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안테크는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LEO 위성망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를 받고 있다. 2분기 게이트웨이 납품이 직전 분기 대비 3배 증가하고 군용 평판형 안테나 발주도 늘어나며 매출·이익 동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키움증권은 올해 LEO 사업부 매출이 2,902억원(전사 비중 72%)으로 본격 성장세에 진입하고, 미국 현지 생산라인 가동·유럽 군용 수요 확대·원웹향 추가 발주로 중장기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6F 매출 4,055억원·영업이익 406억원(OPM 10%)을 예상하며, 27F EPS 5,334원에 Target PER 3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1,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연중 고점 대비 주가 70% 조정이 있었던 만큼 우주 산업 모멘텀 약화라는 리스크는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L이앤씨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주택·플랜트 부문의 도급증액과 GPM 개선(OPM 5.2%→8.5%)으로 수익성이 뚜렷하게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 핵심 동력은 1.4조원 북미 플랜트 FEED to EPC 수주와 1조원 국내 신규 수주, 그리고 기존 CI 표준화 이후 NI 확대가 유효한 SMR 사업 등 신시장·신사업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구간이다. 다만 '24~'25년 플랜트 수주 부재와 주요 프로젝트 준공 도래로 2027년까지 매출 감소는 불가피해, 성장 스토리는 신규 수주와 SMR 가시화에 연동된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120,000원, Buy·Top Pick을 유지하며, '27년 PBR 0.37배의 저평가도 투자 매력으로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니팜 인수 효과와 미얀마 가스전·LNG터미널 실적 개선에 힘입어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比 24% 증가한 1.44조원, 지배주주순이익이 47.8% 급증한 9,07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차전지 소재 판매 안정화, 구동모터코아 모빌리티 사업의 수익성 개선, 북미 업스트림 자산 인수 등 신성장동력이 다층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내년 이후에도 실적 성장이 이어질 구조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8만원에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지속 상향에도 주가는 6개월간 40% 넘게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부각된다. 2027년까지 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겠다는 방침 아래 DPS 2,800원(배당수익률 5.5%)의 배당 성장 가시성도 높아, 성장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강화되는 점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기는 MLCC와 FC-BGA 사업에서 AI 서버향 비중 확대로 비커머디티 전환이 본격화되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2Q26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 비중이 14%→19%, 서버용 FC-BGA는 49%→57%로 확대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MLCC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P 사이클) 진입이 확인됐습니다. 매출은 2025년 11.3조원에서 2026F 14.8조, 2027F 20.5조, 2028F 27.9조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며 영업이익률도 8%대에서 21.8%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280만원, BUY 의견이 유지됐으며, 주가는 고점 대비 61% 조정된 반면 12MF EPS는 연초 대비 113% 상승해 괴리가 크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FC-BGA 증설 규모와 추가 LTA 계약 체결 여부가 향후 모멘텀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SDI는 2Q26 일회성 관세 환급 약 2,000억원과 AMPC 효과로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2026년 매출 15.7조원(+19%YoY)·영업이익 4,075억원 흑자전환, 2028년 매출 24.9조원·영업이익 3.26조원까지 실적 회복을 전망한다. 성장은 유럽 EV 배터리 점유율 회복(메르세데스·BMW·VW 수주), 하반기 미국 ESS용 LFP 양산, 전고체 등 신사업 확대라는 구조적 동력에 기반한다. 다만 BMW·VW 내 점유율 감소와 관세 환급 제거로 3Q26 영업이익은 QoQ -35% 전망이며, 추세적 주가 상승을 위해선 유럽 점유율 회복과 LFP 수익성 검증이 선결 과제로 남아 있다. 