가에 더해 ASP가 전분기比 약 30% 급등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결과다. 공급 부족이 30%를 넘고 가동률도 80% 이상인 상황에서 RF머트리얼즈는 3분기 말 생산량 30% 증설과 2027년 말 신공장 완공을 통해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RFHIC 본체는 레이시온향 고마진 물량이 3분기로 이연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시점 차이일 뿐이라며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60억원에서 52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펌프레이저 쇼티지 지속, Scale Across·DCI 시장 확대, 에릭슨 벤더 선정·미국 주파수 경매 등 중장기 모멘텀까지 겹치며 주가 하방보다 상방이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이찬영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가속의 시간에서 증명의 시간으로

메모리 업종이 ‘가속의 시간’에서 ‘증명의 시간’으로 전환되는 국면을 진단한 리포트다. 영업이익·가격 상승률은 1Q26을 전후로 정점을 통과하지만, 2023~2025년 엔비디아 사례처럼 절대 이익과 고수익성의 지속이 주가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AI 슈퍼사이클의 업사이클은 과거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본다. CXMT 상장·YMTC 증설·중국산 DUV 등 공급 우려는 향후 1~2년간 제한적 영향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며, 빅테크는 최근 3개월간 약 1690억달러 자금조달을 마쳐 CapEx 기조 약화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하반기에는 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달러, SK-엔비디아 5000억달러 등 5년 단위 LTA 구체화와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주가 회복의 핵심 촉매로 제시된다. 삼성전자 STRONG BUY·목표주가 56만원, SK하이닉스 STRONG BUY·목표주가 370만원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AI 서밋 계약의 해석

유진투자증권은 AI 밸류체인 병목이 다층적으로 심화되면서 경쟁 구도가 부품 조달 차원을 넘어 생태계 선점 단계로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약 2,000억달러 규모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MOU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SK그룹과 엔비디아는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협력으로 HBM 공급과 선단 GPU 확보를 동시에 노린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달러를 지분 투자하고 브룩필드의 90억달러 인프라 금융을 결합해 총 100억달러 규모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며, 2027년 상반기 55MW에서 2028년 200MW로 용량을 단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뿐 아니라 코닝·루멘텀·코히어런트 등 광통신 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분 투자를 이어가며 장기 공급망과 신규 AI 인프라 수요처를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향후 AI 산업이 개별 기업 간 단순 공급 계약을 넘어 메모리·GPU·파운드리·데이터센터·자본을 결합한 생태계 경쟁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박재환,정의훈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2026년 7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이 보고서는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로, 포드(66%)-지리(34%)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 JV를 설립해 2028년부터 포드 3종과 지리 EV 2종을 연 50만대 규모로 생산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상원은 중국 지분 15% 이상 기업의 차량·부품 미국 판매·제조·유통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6월 유럽 신차 등록은 YoY +13.2%, BEV +50.9%, PHV +25.0%로 전동화 차량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2분기 테슬라 ESS 설치량은 13.5GWh(YoY +41%)로 늘었으나 셀 보증 비용 반영으로 에너지사업 GPM이 20% 급락했고, CATL도 ESS가 YoY +88% 성장하며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삼성SDI는 7/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액 3.7조원(YoY +15%), 영업이익 -356억원(적자) 전망이며, LG엔솔은 EVE에 원통형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건설 Weekly: 윤곽이 나타나는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국내 건설섹터 주간 수익률이 코스피를 10.3%p 상회하며 강세를 보였고, 이는 좋은 실적을 발표한 삼성E&A·IPARK현대산업개발과 AI데이터센터 부각에 따른 GS건설 상승이 주도했다. 핵심 투자 아이디어는 네이버와 SK가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국내 AI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보하며 윤곽이 드러난 점으로, GS건설을 데이터센터 관련주 TOP PICK으로, 목표주가 52,000원에 BUY를 유지했다. 하반기 추가 상승 재료가 데이터센터에 집중되어 있다는 판단이며, GS그룹의 동해 AI DC 11월 착공 등 인허가·자금조달 뉴스가 예정돼 있다. 반면 해외EPC 재건, 원전, 주택 등 다른 테마는 아직 모멘텀 확보에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고, 미-일 SMR 협상 교착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한미 풀스택 AI 동맹의 출발

2026년 7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한미 AI 협력이 반도체 단일 분야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장되는 '풀스택 AI 동맹'으로 격상됐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브로드컴(2,000억달러+), SK그룹-엔비디아(5,000억달러+, 2GW AI팩토리), SK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100억달러, 200MW급), SK텔레콤-앤트로픽, 현대차-엔비디아(피지컬 AI 로봇) 등 주요 협약이 동시 체결됐다. 미국 측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와 한국의 반도체·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을 연결해, 한국이 단순 반도체 공급국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핵심 결론이다. 다만 구체적 이행 일정, 대규모 자금 조달 구조, 한미 통상·관세 환경 변화 등이 향후 실질 성과의 변수로 남는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2026.07.27 (월)

