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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iM금융지주(139130) 하반기 실적이 중요하다

iM금융지주에 대한 Buy 의견과 목표주가 26,000원(상승여력 55%)을 유지하는 리포트로, 핵심 투자논리는 PBR 0.58배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매력과 주주환원 확대다.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5.1% 하회했으며, 하반기 실적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는 점을 제목에서 명시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 300억원 발표 및 추가 매입 전망, 2026년 총주주환원율 40.2%(배당성향 22.1%+자사주매입률 18.1%)가 기대된다. 순이익증가율은 2025년 106.6%에서 2026년 11.7%, 2027년 5.7%로 둔화되며, NIM도 1.91%→1.76%로 하락 추세여서 성장 스토리보다는 저PBR 해소와 자본환원 확대가 매력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iM금융지주 (139130) 우도형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주가는 빠졌지만, 실적은 흔들리지 않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 전력변압기 수주잔고 확대와 데이터센터향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해 있다. 빅테크 A사와 약 1.1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빅테크 3개사와 패키지 장기공급계약도 추진 중이며, 전력부문 신규수주 내 데이터센터 비중은 2025년 1.8%에서 2027년 16.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Q26 매출 1조 1,418억원(YoY +26.0%), 영업이익 2,870억원(YoY +37.3%, OPM 25.1%)을 기록했고, 수주잔고는 84.9억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유안타증권은 2026F 매출 4조 6,330억원·영업이익 1조 2,200억원, 2027F 매출 5조 3,510억원·영업이익 1조 6,083억원(OPM 30.1%)을 전망하며 BUY 유지, 목표주가 1,165,000원(상승여력 65%)을 제시한다. 다만 목표주가 하향은 적용 멀티플을 기존 31.5배에서 해외 Peer 평균 25.3배로 조정한 데 따른 것으로 펀더멘털 변화는 아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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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기업은행(024110) 떨어져라 환율아

기업은행에 대해 유안타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500원(상승여력 25%)을 유지했다. 이번 리포트의 핵심은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확인, 하반기 NIM 개선 기대, 환율 하락에 따른 환평가이익 확대 가능성이며, 배당정책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도 긍정적 요인이다. 2026E 지배순이익은 2,773억원, 2027E는 2,934억원으로 완만한 증가가 전망되나 동사는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은행주로 밸류에이션 매력(PBR 0.57배, 배당수익률 5.3%)과 주주환원 확대가 투자 포인트이며 성장 스토리는 부재한다. PBR 0.57배 적용, ROE 7.3%, COE 9.9% 기준의 보수적 밸류에이션에 머물러 있어 추세적·구조적 성장 기업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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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업은행 (024110) 우도형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26 Re: 역대 최고 분기 OP 기록

한화시스템은 방산·우주·조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2Q26 잠정 실적은 매출 1조 1,176억원(YoY +45.5%), 영업이익 1,037억원(YoY +219.1%, OPM 9.3%)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며 역대 최고 분기 OP를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전년 3.5조원 대비 대폭 확대 제시했고, 중동 천궁2·레이저·사우디 MNG 등 방산 수출, 초소형 위성 1.4조원 등 우주, MRIV 조선 수주가 논의 중이다. 필리조선소 턴어라운드(2026E 950억 적자→2027E 400억 흑자)와 사우디·이라크 천궁2 MFR 양산 진입으로 2027E 영업이익 YoY +122% 성장이 전망된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 136,000원, 상승여력 122%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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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백종민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에스티팜(237690) 2026년 2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티드 신약 CDMO 기업으로, 올리고신약 매출 796억원(+83% YoY)·스몰몰레큰 175억원(+161% YoY)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085억원(+59% YoY)을 기록했다. 하반기 제2 올리고동 대형라인 본격 가동과 6월말 수주잔고 4,400억원(상업화 물량 비중 80%)을 토대로 양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mRNA 치료제의 만성질환 적응증 확대로 전방산업의 구조적 고성장이 기대되며, 2026~2028년 매출은 4,131→5,302→6,650억원으로 25~28%씩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 일회성 비용(40~50억원) 반영으로 영업이익 추정치를 13% 하향했음에도 목표주가 19만원(상승여력 92.9%)과 BUY 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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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에스티팜 (237690) 이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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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에스티팜(237690) 일시적 원가 부담, 컨센서스 하회