키움증권은 Peer Multiple 변경 반영해 목표주가를 670,000원으로 하향했으나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은 ESS 램프업 지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 매출액은 2025년 23.7조원에서 2028년 50.8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특히 ESS 사업은 AI 데이터센터(AIDC) 수요 확대와 2026년 90GWh 신규 수주 가이던스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북미 생산능력 확충과 AMPC 세액공제 확대도 중장기 수익을 뒷받침할 요소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ESS 마진 불확실성과 Tesla·CATL 등 경쟁 심화로 수익성 개선 시점이 지연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경쟁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퓨처엠은 주력 양극재 사업의 가동률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단기 실적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ESS 수요 대응을 위한 LFP 양극재 CAPA 확보와 탈중국 공급망에 부응하는 음극재 사업 확장(베트남, 새만금)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존재한다. 2025년 매출 2,939억원에서 2028년 5,659억원으로 약 2배 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33억원에서 331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추가 수주 모멘텀도 유효하나, EV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조정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Multiple 변경을 반영해 15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인터내셔널은 팜과 에너지를 양축으로 한 구조적 성장이 진행 중인 기업이다. 2분기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4,290억원(+27%yoy)을 경신했으며, 동력은 호주 SENEX 가스전 3배 증산 안정화, 미얀마 가스전 환율·Cost Recovery 효과, 신규 연결된 인니 PT.PAR의 생산량 회복과 팜오일 가격 급등이다. 광양 제2 LNG 터미널 준공(2026년 말), Cheniere 20년 장기계약, 북미·동남아 신규 업스트림 인수까지 LNG 밸류체인 확장이 시작된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80,000원(하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2027년 실적은 미얀마 Cost Recovery 기저로 감익 전망되어 단기 모멘텀 약화 리스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신규 캐파 가동 확대로 3Q26부터 출하량이 분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며 전사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구도에 있다. 유럽 미드니켈 파우치, 테슬라향 46시리즈 원통형, AI 데이터센터용 BTM·BBU 수요까지 다중 성장이叠加되며 2026년 매출액 +20% 가이던스 달성이 전망된다. 4Q26부터는 AMPC를 제외하고도 ESS 자체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영업이익도 2026년 638억원→2027년 2,172억원의 큰 폭 개선이 기대된다. 북미 전력망 지연, 데이터센터 부하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구조적 ESS 수요 확대, 27년 소듐이온·전고체 파일럿 등 신규 모멘텀까지 성장 스토리는 다층적이다. 목표주가 470,000원, BUY 의견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SK이노베이션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71,000원(26F BPS 0.8배)으로 7% 상향했다. 핵심 논거는 2Q26 영업이익 3.5조원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중동발 윤활기유 Group-III 공급 차질과 정유·트레이딩 마진 확대, SK온의 7분기 만의 흑자전환(보상금·JV 종료 효과)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다. 다만 리포트 자체가 3Q26 영업이익 -33% 감소와 일회성 요인 소멸으로 감익 불가피를 명시하며, 2027E 영업이익은 2026E 대비 78% 급감해 실적 피크아웃이 명확하다. 펀더멘털 대비 PBR 0.5배로 급락한 주가 레벨에서의 지속 매수 전략 권고가 핵심이며, ESS 20GWh·반도체 클러스터 발전소·데이터센터 열관리 등 신규 사업은 부수적으로 언급되나 전체 실적 비중 대비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만도는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2.5조원(+3.9%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중국(+10.0%), 인도(+17.7%), 유럽(+16.5%) 등 신흥·글로벌 시장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나는 가운데, 현대·기아향 물량 감소를 글로벌 고객사향 물량 증가가 상쇄하며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신차 효과로 상저하고 패턴이 예상되며, 2026년 매출 9.7조원·2027년 10.2조원 성장이 전망된다. 특히 로봇 액츄에이터 신사업이 다수 고객사와 샘플 공급·공동개발 단계에 있으며, 초기 1,000억원 선행 투자를 검토 중이어서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중국 공급망 규제 강화도 사업 확대에 긍정적 환경으로 작용하며,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75,000원·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하이닉스는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폭발적 성장이 진행 중이다. 2Q26 매출 79.3조원(+51%qoq), 영업이익 60.5조원(+61%qoq)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76%로 확대되었고, 3Q26 영업이익 78.0조원(+29%qoq) 전망이다. 