38건
Industry 2026.07.27
수축과 팽창

LS증권은 조선업종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주가 차익은 연중 고점 대비 후퇴했으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점을 부각한다. 4사 평균 12MF PBR은 2.93배로 연중 최고 4.7배 대비 40% 가까이 축소되었고,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이후 하락세가 심화됐지만 수주 잔량과 선가 지표는 여전히 강세다. 동력은 ①29년 납기 슬롯 60% 이상 완판에 따른 LNGC·탱커·컨테이너선 시계열 확장과 ②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4행정 중속엔진과 해상부유식 데이터센터(FDC)가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한 점이다. 실적 측면에서 3사 합산 영업이익은 26E 9.1조, 27E 11.1조로 큰 폭 성장이 예상되며, 핵심 Top-Pick HD현대중공업에 목표주가 91만원(전환 PER 16.9배)을 제시했다. 리스크는 5월 이후 지수 대비 저조한 수익률 지속과 잠수함 수주 불발로 대표되는 정책·수주 이벤트 리스크다.

자동 생성
LS증권 이재혁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인터넷/소프트웨어] 결제 플랫폼: 정책, 밸류, 산업 성장 교집합에 주목

LS증권이 디지털자산 법제화 재가속과 글로벌 산업 성장에 힘입어 결제 플랫폼 섹터를 비중확대(Overweight)로 제시했다. 정책 모멘텀은 하반기 다시 구체화되는 반면 관련주 주가는 큰 폭 조정받아 밸류 부담이 해소됐다고 봤다. 종목별로 카카오페이에는 신규 Buy와 목표주가 61,000원을 부여했고 2026E 매출액 1조 2,892억원(+35% YoY), 영업이익 1,381억원(+174% YoY)을 전망했다. 코나아이는 메탈카드 과점과 지역화폐 플랫폼 영업 레버리지를, 헥토파이낸셜은 Circle 결제 네트워크 합류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수혜를 각각 강점으로 꼽았다. 다만 알리페이 오버행, 글로벌 피어 대비 높은 멀티플, 법제화 재지연 가능성 등이 리스크로 언급됐다.

자동 생성
LS증권 선유진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IM Steel Weekly

iM증권 Steel Weekly(7월 4주)는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 주가가 업황 부진에도 강세를 보인다고 진단한다. 미국을 제외한 철강 가격이 하락세인 반면, 주가 반등은 AI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업종간 순환매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동력이라는 해석이다. 중국은 수익성 악화로 감산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나 Survey 가동률이 82.0%까지 하락하는 데 그쳐 수급 개선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으로, 6월 70개 도시 주택가격은 2·3선 도시가 -0.3~-0.4% 하락했다. 국내 유통가는 열연·철근 모두 2주 연속 하락해 하반기 상승 모멘텀이 부재하며, 넥스틸은 텍스아일 지분 50% 인수로 미국 3번째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비철금속은 유가 급등과 달러 강세라는 비우호적 매크로에도 견조해, 전기동은 TC/RC 신저점·중국 황산 수출 사실상 중단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고, 리튬은 CATL 광산 재가동 영향으로 약세가 지속된다. 리스크로는 10년물 금리 4.7% 돌파·달러 강세·AI 투자 심리 냉각이 거론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의 지속성이 변수다.

자동 생성
iM증권 김윤상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일일 인터넷·게임 섹터 리포트로, 국내외 주요 플랫폼·게임·SW 기업과 코스피·코스닥 및 미·중·일·홍콩 증시의 전일 종가 기준 수익률, PER, PSR, EPS 변화율을 한눈에 비교·정리한 자료다. 국내에서는 현대오토에버(-11.9%)와 코스피(-5.7%)가 급락한 반면 NAVER는 주봉 +9.2%로 강세를 보였고, 게임주는 데브시스터즈(+9.0%)·크래프톤(+2.1%)·NC(+1.3%) 등 일부 종목이 상승했다. 해외는 SAP가 +9.1%, Apple이 +3.5% 오른 반면 Tesla(-2.1%)·Oracle(-4.2%)·SoftBank(-7.1%)는 부진했다. 국내 이슈로 특금법 개정안 여파로 네이버·두나무 합병 승인이 변수로 떠올랐고, 카카오 본사 노사가 교섭을 재개하는 가운데 카카오뱅크는 31일 전면 파업을 예고하며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리스크로는 네이버의 공정거래법 위반 이력이 합병 대주주 결격사유로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규제 심결과 노조 파업 확산 여부가 섹터 모멘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소음보다 신호를

