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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2Q26 Preview: 우려는 일시적, 개선은 진행형

이마트는 2분기 연결 실적은 스타벅스 부진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나, 별도 기준 전 채널 고른 성장과 영업이익 +98.8% 증가로 본업 체력은 견조하다. 할인점 +3.8%, 트레이더스 +4.7%, 에브리데이 +10.6% 성장을 시현하며 1분기에 이어 객수 회복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3분기에는 추석이 9월로 앞당겨진 명절 효과와 경쟁 완화에 따른 점진적 객수 회복이 더해지며 모멘텀이 재차 강화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026E +43.9%, 2027E +37.0% 성장이 예상되며 OPM은 1.6%→2.4%로 확대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상승여력 33%)으로 스타벅스 실적 하향이 반영된 가운데 본업 개선 스토리는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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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이마트 (139480)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28
광모듈 CCL,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두산 전자BG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힘입어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 6,760억원(+42% YoY), 영업이익 2,013억원(+48%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특히 광모듈용 CCL이 493억원(+43% QoQ, 전년 대비 약 10배)으로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800G→1.6T 차세대 규격 전환, 베라루빈 양산 본격화, 엔비디아 외 북미 하이퍼스케일러로의 고객 다변화가 다중 동력으로 작용하며 하반기 전자BG 매출 최소 1.5조원(+16.5% HoH) 이상이 전망된다. 성장의 제약이 수요가 아닌 생산 Capa라는 점에서 AI 슈퍼사이클 구간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4분기 계단식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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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두산 (0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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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과도한 우려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의 ASP 상승과 패키지솔루션의 FC-BGA 등 신사업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비 40.5% 증가한 5조 5,272억원, 영업이익은 2,057% 급증한 2,458억원(OPM 4.4%)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하반기 차세대 모델의 가변조리개 채택으로 카메라 모듈 ASP 상승이 이어지고, 타이트한 FC-BGA 수급 환경에서 증설 속도도 빨라져 2027년 양산 수주 본격화가 기대된다. 2026F 매출은 전년비 15.5% 증가한 25.3조원, 영업이익은 86.8% 증가한 1.24조원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 130만원(상승여력 111.7%)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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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이노텍 (0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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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2Q26 Re: 기대를 뛰어넘는 가파른 성장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으로, 2Q26 매출 1조 3,937억원(+45.1% YoY), 영업이익 4,518억원(+86.3% YoY, OPM 32.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니클로의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2Q26 매출 1,167억원, +62.7% QoQ)와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의 빠른 M/S 확보 등 2세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을 5조 6,921억원(+36.7% YoY), 영업이익을 1조 9,453억원(+66.5% YoY)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반기 옴니클로 300mg 고용량 출시와 화이자-램시마IV 협업 등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원(상승여력 79.1%)을 유지했다. 다만 2027F 영업이익은 916억원(-52.9% YoY)으로 급감하는 등 수익성 변동 리스크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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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셀트리온 (068270)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28
상선 수익성 단숨에 국내 1위 등극

한화오션은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 22.7%로 국내 1위를 기록하며 매출 5.4조원(+65.2% YoY), 영업이익 7,361억원(+98%)을 달성했다. 고선가 빈티지 물량 비중 확대(약 70%), 설계 최적화와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원가 절감, 환율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하반기에는 VLCC·컨테이너선의 초고선가 물량이 반영되며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며, 특수선(에스토니아 OPV·태국 호위함)과 해양플랜트(FPSO 입찰) 수주 파이프라인도 가시성이 높다. MASGA 관련 미국 내 거점 선점 이점으로 캐나다 CPSP 탈락 프리미엄 회복이 기대되며, DS투자증권은 20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18.2% 상향하며 목표주가 145,000원(상승여력 63.3%),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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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화오션 (042660)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AI 서밋 계약의 해석