에스티팜은 CDMO 기업으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와 소분자 합성 분야에서 생산물량이 빠르게 늘며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比 59% 증가했고, 연간으로도 매출이 24%, 영업이익이 29%씩 성장할 전망이다. 동력은 제2올리고 대형 생산라인 본격 가동, 연내 7건 이상 신규 계약 목표, Oligo Conjugation 같은 고난도 프로젝트 수주로 인한 수주잔고 확대다. 대신증권은 하반기 원가 정상화와 신규 수주 흐름을 반영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6개월 목표주가 170,000원(현재가 대비 약 72.6%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2분기 일회성 원가 부담 40~50억원과 이를 반영한 멀티플 보수적 조정으로 목표주가가 기존 대비 17.6% 하향됐다는 점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스티팜 (237690) 홍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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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26 Review: 시작된 턴어라운드

한화시스템은 2Q26 매출 1조 1,175억원(+45.5% YoY)·영업이익 1,037억원(+218.8%)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며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 성장 동력은 천궁2 UAE 양산과 사우디·이라크 MFR 매출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면서 방산 수출 비중이 27년 47.5%까지 확대, 믹스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이다. 필리조선소도 적자 폭이 1분기 470억원에서 2분기 2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27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우주·조선 등 신사업 가치까지 반영한 SOTP 방식으로 목표주가 103,000원(현재가 61,200원, 상승여력 68.3%)을 제시했다. 다만 하반기 방산 자체투자·개발비 증가로 분기별 영업이익률 일시적 둔화가 예상되는 점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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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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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주가는 하락했지만, 펀더멘털은 강화 중

HD현대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향 전력·배전기기 직납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기업이다. 2분기 매출 1.14조원(+26% YoY), 영업이익 2,870억원(+37%)을 기록했고 전력기기 신규수주 내 데이터센터 비중을 '25년 1.8%→'26년 6.3%→'27년 16.0%로 확대할 계획이다. 빅테크 A사와 약 1.1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미국·유럽 유틸리티의 전력인프라 투자 가속화, FERC의 계통연계 제도 개선 등이 추가 모멘텀이며,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115만원(상승여력 63.1%), BUY 의견을 유지한다. 2026~2029년 매출은 4.86조→8.00조원, 영업이익은 1.28조→2.26조원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빅테크 FCF 악화에 따른 AI 투자 속도 불확실성과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 하락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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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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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하이브(352820) 실적은 BTS, 미래는 차세대 IP

하이브는 BTS 월드투어 본격 반영으로 2분기 매출 1조 4,500억원(+105.5% YoY)·영업이익 1,709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比 92.0% 증가한 5조 873억원, 영업이익은 3,19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상승여력 85.4%)을 유지한다. 단기 BTS 효과에 더해 코르티스·KATSEYE 등 차세대 메가 IP가 미국·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이며, 2027년 뉴진스 활동 정상화와 2028년 세븐틴 완전체 컴백까지 더해질 경우 역대 최대 실적 갱신이 가능하다. 다만 BTS 투어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아티스트 정산금 증가로 분기 OPM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고, 특정 IP 편중 리스크는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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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하이브 (352820) 박준형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HD현대마린엔진(071970) 컨센서스 하회, 그렇기에 기대되는 하반기

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과 터보차저를 주력으로 하는 조선 부품기업으로, 2026년 매출 6,022억원(+49.7% YoY), 영업이익 1,487억원(+95.8% YoY)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엔진 가동률 상승(1Q26 91.7%)과 ASP 상승 효과, 그리고 모그룹 HD현대중공업의 4행정 캐파 증설에 따른 터보차저 캡티브 수요 확대다. 상반기 수주 6,777억원은 작년 연간 6,210억원을 이미 초과했고, 중국 조선소향 '29년 인도 물량까지 수주하며 수주잔고가 확대되고 있다. SK증권은 '28년 추정 EPS 5,513원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1만원(상승여력 101.1%)을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Q26 실적은 엔진 납품 일정 조정으로 시장예상치를 11% 하회해, 하반기 물량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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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D현대마린엔진 (071970) 한승한, 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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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무난한 실적발표