SK증권은 메모리 업황이 공급 부족 심화 국면에 있다고 진단한다. 공급자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가 3주, 채널 재고도 5~7주에 불과해 정상 수준을 하회하며, HBM 배분과 capacity 제약으로 수요 충족률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에 따른 모듈러 재고 유동화 국면일 뿐, AI향 eSSD 등으로 확산되는 침소봉대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본다. 샌프란시스코 AI Summit에서 SK하이닉스 5년간 7,500억 달러, 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 달러 규모의 LTA가 발표되며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이 본격화되었고, SK증권은 두 업체의 LTA 물량 비중을 40~50%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메모리 투자의 평가축이 단기 모멘텀에서 Trough EPS와 이익 지속성·가시성, 주주환원으로 전환되며 P/E 멀티플 정당화가 이루어질 국면이라며 저가 매수·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SK증권 한동희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7월 27일자 글로벌 탄소배출권, 에너지, 관련 ETF 시세를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보고서다. 유럽 EUA는 톤당 83.4유로로 전일比 0.6% 하락했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11.3% 상승했고, 영국 UKA는 3개월간 18.5% 급등해 유로존과 영국 모두 배기가스 규제로 수급 긴장이 지속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반면 원유는 WTI 89.3달러·브렌트 96.8달러로 3~4% 급락했는데, 이는 중국·파키스탄의 중재설 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선박 연료로 LNG가 메탄올을 대체한다는 뉴스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유럽 천연가스 TTF는 MWh당 63.6유로로 한 달 새 55.5% 폭등하며 3개월 41.7% 상승해 탄소·에너지 가격 양극화를 드러냈다. 국내에서는 한전이 2035년 온실가스 감축계획 수립에 나서 KAU 가격이 3개월 52.7% 급등하는 등 한국 배출권 시장의 정책 모멘텀이 부각됐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After AI 시리즈 9

메리츠증권이 한국 AI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한 '지능제조업' 전환을 조명한 종합 리포트로, 정부 발표 1,461조원의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가 향후 10년간 집행되면 GDP 대비 20% 이상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진입해 한국이 첨단제조업으로 체질 전환될 것으로 봤다. 동력은 AI 투자가 미국·빅테크 중심에서 유럽·아태 등非미국 다주체·레버리지 기반으로 확산되며, 전력·용수 풍부성과 지정학적 안정성, 저렴한 전기요금으로 한국이 조호르 대체지로 부상하는 데 있다. 정량적으로는 네이버 AI팩토리 2032년 매출 14조·세전이익 2조,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세전이익 101조 추정, 삼성전자 적정주가 50만원·SK하이닉스 310만원 제시하며 8개 종목에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AIDC의 전력·용수 확보, 자금조달, 테넌트 확약 등 분기점이 지연되면 투자 아이디어의 핵심 리스크가 되며, 메모리 업종은 순환적 우려보다 사활경쟁 성격의 AI DC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 가시화가 모멘텀 반전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위클리_7월 5주차

메리츠증권이 조선·엔진 산업을 한 주간 모니터링한 위클리 코멘트다. Clarksons 신조선가지수는 7월 24일 185.39포인트를 기록하며 2026년 1분기 하락세 이후 2025년 말 대비 0.4% 상승했고, 하반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기했다. 동력으로는 미국 LNG선 발주 수요와 유조선 교체 발주, 그리고 호르무즈·홍해·흑해·파나마 운하 등 해상 교역 루트 불안 심화에 따른 물동량 없는 톤-마일 증가 구조를 제시했다. 미국이 7월 24일 10% 한시 관세 대신 10~12.5% 신규 관세를 도입한 점은 해운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국내 조선소 밸류에이션은 2026E PER 평균 12.2배, 글로벌 peer 20.9배 대비 저평가 흐름을 보였고, 엔진 섹터도 한국 평균 12.5배로 글로벌 28.9배 대비 낮았다. 리스크는 지정학적 긴장 조기 해소 시 운임과 대체 항로 선박 수요의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배기연,김현비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Retail Weekly Talk

이 리포트는 메리츠증권의 주간 리테일 트래킹 자료로,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3사의 주요 점포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과 트래픽 성장률을 모니터링하는 데 초점을 둔다. 추적 대상은 신세계 강남·본점·센텀시티, 롯데 본점·롯데월드 에비뉴엘 월드타워·롯데월드몰, 현대 더현대서울·판교·무역센터 등 양대 백화점 그룹의 핵심 플래그십 매장이다. 매출과 트래픽 두 가지 지표를 점포별로 병행 추적함으로써 백화점 업황의 회복 흐름을 가시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다만 본 자료는 추적 대상 점포 목록과 지표 구성만 제시하고 있어, 구체적인 수치나 투자 의견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F&B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F&B Weekly Talk 리포트는 주간 F&B(식음료) 섹터 트래킹 자료로, 투자자 수급动向, 기업별 실적·밸류에이션, 라면 카테고리 동향 등 세 가지 차트로 구성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정량 데이터나 해석 코멘트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수치·전망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과 차트 구성상 외국인·기관 수급 변화와 주요 F&B 기업들의 실적·멀티플 추이, 그리고 라면 업종의 카테고리별 흐름을 한 주 단위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둔 자료로 판단된다. 다만 실제 수치·매출·이익 전망치·목표주가 등 근거가 본문에 부재하여, 어떤 종목이나 카테고리가 주목받았는지, 어떤 동력이 작용했는지는 리포트 내용만으로는 특정하기 어렵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통신서비스 weekly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국내 인터넷·게임 11개 종목과 글로벌 피어를 아우르는 커버리지 요약을 발간했다. 국내 인터넷은 NAVER·카카오·삼성SDS·NHN이 매수, SOOP는 보유 의견을 받았고, 게임 섹터는 크래프톤·NC·넷마블·펄어비스가 매수, 시프트업과 네오위즈는 보유로 분류됐다. 적정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카카오(+107%, 7.5만원)와 펄어비스(+204%)가 가장 크며,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카카오·NC·펄어비스가 2026E 기준 +38~+463% 상향된 반면 NAVER·SOOP·시프트업은 하향 조정됐다. 국내 게임주 합산 시가총액 지수가 연초 42.1pt에서 38.3pt로 떨어지며 섹터 부진이 뚜렷했고, 글로벌 피어 중에서도 알파벳(+24.7%)·코나미(+39.1%) 등이 크게 상향된 반면 알리바바·쿠팡·닌텐도·넥슨은 하향돼 양극화 흐름이 확인된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Starship 13차 테스트 발사 성공 코멘트