동력은 서버 중심 메모리 확보 경쟁과 HBM4·SOCAMM2 등 고부가 제품 출하 확대, 그리고 OpenAI·Anthropic 등 AI Labs의 직접 메모리 구매라는 새로운 수요 축의 등장이다. 2026E 매출 343조원(+253%), 2027E 564조원(+64%), 영업이익은 262조원에서 448조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내년 공급 부족 심화와 국가 단위 AI 투자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 370만원.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자의 성장은 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동력이다. HBM4 선제적 램프업과 업계 최고 수준의 가격 협상력으로 DRAM·HBM·NAND 부문의 실적 아웃퍼폼이 이어지고 있으며, 5년 단위 롤링 LTA를 통한 장기 공급계약 확보는 사이클의 지속성을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E 영업이익 383조원(+778% YoY), 2027E 639조원(+67%)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560,000원, STRONG BUY를 유지한다. 다만 Foundry/LSI는 적자를 지속하고 MX 사업부도 부품 원가 부담으로 적자 전환되며, 전사 실적은 메모리 부문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해외 시장에서 조기 선적되면서 매출·이익 인식 시점이 앞당겨진 것으로 분석된다. 나보타의 글로벌 수요 확대가 실적 모멘텀을 강화하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번 조기 출하는 해외 시장 판매 확대 흐름을 반영한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수출 확대를 통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위주로 제공되어 구체적 목표주가나 매출·이익 추정치 등 정량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종합하면 나보타의 수출 모멘텀에 힘입은 추세적 성장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L이앤씨는 건설·플랜트 종합 건설주로,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영업이익 618억원(+59.6% YoY) 등 단기 실적 개선이 두드러진다. 동력은 우량 사업장 비중 확대·민참사업 ESC·준공 정산이익 등에 따른 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 23.3% 상승과, 미국 GTPP·SMR 설계 참여 등 해외 신사업 모멘텀에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2M Fwd BPS 137,302원에 Target PBR 0.8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21,000원(BUY, 상승여력 123.7%)을 유지했다. 다만 2026·2027년 매출액은 각각 7,146·7,199십억원으로 사실상 정체(-3.5%/+0.7%)이며, 성장 스토리보다는 1.2조원 순현금·AA- 신용등급에 기반한 저평가 매수에 방점이 찍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만도는 전통 자동차 부품(브레이크·서스펜션) 사업에 더해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확보하고 있다. 리포트 제목에서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 기대'를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동력은 전동화·로봇 산업 확대라는 구조적 수요 변화다. 정량 근거로 다수의 목표주가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고, 리포트 본문에는 시기별 수주·매출 전환 기대감이 반영돼 있다. 다만 구체적인 수주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은 본문 데이터 한계로 확인이 제한적이며, 기존 내연기관 부품 비중이 여전히 높아 로봇 사업 비중 확대 여부가 성장 스토리의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컴라이프케어는 지연됐던 방산 GLTD(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프로젝트의 본격 공급이 시작되며 2분기 매출 551억원(+103.3% YoY), 영업이익 76억원(+167.7%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방산 사업이 2분기 +3,033.6% 폭발적 증가를 견인하고, 하반기 84대 추가 납품 및 K5 방독면 9차 양산이 이어지며 3분기 매출 +60.4% YoY가 전망된다는 점이다. 또한 프랑스 샤크로보틱스 소방로봇, 우부리社 CBRN 개인방호장비 MOU 등 글로벌 협력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도 확보하고 있다. 2026F 매출 1,322억원(+43.6%), 영업이익 흑자전환 54억원이 예상되며 PER 7.7배로 동종업종 평균 21.6배 대비 저평가 상태다. 다만 2027F 매출 증가율이 +6.4%로 둔화되며 방산 일회성 프로젝트 종료 이후 지속성 확인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컴은 전통적 전자문서(온프레미스) 중심에서 AI 기반 신사업 중심으로 매출 구조를 전환 중인 기업이다. 2Q26P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8.8% 증가한 1,200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고, 본사 AI 신사업 매출은 91.9% 급증하며 매출 비중이 24.1%에서 41.4%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AX 기반 제품 비중 확대와 '에이전틱 OS' 베타버전 공개,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추진한다.