유진투자증권은 AI 밸류체인 병목이 다층적으로 심화되면서 경쟁 구도가 부품 조달 차원을 넘어 생태계 선점 단계로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약 2,000억달러 규모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MOU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SK그룹과 엔비디아는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협력으로 HBM 공급과 선단 GPU 확보를 동시에 노린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달러를 지분 투자하고 브룩필드의 90억달러 인프라 금융을 결합해 총 100억달러 규모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며, 2027년 상반기 55MW에서 2028년 200MW로 용량을 단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뿐 아니라 코닝·루멘텀·코히어런트 등 광통신 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분 투자를 이어가며 장기 공급망과 신규 AI 인프라 수요처를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향후 AI 산업이 개별 기업 간 단순 공급 계약을 넘어 메모리·GPU·파운드리·데이터센터·자본을 결합한 생태계 경쟁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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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재환,정의훈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가속의 시간에서 증명의 시간으로

메모리 업종이 ‘가속의 시간’에서 ‘증명의 시간’으로 전환되는 국면을 진단한 리포트다. 영업이익·가격 상승률은 1Q26을 전후로 정점을 통과하지만, 2023~2025년 엔비디아 사례처럼 절대 이익과 고수익성의 지속이 주가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AI 슈퍼사이클의 업사이클은 과거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본다. CXMT 상장·YMTC 증설·중국산 DUV 등 공급 우려는 향후 1~2년간 제한적 영향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며, 빅테크는 최근 3개월간 약 1690억달러 자금조달을 마쳐 CapEx 기조 약화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하반기에는 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달러, SK-엔비디아 5000억달러 등 5년 단위 LTA 구체화와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주가 회복의 핵심 촉매로 제시된다. 삼성전자 STRONG BUY·목표주가 56만원, SK하이닉스 STRONG BUY·목표주가 370만원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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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손인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RFHIC/RF머트리얼즈 2Q26 잠정실적: 지금이니!!

RFHIC의 자회사 RF머트리얼즈가 2분기 연결 매출 251억원(+51%yoy), 영업이익 53억원(+182%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는데,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물량 증가에 더해 ASP가 전분기比 약 30% 급등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결과다. 공급 부족이 30%를 넘고 가동률도 80% 이상인 상황에서 RF머트리얼즈는 3분기 말 생산량 30% 증설과 2027년 말 신공장 완공을 통해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RFHIC 본체는 레이시온향 고마진 물량이 3분기로 이연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시점 차이일 뿐이라며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60억원에서 52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펌프레이저 쇼티지 지속, Scale Across·DCI 시장 확대, 에릭슨 벤더 선정·미국 주파수 경매 등 중장기 모멘텀까지 겹치며 주가 하방보다 상방이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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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찬영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7/27자 일간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애지봇이 홍콩 IPO 절차에 공식 진입해 누적 출하량 1.5만대를 돌파하고 2027년 매출 100억위안(약 2.2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국내에서는 케이엔알시스템의 최대 악력 300㎏ '로봇손' 개발, AJ네트웍스-로보티즈AI 업무협약, 디든로보틱스의 신규 투자 유치 등이 다뤄졌다.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매출액 2.5% 이상(약 6,600~6,700억원) 기본계약을 공시하며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시현될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한화그룹의 KAI 지분 14.64% 확보도 주목할 만한 흐름으로 언급됐다. 조선은 중국 선박엔진 내재화 가속화—저속엔진 수주 점유율 중국 약 52% vs 한국 약 35%—로 한국 독주 시대가 흔들리나, 고부가 친환경·DF 엔진에선 한국 업체 우위가 유지된다는 분석이다. 차트에는 로봇·방산·조선 각 섹터에서 1일 하락률 상위 종목들이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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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미·이란 상호 공습이 13일 만에 잠정 중단되며 WTI는 79달러/배럴로 하향 안정화되었고, 제3국 중재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단기간 급등했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후티 공격 이후 바브엘만데브 해협 원유 물동량이 350만b/d에서 150만b/d로 급감하고, 7월 아시아향 원유 선적량도 6월 대비 612만b/d 줄어드는 등 실물 공급 정상화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글로벌 재고와 미국 전략비축유가 역사적 저수준이라는 점도 공급 충격 흡수 여력이 작다는 점을 시사한다.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시 프리미엄은 추가 축소 여지가 있으나, 낮은 재고와 아시아 공급 감소, 홍해 물류 차질이 유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유가는 75~80달러/배럴 수준에서 등락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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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성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Retail Weekly Traffic
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백화점 매출 Dashboard
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주요 이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네이버, SK그룹, 삼성SDS의 글로벌 AI 협력 사업이 구체화됐다.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90억달러 AI 인프라 계약을 협의 중이며 엔비디아로부터 10억달러 유상증자를 유치, 2028년까지 200MW AI 팩토리 자금 조달을 마무리 단계에 뒀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확대와 함께 SK텔레콤이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2GW AIDC를 구축하고 앤트로픽과 GW급 추가 AIDC MOU를 체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에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앤트로픽과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공급 및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LS증권은 이를 국내 기업 경쟁력 제고의 호재로 평가했으나, 중장기 협력 실현 여부와 엔비디아의 의도적 공급 확대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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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선유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Chemicals Monthly Data] 정유업황, 반도체 공급부족을 닮아가고 있다!