SpaceX의 Starship 13차 테스트 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상단(Ship)이 손상 없이 인도양에 착수해 부유하며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전송한 것은 13번 비행 만에 처음이며, 완전 재사용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되었다. 또한 Starlink V3 상용 위성 20기를 궤도에 전량 배치하고 레이저 링크 교신까지 성공해 V3 전환을 가속화했다. 다만 부스터 착수 시 13기 중 5기만 점화되는 등 다중 엔진 재점화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다음 14차 테스트의 핵심은 민간 세계 최초인 상단 타워 캐치다. SpaceX는 2028년 이후 Falcon 9 상업용 발사 주문을 중단하고 Starship으로 주력 발사체를 전환할 방침이어서, 성공 시 상용화 일정이 크게 앞당겨질 전망이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 논의 본격화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 논의가 본격화됐다. NDAA에 적대국 연계 휴머노이드의 국방부 조달 금지 조항이 포함됐고, GUARD Act 청문회에서는 데이터 유출 우려와 함께 한국·일본 등 동맹국과의 협력 강화가 강조됐다. 이에 삼성은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CES 2027 휴머노이드 공개를 추진하고,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에 합의하는 등 국내 기업 움직임도 분주하다. 방산은 록히드마틴과 RTX가 2분기 매출·EPS 가이던스를 잇따라 상향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했고, 조선은 한미조선협력센터 출범으로 MASGA가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항공·해운은 중동 리스크 확대로 항공유 급등과 홍해 봉쇄가 현실화되며 운임과 비용 양면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샌프라시스코 AI 서밋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국내 기업과 앤트로픽, AWS, 엔비디아, 브룩필드 등 글로벌 빅테크가 AI 생태계 전반에 걸친 투자 협력을 발표했다. 정부는 약 5GW, GPU 200만장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제시했고, SKT는 엔비디아와 최대 2GW 데이터센터 구축 및 Vera Rubin 우선 공급에 합의하며 앤트로픽·AWS와의 GW급 용량 확보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 10억 달러 투자와 브룩필드 최대 90억 달러 지원으로 세종 데이터센터 내 AI 팩토리를 55MW에서 200MW로 확대한다. 이에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SK·네이버의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SK에코플랜트의 직접 수혜와 함께 국내 건설사 전반의 수주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다만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가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점은 하방 리스크로 작용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스타쉽 13차 발사, 성공적

스페이스X의 스타십 13차 시험비행(7월 25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차 비행에서 실패했던 부스터 부스트백 기동과 우주 공간 엔진 재점화, 상단부 해상 착수까지 모두 개선되어 시험 단계에서 운용 단계로 넘어가는 변곡점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특히 실제 운용 탑재체인 스타링크 V3 위성 20기를 궤도상에서 사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플라즈마 블랙아웃 구간에서도 스타링크 통신망을 우회해 실시간 중계에 성공하는 등 기술적 성과도 두드러졌다. 14차 비행에서는 V3 슈퍼헤비 부스터를 타워로 잡아채는 캐치 시도가 예정돼 있고, 이르면 한 달 내 발사 가능할 전망이다. 발사당 용량에서 팰컨9 대비 20배 이상 우위를 갖는 스타십-V3 조합이 아마존 카이퍼 등 경쟁 성좌와의 격차를 구조적으로 벌려 놓을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AI 데이터센터, 새로운 계통 리스크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이번 주간 리포트는 AI 데이터센터가 전력계통에 가져오는 새로운 리스크를 다룬다. 7/22 미국 최대 전력계통 PJM에서 북부 버지니아 송전선로 전압 이상을 계기로 약 3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자체 보호시스템에 따라 순간적으로 계통을 이탈했고, 이는 PJM 전체 수요의 약 3%에 달하며 주파수와 전압 교란을 유발했다. 데이터센터 입장에선 서버 보호를 위한 정상 동작이지만, 전력망 관점에서는 급전 지시 없이 수초 만에 대규모 부하가 사라진 것으로, 같은 3GW라도 변화 속도에 따라 계통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다르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에 향후 전력 인프라 투자는 발전·송전설비 중심에서 ESS, 전력기기, 계통 제어 솔루션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AI 데이터센터의 연산 부하와 UPS·ESS를 실시간 제어하면 대규모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할 여지도 있다고 진단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테슬라의 ESS 가격 경쟁 심화 언급