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사업 본격 공급도 성장 동력이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E 매출 4,054억원(+24.1%), 영업이익 521억원(+43.2%)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35,000원, BUY를 유지했다. 다만 매출 구조 전환 과정에서 본사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으로 하락(36.8%→25.7%)해 수익성 회복 여부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SDI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바뀐 것이 하나도 없음'이라는 제목처럼 본문 내용이 거의 파싱되지 않아 구체적인 투자 논리를 확인할 수 없다. 추출된 데이터는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 하반기까지의 주가 흐름과 목표주가 수준(약 80~430원 구간, 단위 불명)을 단순 나열한 정도이며, 매출·이익 전망이나 신규 수주, 시장 확대 등 성장 촉매에 대한 언급이 없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가 부재하며, 제목의 어조('바뀐 것이 하나도 없음')로 미루어 기존 뷰의 단순 반복 혹은 정체 국면 진단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과 관련된 정량 근거가 리포트에서 확인되지 않아 성장 기업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은 삼성에스디에스를 '차별화된 AI 인프라 사업자'로 규정하며, AI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일반 IT서비스 기업이 아닌 AI 인프라 전문 사업자로서의 포지셔닝이 핵심 투자 논리이며, 이는 클라우드·AI 수요 확대라는 거시 흐름과 맞물려 있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 데이터 위주로 정량 근거가 제한적이나, 제목에서 제시된 AI 인프라 사업자라는 정체성 자체가 향후 구조적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된다. 다만 본문 내용이 충분치 않아 구체적인 실적 전망치나 목표주가·투자의견은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유한양행의 성장 스토리는 J&J의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의 미국 시장 침투 가속화에 있다. NCCN 가이드라인 1차 치료 선호요법 등재, 리브리반트 SC제형 영구 J-code 부여, 하반기 MARIPOSA OS 결과 등으로 처방 확대가 뒷받침되며 고마진 로열티 매출이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매출액은 2025년 2조1,866억원에서 2028년 3조121억원(+14.9%), 영업이익은 1,044억원에서 3,845억원(+79%)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임상 2상 진입한 차세대 IgE 저해제 레시거셉트의 기술수출이 핵심 모멘텀으로, 마일스톤 유입 시 실적 추가 상회 여지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14.5만원을 제시해 상승여력 95.9%를 예상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58만원에서 51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했다. 핵심 동력은 ESS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와 EV 배터리 출하량 회복이다. 2026년 매출액 32.4조원에서 2028년 47.7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2조원에서 5.3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3분기 EV 배터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EV 수요 회복과 폭스바겐 점유율 확대, 북미 얼티엄 셀 라인 재가동이 배경이다. 다만 자금 조달 전략과 각형 폼펙터 전환 가속화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의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의 LX하우시스 리포트는 전분기에 이어 영업이익이 높아진 수준을 시현했다고 평가한다. 차트 형태로 주가 흐름과 목표주가 수준을 제시하며, 2025~2026년 구간의 실적 모멘텀을 단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별도의 신사업·시장확대·구조적 수요 확대 스토리는 부재하며, 매수·매도·중립의 명시적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 근거도 본문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단기 실적 개선을 짚는 수준으로, 성장 투자 아이디어를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L이앤씨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리포트는 마진율 개선에 따른 호실적을 제목으로 내걸고 있다. 기존 수주잔고의 이익률 개선이 단기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되며, 이는 추세적 매출 확대라기보다 기존 포트폴리오의 수익성 회복에 가깝다. 수치 면에서도 2024년 7월 기준 주가 흐름이 50,000원에서 150,000원 사이의 박스권 내에서 등락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신규 수주 확대나 구조적 시장 성장보다는 마진 정상화에 초점이 맞춰진 분석이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성장주 스토리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개선 차원의 시각에 해당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자의 성장은 AI 시대 메모리반도체 업사이클과 사업구조 재편에 기반한다. 2026F 매출 722조·영업이익 381조, 2027F 매출 942조·영업이익 534조로 전년비 폭발적 성장이 전망되며, DRAM 영업이익률은 81%까지 확대된다. 