2026년 7월 싱가폴 기준 정제마진이 배럴당 22.9달러로 이란전쟁 이전 5.7달러 대비 여전히 초고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이란전쟁으로 중동 정유설비 280만b/d(글로벌 수요의 2.8%)가 파손되고,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설비 307만b/d(3.1%)가 피해를 입은 데다, 2020년 이후 신규 증설이 50~60만b/d로 정상 투자 150만b/d 대비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글로벌 정유 수급율은 2026년 90.6%로 30년래 최고 수준이며, 2027년에도 86.9%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석화업종은 중국 NCC 가동률 회복과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에틸렌 스프레드가 4월 306달러에서 7월 103달러로 전쟁 전 수준으로 회귀하며 11월까지 공급과잉이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정유주(SK이노베이션·S-Oil·LG화학 등)에는 BUY를, 한화솔루션·SKC 등 석화주에는 HOLD를 유지하며 내부를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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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규원, 서석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일일 인터넷·SW·게임 섹터 브리핑으로, 국내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업종이 전일대비 6.5% 상승하며 게임엔터테인먼트(2.2%)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핵심 이슈로 NC AI가 피지컬AI '월드모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배키(VAETKI)'와 '바르코(Varco)' 브랜드로 국방·제조 등 B2B AI 사업을 본격화하며 콘텐츠 AX와 피지컬 AI를 양대 축으로 확장한다. 동시에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10억달러 유상증자, 브룩필드와 최대 90억달러 사전계약을 체결해 1GW급 글로벌 AI 팩토리 자금을 확보, 엔비디아의 GPU 운용과 브룩필드의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를 결합한 삼자 협력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도약을 모색한다. NAVER는 전일 8.4% 급등했고 NC는 주당 23만원대, 1주 누적 +10.5%를 기록했다. 다만 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데브시스터즈는 적자 전환 또는 흑자전환 등 실적 변동성이 커 펀더멘털 리스크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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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7월 28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에너지 원자재, 관련 ETF/ETN 가격을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시황 자료다. 주요 배출권 중 유럽 EUA는 82.3유로/吨으로 전일比 -1.3% 하락했고, 한국 KAU25는 25,700원으로 3개월 누적 +53.0%로 강세를 보였다. 국제유가는 미국 이란 공습 중단 소식에 급락해 WTI -7.5%, 브렌트유는 87.8달러로 90달러를 밑돌았다. 한편 CBAM 헤지 파생상품 출시 등 탄소 가격 연계 금융상품 확대 움직임이 포착되며, 기업·투자자 관점에서 배출권 및 관련 ETF를 활용한 헤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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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구글 분기 FCF 적자, 괜찮을까?