하나증권이 테슬라 2분기 ESS 부문 GPM이 전분기 대비 19.1%p 급락한 20.4%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수익성 악화는 1분기에 반영됐던 워런티 수취와 관세 환급 효과가 2분기에 소멸된 일회성 요인이므로 실제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테슬라 CFO가 유틸리티 ESS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한 점은 부정적 시그널로, 배터리 셀 업체들의 SI사업 진출과 Ford 등 신규 진입자에 따른 공급 과잉이 ASP 상승 기대를 어렵게 만든다고 진단했다. 이에 ESS 밸류에이션은 장기 ASP 하락 압력과 AMPC 제외 OPM 5%를 전제로 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봤다. 그럼에도 LGES·삼성SDI는 현 주가에 30% 이상, 에코프로비엠 역시 10조원 초반 현 주가에서 상승 여력이 충분해 2차전지 섹터 비중 확대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하나증권 반도체 위클리는 7월 2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270% 급증하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코스피·코스닥이 각각 1.9%, 5.5% 하락해 5주 연속 약세를 기록했고, 국내 반도체주는 펀더멘털보다 수급·투자심리 요인으로 글로벌 대비 디커플링이 심화했다. 이번 주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삼성전자 2026F 반도체 매출 534.9조·영업이익 382.8조, SK하이닉스 매출 374.6조·영업이익 293.9조 등 전망치를 감안할 때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투자심리 회복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리스크로는 장기 공급계약 소통 부족과 주주환원 정책 미흡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하나증권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시화되면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수요를 Base +3.0~4.2GW, Bull +5.1~7.0GW로 추정했다. SK가 엔비디아 GPU 기반으로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2027년부터 가동하고, NAVER는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확보해 B2B 클라우드와 누적 1GW 확장에 나서는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구체적 파트너십이 수요 상방의 근거로 제시된다. AI DC 1GW당 약 38만개 B300, 연간 약 60조원의 장기계약·온디맨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测算되며, 투자의견은 업종 Overweight, NAVER(매수·TP 40만원)와 삼성에스디에스(매수·TP 24만원)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다만 정부가 삼성·SK·현대차·NAVER와 글로벌 빅테크의 협력을 통해 자본과 수요를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자본집약적 구조이기에, 정부·빅테크의 이행 속도와 빌딩·전력 인프라 병목이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Weekly Retail-Cos. Letter

하나증권의 유통·화장품 위클리 리포트는 두 가지 핵심 Thesis를 제시한다. 첫째, 유통 섹터는 반도체 수출 호조로 2분기 실질 GDI가 YoY 15.6%(1988년 1분기 이후 최고) 증가하면서 2027년부터 가계소득 기반의 본격 소비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며, 주요 유통사 합산 감가상각비가 2024년 정점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어 GS리테일·BGF리테일 2026E 영업이익 YoY +16% 같은 영업레버리지가 기대된다. 둘째, 화장품 ODM/용기 업체들은 수주잔량·캐파 증설·단가 인상 효과로 하반기 매출 YoY 30% 이상 성장이 거의 확실시되며, 추정치 상향 시 5개사 합산 H2 매출은 YoY +36%, 코스맥스·한국콜마·펌텍 등은 12MF PER 10배 초반으로 저평가되어 매수 매력이 크다. 리스크는 코스피 약화에 따른 백화점 성장률 피크아웃 가능성과 국제유가·금리 상승 부담이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후티의 아람코 정제설비 공격

하나증권은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공격과 러시아의 휘발유 수출 금지 연장으로 글로벌 원유·정유제품 시장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됐다고 진단했다. WTI 89.3$(+8%), Dubai 90.4$(+11%), 정제마진 46.1$로 5주 연속 상승했고, 석유화학도 PO +14%, 톨루엔 +9% 등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극단적 시나리오는 배제하면서 정유업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S-Oil과 SK이노베이션을 정유 Top Pick으로 제시했다. WTI가 100$/bbl 이상으로 오를 경우 글로벌 수요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는 만큼, 유가 안정이 정유업체에 가장 유리한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철강금속 Weekly(2026.07.27): 6월 브라질 철광석 수출 월간 사상최고치 기록

이번 주간 리포트는 6월 브라질 철광석 수출이 전월비 51%, 전년동기비 24% 증가한 4,220만톤으로 월간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향 수출이 3,210만톤으로 전체의 75.9%를 차지하며 사상 최대를 경신했는데, 이는 중국 제강사들의 수익성 압박으로 저가·저품질 광석 선호가 강해진 데 따른 것이다. 그 결과 6월 Vale 65% Fe CFR 가격은 톤당 8.8달러 하락한 116.5달러였고, 중국 47개 항구 재고는 6.1% 늘어나 5,120만톤에 근접해 하반기 철광석 가격 하향 안정화 여지가 커졌다. 한편 국내 철강은 여름 비수기로 열연 유통가 96만원(전주비 -1.0%), 철근 87.5만원(-1.1%) 등 약세였고, 비철은 공급 부족 우려로 LME 전기동이 1.8% 오른 13,617달러를 기록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철강주는 낙폭 과대 인식으로 2주 연속 상승 마감해, 하반기 고로사 원가 부담 완화와 함께 단기 반등 흐름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양호했던 실적. ELS 과징금 환입도 소급적용될 전망