동력은 HBM 수요 확대, 장기계약 비중을 전체 capa의 60-70%까지 확대하는 전략, Broadcom과의 2,000억 달러 협업 및 2nm 파운드리 수주 활성화다. 로봇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언급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60,000원이 유지됐다. 다만 사이클 둔화 우려와 DX부문 흑자전환 지연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전자는 2Q26 연결 영업이익 1.58조원(+147% yoy)을 기록하며 가전(HS)과 TV(MS) 믹스 효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년 영업이익은 4.9조원(+97.5% yoy)으로 추정되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상반기 수주 6천억원, 연말 수조원 추가 목표)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대신증권은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 24만원을 제시하며, 2027년 액추에이터 매출 확대와 그룹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자재 가격 상승, 소비심리 위축이 하반기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기는 AI 데이터센터향 FC BGA·MLCC 등 고부가 부품의 공급부족 심화와 장기계약 확대를 배경으로 실적 상향 구간에 진입했다. 2Q26 영업이익 4,404억원(컨센서스 대비 +8.4%)을 기록했고, 3Q·4Q에 각각 6,131·6,323억원으로 분기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115%, 2027년 +64% 증가한 1.97조·3.23조원으로 추정되며, 2027년 실리콘 캐패시터 매출 반영과 유리기판 사업화(2028년 가동 목표)가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280만원·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AI·전장·휴머노이드로 응용처가 확장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근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키움증권은 2분기 BK·WM·IB·Trading 전 부문 호실적으로 연결 순이익 6,801억원(QoQ +42.8%, YoY +120%)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미국 주식 거래약정 증가로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이 1,355억원으로 확대되었고, 퇴직연금 출시와 자본시장 호조로 자산관리 수수료가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상품운용손익은 주식 평가익과 ETF LP 수익으로 4,044억원(QoQ +36.5%, YoY +129%)을 기록했다. 그러나 리포트는 3분기 거래대금 감소와 ETF 규제 강화로 하반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37만원으로 대폭 하향했다.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32.2%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번 호실적이 구조적 성장이 아닌 ETF·시장 호황에 따른 일회성 반등이며 성장 스토리는 핵심이 아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유플러스는 성숙 통신사업에 더해 AI 데이터센터(AIDC) 신규 투자를 통해 구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파주 AIDC 2~3동에 26~28년 1.35조원을 투자하고, 자체 AIDC 130MW를 증설해 DC 운용 용량을 현재 165MW에서 30년 4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AIDC는 기존 DC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이 가능해 30년 DC 매출을 1.1조원까지 끌어올릴 잠재력이 있으며, 25~30년 OP 연평균 +12%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AIDC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주주환원율은 전년 수준인 53%로 유지되어 배당·자사주 확대 여지는 제한적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제이브이엠은 의약품 자동조제설비 업체로, 2Q26에 분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493.1억원, 영업이익 135.2억원, YoY +24.0%)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중국 신공장 가동을 통한 하반기 병원 입찰 본격화 △바이알 전자동 조제기 카운트메이트의 북미 시장 진출 △유럽 직·간접 영업채널 전환에 따른 수출 비중 확대(2Q26 50.8%) 등 해외 다방면 확대다. 국내에서도 신규약국 지속 증가, 25.3월 이후 건기식 소분판매 허용, 마약류 보관 수요 확대 등 구조적 촉매가 다수 존재한다. 2025년 매출 1,731억원·영업이익 333억원 규모로 영업이익률은 19.2%를 유지하며, 순차입금 -1,027억원의 무차입 재무구조를 나타낸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 없이 Not Rated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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