Alphabet(구글)의 2분기 유동성은 상반기 선제 조달 $100.6B 덕분에 $242.5B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SK증권은 컨센서스 수준 Capex를 전제로 할 때 2030년까지 추가 조달이 불필요하다고 보지만, 2027년 $300B·2028년 $350B의 공격적 Capex를 소화하려면 최소 한 개 사업부에서 Bull Case 이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Google Service는 검색 매출 +17% YoY와 AI Mode 월간 이용자 10억 명 돌파로 본업의 견조함이 확인됐고, Google Cloud는 $514B 백로그(분기 +$50B)와 40% 목표 OPM을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한다는 구상이다. Capex 가이던스 상회 여부, 백로그 순증, Capex 실집행률, 유형자산-D&A 갭, TPU 재고 등 다섯 가지 지표가 향후 Bear·Bull 시나리오를 가를 검증 포인트로 제시됐다. 결론적으로 컨센서스 수준 Capex가 유지되는 한 상반기 선제 조달만으로 이번 투자 사이클을 무리 없이 통과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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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제민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7.28
두산(000150) 2Q26 Review: 두산 사세요, 두산 좋아요

두산 전자BG(CCL)는 AI 서버용 광모듈·반도체기판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Q26 매출 6,759억원(YoY +42%), 영업이익 2,013억원(YoY +48%, OPM 29.8%)을 기록했고, 광모듈향 CCL 매출은 전기비 47.6% 성장했다. 2026F 전자BG 매출 2조 8,247억원(YoY +50.6%), 영업이익 8,578억원(YoY +76.9%), 2027F 영업이익 1조 1,023억원 전망이다. 동력은 AI 트랜시버 400G→800G→1.6T 세대 전환에 따른 CCL 스펙 상승과 중국 창수·국내 증평·태국 Araya 등 캐파 증설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8만원으로 현재가 119.7만원 대비 약 2배 상승 여력이 평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두산 (000150) 이주형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7.28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하반기 수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원전·SMR·가스터빈 수주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이 핵심 모멘텀인 기업이다. 미국 H급 가스터빈 18기 발주 중 7기를 수주해 GE를 추월했고, NuScale·TerraPower·Rolls-Royce SMR 등 다수의 SMR 프로젝트에서 주기기 공급 파트너로 참여하며 2034년 누적 가스터빈 수주 110기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 실적 회복세도 뚜렷해 2Q26 매출 4.7조원·영업이익 3,14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수주잔고 26.4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10,000원(하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수주잔고가 2030년 최대 50조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다만 GEV 등 글로벌 Peer 주가 조정으로 목표주가 하향이 불가피했고, 실적 모멘텀보다 수주 가시화가 향후 주가 변동성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황성현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7.28
한화오션(042660) 2024년 물량의 힘

한화오션은 2024년 수주한 고수익 선박 물량이 생산에 본격 투입되면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국면에 있다. 2Q26 매출 5조 4,432억원(+65% yoy), 영업이익 7,361억원(+9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상선 영업이익률 22.7%는 설계 최적화·구매 경쟁력 강화·생산성 향상에 따른 구조적 원가 절감이 반영된 결과다. 2024~2026년 고수익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생산에 투입되며 수주 빈티지 효과와 환율 효과로 고수익성이 지속될 전망이며, 가스선 편중(70%)에서 장기적으로 VLCC·컨테이너선 비중이 확대되는 선종 다변화도 진행 중이다. 특수선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에도 태국 호위함·잠수함·KDDX 후속 등 후속 수주 기회가 남아있고, MASGA 수혜 기대도 변수다. 유진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37,000원으로 하향(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 54%)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오션 (042660) 양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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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두산(000150) 새로운 매력 발산 시작

두산 전자BG(CCL)가 AI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2Q26에 매출 6,760억원·영업이익 2,013억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경신했고, 광모듈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50% 증가하며 시장 성장률을 상회했다. 3Q26부터 Vera Rubin용 CCL 본격 출하와 브라운필드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2026년 영업이익 8,438억원(+74% YoY), 2027년 1조 1,181억원(+40% YoY) 성장이 전망된다. ASIC 고객 다변화와 1.6T 광모듈 시장 확대가 추가 모멘텀이며, 메리츠증권은 적정주가 240만원(상승여력 100.5%)을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ASP 상승 폭 제한과 실트론 인수 지연 우려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두산 (000150) 양승수
수집 2026.07.28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7.28
셀트리온(068270) 신제품 성장과 직판 레버리지 확인