2분기 어닝시즌에서 대형 은행지주사들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으나, 높은 시장 기대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은행주는 전주 3.5% 하락해 KOSPI(-1.9%)을 소폭 하회했다. KB금융은 ELS 과징금 환입 없이 분기 약 2조원 순익에도 실적 발표 익일 6% 급락하며 sell on news 양상이 나타났다. 금융위가 29일 홍콩 ELS 제재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며, 신한지주는 이미 837억원을 환입한 만큼 타 은행들도 환입액을 소급 적용할 전망이다. 6월 NIM 하락으로 2분기 NIM은 전분기 수준에 그칠 전망이나 조달 확대의 일시적 영향으로 3분기 반등이 예상된다. 은행 평균 PBR 0.7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중장기적으로 KB·신한·하나금융 대형주를, 단기적으로는 저평가된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과 iM금융(매수/TP 24,500원)을 선호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탄도탄 요격 미사일, 공급이 늘어도 수요가 훨씬 크다

록키드마틴이 PAC-3 MSE 대비 절반 가격대의 저비용 요격체 PAC-3 ACE를 발표했으나, 미국 패트리엇 재고가 이란전으로 약 1,000~1,400발 소진되어 재보충에 수년 이상 소요될 전망이어서 글로벌 요격 미사일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는 상황이다. 미국이 FY27에 약 3,200발을 요청하며 자국 재고 복구를 우선시해 해외 구매국의 인도가 뒤로 밀리고, PAC-3 ACE도 양산까지 36개월이 필요한 만큼 천궁-Ⅱ·L-SAM의 수출 수요를 잠식하기 어렵다. LIG D&A는 5,000억 원의 국민성장펀드로 김천·구미 생산시설을 확충하며 증산 여력을 키우고 있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방공망 구축 수요가 가시화되며 미국산 대안의 긴 리드타임을 피해 한국산을 서두를 유인이 커지고 있다. DS투자증권은 천궁-Ⅱ·L-SAM 밸류체인인 LIG D&A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Top Pick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농심 판가 인상 + 곡물 사이클과 주요 원재료 동향

하나증권은 곡물가 업사이클 변곡점 도래에 따라 음식료 업종 전반의 판가 인상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판단했다. 지난주 농심이 용기면 평균 6%, 스낵류 평균 5.5% 인상을 예고했고, 이미 CJ제일제당·오뚜기·대상 등도 인상 단행 후 주가가 바닥에서 반등했다. 과거 2010년·2020년 변곡점에서 종합가공식품의 판가 인상이 업종 지수 바닥이었듯, 올해도 4분기부터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농심의 경우 판매량 저항이 없다는 가정 하에 27F 별도·연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5%, 10%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전쟁·엘니뇨·바이오에탄올 수요 등으로 곡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경우 원가 부담도 가중될 리스크가 남아 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Re-NEWable Weekly [7월 4주차]

지난주 코스피가 1.91% 하락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섹터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 급등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흐름으로는 IEA가 2026~2027년 세계 전력 수요 증가율을 3.6~3.8%로 전망하고 재생에너지가 석탄을 제치고 최대 전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유럽에서는 ESS 결합형 PPA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중국은 15차 5개년 계획에서 2030년 풍력·태양광 28억kW 이상, 비화석 발전 비중 50%를 목표로 제시하고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하는 계획형 접근을 도입했다. 국내에서는 기후부와 한전이 약 30GW의 지연·허수 발전사업을 9월까지 점검하고 해상풍력 중간점검을 도입해 프로젝트 가시성 제고에 우호적이라는 평가다. 다만 유가 모멘텀 지속성은 낮아 향후 주가 흐름은 실적과 정책 이벤트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AI 수요는 견조하나, 시장의 시선은 자본효율성으로 이동

빅테크 호실적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협력 발표는 AI 수요와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전략적 중요성이 여전히 견조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장기금리·유가 상승으로 성장주 할인율과 데이터센터 운영비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등 반도체주가 단기 조정을 받았다.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인텔의 설비투자 확대, 메타의 7.5% 차입금리와 하이퍼스케일러 CDS 명목거래량 약 6배 증가는 AI 투자 지속가능성 우려를 키운다. 결국 최근 하락은 수요 둔화가 아닌 자본비용 상승과 투자 회수 속도 재평가이며, 향후 주가 방향은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추이와 채권시장 안정, 금리 불확실성 해소 여부에 더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AI 시장의 디스크 조각모음

엔터프라이즈 AI 전환 국면에서 토큰 단가 하락이 수요 확대 촉매로 작용하며, 모델 개발사들은 API·종량제·구독제·광고를 다층적으로 운용해 WTP를 극대화하고 있다. 동력은 추론 중심 수요의 지역 분산과 하네스 엔지니어링 중요성 확대, 한국 정부의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및 AIDC 특별법(2027년 3월 시행)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5~6년 내 1GW 용량·연매출 20조원 AI 팩토리를 추진하고(매수, TP 39만원), 삼성SDS는 CapEx·Equity·DBO 3축으로 2031년 10조원 투자·매출 6.6조원+ 목표(매수, TP 25만원), LG CNS는 금융 차세대 인프라와 DBO 수혜로 27년 클라우드&AI 성장 재가속(매수, TP 8.9만원), NHN은 양평 수랭식 DC B200 수주 600억원 반영(매수, TP 4.9만원), 롯데이노베이트는 DBO 수주잔고 1,000억원+(매수, TP 2.6만원)이라는 정량 근거를 제시한다. 지속성은 글로벌 추론 수요의 지역 분산과 공공 예산(2026년 9.9조원)에 달려 있으며, 리스크로는 AI DC 특별법 하위법령 미정, 엔비디아 펀딩 구조 불확실, 데이터센터 전력·인허가 지연 가능성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백화점 단기 주가 부진과 대응방안

한화투자증권은 7월 들어 백화점 3사 주가가 부진한 이유를 외국인 매출이 아닌 내수, 특히 자산 효과 위축 우려로 진단한다. 6월부터 백화점 패션 카테고리 성장률이 두 자리에서 한 자리로 둔화되면서, 중산층 소비 위축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반영된 것이다. 이에 3분기까지는 증시 방향성에 따라 백화점 주가의 연동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며, 4분기부터는 성과급 기대에 따른 소득 효과가 자산 효과를 압도하면서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신동빈 롯데 회장 지분 매도 단행은 지주사 자산 재배분 차원의 움직임이지 롯데쇼핑 업황과 결부할 사안이 아니며, 장내매도보다는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이 수급 충격 완화에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내 백화점 3사 P/E가 평균 10배까지 조정을 받은 반면 이세탄 미츠코시는 20배를 유지하는 점에 비춰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며, 백화점 중심 유통업종 비중 확대와 최선호주 롯데쇼핑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ESG] 상법은 멀고 자본시장법은 가깝다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상법 개정만으로는 주주 권리 보호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하며, 자본시장법 개정이 주식시장과 소액주주 권익에 더 직접적·실질적 파급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충실의무 명문화, 감사위원 3% Rule 정비, 집중투표제 의무화 등 상법 개정은 대부분 사후적·행위 기준의 규제로 즉각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지 못하는 반면,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자산·수익가치를 반영한 공정한 합병비율 산정, 물적분할 자회사 신주의 모회사 주주 우선 배정 등은 사전적 규제 성격이 강하고 소액주주에 즉각적 보상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지분율 25% 기준 의무공개매수, 공정 합병가액 강제는 국회에 발의됐으나 대부분 계류 중이며, 올해 5월 공정 합병비율 개정안만 국회 정무위를 통과했다. 리스크로는 의무공개매수가 정상적 M&A와 구조조정까지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과, 잔여 지분 전부 매수 의무화 시 상장폐지·재상장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디지털자산 Weekly 2026.07.24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위클리(2026.07.24)는 Hyperliquid의 HIP-4 업그레이드를 통한 비허가성 예측시장 개설 도입과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안 통합안 공개를 핵심 이슈로 다룹니다. Hyperliquid는 개설자 50만 HYPE 6개월 스테이킹과 최대 50% 수수료 수취 구조로 HYPE 락업 수요와 빌더 생태계 확장을 유도하며, Polymarket·Kalshi 대비 온체인 비허가성 인프라를 차별화 요소로 제시합니다. 미국 상원은 공직자 디지털자산 발행·후원 금지 윤리조항과 비수탁 개발자 보호 세이프하버를 포함한 통합안을 공개하고 8월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Kraken의 xStocks 글로벌 확대, Ondo의 FINRA 토큰화증권 승인, 한국 정부의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포함 원화 국제화 로드맵 등 규제·토큰화 동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한수위: 마스가(MASGA), 닻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워싱턴에 공식 출범하며 1,500억달러 규모 MASGA 투자가 선언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로 진입했다. Team Korea 구축·공급망·인력양성·공동 R&D 4개 분야 15건의 MOU가 한꺼번에 체결되었고, 산업부는 향후 5년간 1,200억원 규모 한·미 공동 R&D를 지원해 AI 설계·자율용접·도장 자동화·자율운항 등 8개 과제를 추진한다. HD현대는 AI·자동화 중심 스마트야드 수출,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기반 현지 건조 생태계와 인력양성, 삼성중공업은 LNG벙커링선·무인수상정·MRO로 사업 접점을 다각화하는 역할 구분이 이뤄졌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금·수주 규모와 매출 인식 시점은 아직 비공개라는 점에서 정량적 모멘텀은 하반기 이후 가시화될 전망이다. SK증권은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탑픽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SK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키움 엔터테인먼트 Weekly (7/27)