셀트리온은 신제품 5종과 북미 직판 레버리지를 동력으로 매출과 이익이 추세적으로 확대되는 성장 국면에 있다. 2Q26 매출은 YoY +45.0%, 영업이익은 YoY +86.3% 급증했고 신규 제품 매출 비중이 53%에서 65%로 높아지며 OPM이 32.4%로 개선되었다. 옴리클로의 유럽 퍼스트무버 지위와 미국·일본 출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PBM 등재, 앱토즈마의 유럽 입찰 확대 등 신제품 성장이 가시화되면서 2026E 매출 5조 6,094억원(YoY +34.8%), 2027E 6조 5,901억원(YoY +17.5%) 성장이 전망된다. 27E EBITDA 추정치 2조 5,353억원으로 상향하며 적정주가를 29만원으로 끌어올렸고, 고마진 신제품 비중 상승과 직판 고정비 레버리지 본격화로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다. 다만 짐펜트라 GTN 정산 영향 등 단기 변동성 리스크는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셀트리온 (068270) 김준영,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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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한화오션(042660) 2Q26 Review: 상선 사업부, 기념비적 영업이익률

한화오션은 2분기 매출 5조 4,432억원(YoY +65.2%), 영업이익 7,361억원(YoY +98.0%, 컨센서스 +38.0% 상회)을 기록했다. LNG선 중심 프로덕트믹스 개선으로 상선 사업부 영업이익률 22.7%를 달성하며 전체 수익성을 견인했다. 2026년 LNG선 27척(YoY +7척) 인도가 예정되어 있고, 수주 선가는 척당 2.33억달러로 전년 대비 1,900만달러 상승해 2026년 말까지 수익성 업사이드가 지속된다. 2029~2030년 슬롯은 이미 대부분 논의 중이며, 미국 중간선거 이후 해군 발주 환경이 개선되면 K-잠수함·수상함 수주 가시화로 추가 모멘텀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2028E ROE 25.5% 기반 Implied PBR 3.4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140,000원(상승여력 57.7%),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오션 (042660) 배기연,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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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2Q26 Review:실적도, 기대감도 하반기에는 더 나아진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2분기 매출 5,804억원(YoY +24.1%), 영업이익 976억원(YoY +17.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0% 하회했으나, 하반기 성장 가속이 기대된다. 핵심 동력은 힘센엔진의 HD현대향 부품 비중이 15%→20%→30%로 확대되며 가격 상승 효과를 가져오는 점과, FDC(부유식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Schneider Electric·Kiewit 등과 추진 중인 점이다. 친환경사업부 매출은 2026E 174억원에서 2028E 1,058억으로 약 6배 성장이 전망되며, 디지털·LTSA·샤프트 제너레이터 수주도 확대 기조다. 메리츠는 2026E 매출 2,310억원(+16.5%), 2028E 매출 3,170억원(+25.8%)을 전망하며 Buy 유지, 적정주가 30만원(상승여력 45.6%)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판관비 일회성 비용 증가와 FDC 구체화 지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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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배기연,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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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Q26 Review: 무언가 시작되는 느낌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AP1000 장납기 기자재, SMR)과 가스터빈 수주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에너지 기업이다. 2분기 수주 4.3조원, 상반기 누적 7.1조원(+87.4% YoY)을 달성하며 미국 중심의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수혜주로 부상했다. 장기 전망에서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은 2026년 7.1조원에서 2035년 38.7조원으로, 영업이익은 368억원에서 7,778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메리츠는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31,000원(현재가 대비 +84.8% 상승여력)으로 제시했다. 다만 장기 마진율 조정 반영으로 적정주가를 기존 145,000원에서 -10% 하향해 실적 실현 리스크도 병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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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문경원,이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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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LG이노텍(011070) 걱정말아요 그대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을 양 축으로 매출·이익 성장이 가속되는 국면에 있다. 광학솔루션은 환율 효과와 애플향 점유율 상승·가변조리개 적용에 따른 ASP 상승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패키지솔루션은 RF-SiP와 BT 기판의 판가 상승에 더해 3분기부터 북미 빅테크향 ABF 기판 본격 양산이 시작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다. 메리츠증권은 3Q26 영업이익을 3,246억원(+59.3% YoY)으로 추정해 컨센서스를 10% 상회할 것으로 보았으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8조원으로 상향했다. ABF 기판은 매출 기여가 아직 미미하지만, 업계 공급 부족과 다수 빅테크 공급 레퍼런스, 2조원 이상의 Capex와 선수금 확보를 기반으로 기존 Tier1 대비 높은 성장 속도가 기대되는 핵심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다만 경쟁사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20만원으로 하향 제시했으나 상승여력 95.4%를 근거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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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이노텍 (011070) 양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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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iM금융지주(139130) 4분기 추가 자사주의 가능성도 열려있다

iM금융지주의 2분기 실적은 은행과 증권의 시장성 손익 악화로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하며 부진했다. 지배주주 순익은 1,411억원(-9% YoY)으로 감소해 2027년까지 일반영업이익도 2,311억원에 그치는 등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다. 핵심 투자 포인트는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다 수의 비과세 적용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다. 3분기 300억원 자사주 매입에 이어 4분기 추가 매입 여력(100억원)도 존재하며, 2027년 주주환원 수익률은 7.5%로 기대된다. PBR 0.43X, PER 5~6배대의 저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 확대가 매력으로,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5,000원(상승여력 38.2%),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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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iM금융지주 (139130)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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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한국전력(015760) 아직 불안한 실적

한화투자증권은 한국전력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겠으나, 에너지 가격 변동과 연료비 부담으로 하반기 이익 급감이 불가피하다고 봤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2조 원에서 9조 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64,000원에서 47,000원으로 대폭 낮췄다. 매출액은 2026~2027년 약 0.5% 성장에 그치고 영업이익은 2025년 13.5조 원에서 2026년 9.1조 원으로 33% 감소할 전망이어서 추세적 성장보다는 실적 둔화가 뚜렷하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지만, 그 근거는 P/B 0.4배·P/E 3.2배 수준의 절대적 저밸류에이션과 대미투자·베트남 원전·제12차 전기본 등 원전 모멘텀에 따른 주가 반등 트리거에 한정된다. 따라서 이번 리포트는 성숙 산업에서 저평가 매력으로 접근한 가치/이벤트 드리븐 분석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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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국전력 (015760) 솧유림,김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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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셀트리온(068270) 하반기에도 지속되는 신제품 확대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확대를 통해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45.0%YoY), 영업이익 4,518억원(+86.3%YoY)을 기록하며 어닝 beat을 달성했다. 옴리클로가 유럽 first-mover로 M/S 21%까지 상승하며 올해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이 유력하고, 유플라이마·짐펜트라 등 고마진 신제품이 영업이익률 개선을 이끌고 있다. 2026~2028년 매출이 5.4조→7.9조원으로 연평균 20%대 성장이 전망되며, 키트루다($36.5bn)·다잘렉스($14.4bn) 등 대형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 향후 추가 성장을 뒷받침한다. 상상인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9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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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셀트리온 (068270) 이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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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한화오션(042660) 2Q26 Review: P 믹스와 환차익의 콜라보

한화오션의 2Q26 실적은 매출 5조 4,432억원(YoY +65.2%), 영업이익 7,361억원(YoY +98%, OPM 13.5%)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했다. P-79 FPSO 프로젝트의 일회성 매출 인식(약 1.5조원) 외에 상선 사업부도 24년 이후 빈티지 매출 비중 약 70%, 생산성 향상,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일회성 없는 유기적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증권사는 2026E 매출 15조 4,720억원(+21.0%)·영업이익 2조 1,242억원(OPM 13.7%)으로 상향했고, 2027E 영업이익 2조 3,893억원(OPM 16.6%)까지 확대를 전망한다. 하반기에도 23년 수주분 마무리와 빈티지 믹스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목표주가 13만원, 상승여력 46.4%로 BUY 의견을 유지하나, CPSP 실주에 따른 단기 해외 함정 모멘텀 소멸과 에너지플랜트 부문 적자 지속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오션 (042660)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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