K팝 엔터주 핵심 변곡점으로 하이브 28일 2분기 실적 발표에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캣츠아이 신곡이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4위·글로벌 9위에 진입하며 저연차 IP의 북미 음원 잠재력이 확인됐다. BTS 월드투어(23개국 88회)·코르티스 단독투어 매진·하반기 7인조 신인 '튜이드' 데뷔 등 하이브 라인업 강세가 두드러졌고, 외국인 수급도 우호적이어서 YTD -35.7%에도 주가 방어력이 나타났다. 반면 JYP는 아워벌스데이 프리데뷔·스트레이키즈 컴백에도 트와이스 재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3.9% 약세를 보였고, SM·YG도 각각 -1% 소폭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판매량은 전년比 약 1,100만 장 증가한 5,500만 장을 기록하며 연간 1억 장 재도전 흐름이 이어지고,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이미 작년 연간 실적의 41%에 달한다. 업종 전체 PER 12MF 기준 11~14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만큼, 실적 상향 가시성이 확실한 하이브를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Europe Tracker] 유럽 자동차 6월: BEV YoY +60.7%, 1H26 BEV 점유율 20.7%로 확대

2026년 6월 유럽 신차 등록은 EU 기준 114.8만대로 YoY +13.6% 증가하며, 상반기 누적 589.7만대(+5.7%)로 회복 흐름을 보였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BEV로, 6월 EU BEV 판매는 27.1만대 YoY +60.7%, 상반기 누적 122.1만대 +40.5%이며 1H26 BEV 점유율은 20.7%로 +5.1%p 확대됐다. 독일·프랑스·이탈리아가 6월 BEV +78~94%씩 급증했고, 독일은 5월 개시된 소급 적용 보조금 포털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내연기관은 휘발유·디젤 모두 6월 -12%~-16% 감소해 시장 믹스 전환이 뚜렷하다. 업체별로는 기존 유럽 OEM의 점유율 회복보다 테슬라(6월 +49.9%), BYD(+144.2%), Leapmotor 등 신규 EV 플레이어의 성장률이 월등히 높아, 하반기에는 업체별 EV 가격 경쟁력과 신모델 모멘텀이 차별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 (7/27)

키움증권의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는 7월 27일 기준 헬스케어 산업의 주간 동향을 집대성한 산업형 리포트다. 주요 내용으로는 향후 한 달간 예정된 국내 제약사 실적 발표와 글로벌 파마 실적, Leqembi SC PDUFA 등 주요 이벤트 캘린더, 관세청 수출 데이터를 통한 의료기기(에너지기반장비·필러·톡신·덴탈임플란트·치과영상) 수출 추이와 주요 기업 점유율, 그리고 지난주 약점 섹터와 강점 섹터의 주가 흐름이 제시된다. 동력으로는 릴리 retatrutide 비만 3상 성공, Arrowhead Redemplo APOC3 RNAi 3상 1·2차 평가변수 충족,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등 CDMO 확장이 부각된다. 투자 판단과 직접 연결된 목표주가나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으며, 7월 수출 잠정치 기준 미용장비·필러·톡신은 60% 이상 고성장, 덴탈임플란트와 치과영상장비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로 카테고리 간 수출 온도차가 뚜렷하다. 리스크 요소로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지표 미충족, 한올바이오 등 중소형주의 -10% 이상 주가 조정 사례가 식별된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IBKS Monthly] 2026 IBKS Insight Monthly (08)

IBK투자증권이 12개 업종에 걸쳐 7월 수익률 복기와 8~9월 전망, Top Picks를 제시한 월간 리포트다. 7월 코스피가 큰 폭 하락하며 반도체(-26.3%), 전자장비(-35.5%), 코스닥 제약(-22.4%) 등이 부진했고, 통신(+3.4%)과 양방향 미디어 등 일부 업종만 선방했다. 8월 핵심 동력으로는 메모리 업황 개선, AI로 인한 MLCC 수요 10배 증가, 사상 최고 수준 미국 정제마진, 중국인 무비자 연장 효과, 효성중공업의 765kV 변압기 수주 확대, 현대차의 아틀라스 양산과 Physical AI 상용화, 삼성E&A·GS건설의 반도체·데이터센터 공사 수주가 제시됐다. Top Picks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성전기·아모텍, S-Oil·롯데정밀화학, 효성중공업, 현대차·현대모비스, 삼성SDI·더블유씨피, 삼성E&A·GS건설, 셀트리온·에스티팜 등을 추천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7
기름뿜뿜 Weekly: 홍해 봉쇄 시나리오에서 정유업종 선호도 정리

홍해 봉쇄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서 유가가 급등했다(WTI +8.9%, Brent +10.2%). 3~4월 호르무즈 봉쇄 때와 달리 중국 항구 재고가 19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 수입 재증가가 유가 추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국 정유사 중 사우디 원유 의존도(전체 수출의 20~21%, 약 80만b/d)가 가장 높은 S-Oil이 타격이 클 전망이며, SK이노베이션과 GS는 원유 다변화(미국 비중)와 하반기 SMP 상승 효과로 상대 매력이 높다. 한편 유가 강세에 재생에너지 업종도 강세(OCI홀딩스 +29%, 한화솔루션 +9%)를 보였고, OCI홀딩스의 폴리실리콘 증설 발표가 우주·AI용 태양광 시장 확장 기대를 높여 OCI홀딩스 > 한화솔루션 순으로 선호한다.

자동 생성
iM증권
수집 2026.07.27 22:28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