HD현대일렉트릭은 2Q26 매출 1조 1,418억원(YoY +26.0%), 영업이익 2,870억원(YoY +37.2%)을 기록하며 외형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동력은 AIDC 시장 대응으로, 전력 부문 신규 수주 내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25년 1.8%에서 27년 16%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SK증권은 27년 매출 5조 9,940억원(YoY +21.8%), 영업이익 1조 6,680억원(YoY +33.0%, OPM 27.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900,000원(상승여력 27.7%)을 제시했다. 다만 배전기기 매출 확대와 BESS 매출 추가로 믹스가 이동하며 수익성 둔화가 지속되고 있어, 800VDC 아키텍처 대응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향후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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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나민식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 어닝 서프, 하반기 실적 보다 수주에 집중

한화시스템은 방산 수출 확대와 한화필리조선소 턴어라운드를 동시에 추진하는 구조적 성장주다. 2분기 매출 1조 1,176억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78.9% YoY)으로 컨센서스를 7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폴란드 K2, 중동 MSAM·MFR 등 수출 수주와 골든돔·MRIV·미 해군 함정 등 다년 수주 파이프라인이 매출 성장을 뒷받침하며, 2026~2028년 매출은 4.5조→5.5조→6.7조원으로 연 20%대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자체투자 개발비 확대로 2026년 영업이익은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어, 성장의 동력은 수주 잔고와 신규 사업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SK증권은 목표주가 10만원(상승여력 63.4%),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에코프로비엠(247540) 수익성 정상화를 넘어 외형 확장 국면 진입

에코프로비엠은 삼원계 양극재 본업의 외형 회복과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으로의 수직 계열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한 기업이다. 2026년 매출은 전년비 22.4% 증가한 3조 982억 원으로 전망되며, 헝가리 공장 본격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19만 톤에서 24.4만 톤으로 확대된다. 유상증자 1.2조 원 중 7,650억 원을 투입해 확보한 BNSI 니켈 제련소는 2030년 매출 2.5조·영업이익 5,300억 원을 목표로 전사 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다만 헝가리 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23.9% 감소한 1,091억 원에 그칠 전망이며, 2025년 흑자 전환 이후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코프로비엠 (247540) 이원재, 홍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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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미약품(128940) 북경한미 부진에 가려진 기술이전의 가치

크롤링 대상은 한미약품(128940)이나, 본 리포트 본문은 Bloom Energy(BE US)의 2Q26 실적 리뷰로 작성되어 있다. Bloom Energy는 2Q26 매출 10.7억달러(+166% YoY)로 컨센서스 8.4억달러를 크게 상회했고, GPM 33.4%(+604bp), OPM 22.5%를 기록했다. FY26 가이던스도 매출 39~42억달러, 영업이익 8~9억달러로 상향해 기존 대비 매출 +27%, 영업이익 +89% 증가폭이다. 성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라는 구조적 동력에 기인하며, 2027년 TAM 35~40GW, 1GW 데이터센터당 연 120~240억달러 매출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Time-to-Power가 곧 Time-to-Revenue라며 다수 고객이 터빈·엔진 등 대체 솔루션을 버리고 Bloom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다만 생산 CAPA 확장 코멘트 부재와 FCF 가이던스 삭제는 단기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미약품 (128940) 김준영, 김현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에스티팜(237690) 2Q26 Review: 일회성 원가를 걷어내면 양호한 실적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 기업으로, 2Q26 매출 1,085억원(YoY +58.9%), 영업이익 183억원(YoY +41.7%)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RNA 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잔고 증가(약 3억달러, 상업화 80% 이상)와 제2올리고동 대형라인 가동으로, 올리고 매출은 796억원(YoY +83.1%)을 달성했다. 메리츠증권은 2026~2028E 매출이 4,187→5,128→6,116억원으로年均 20%대 성장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사업 영역이 올리고 합성에서 linker·conjugation으로 확장되는 점은 수익 다변화와 고부가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2027~2028년 고성장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스티팜 (237690) 김준영, 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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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성장성은 변함없다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북미·유럽 전력망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2분기 매출 1조 1,418억원(+26.0% yoy), 영업이익 2,870억원(+37.3% yoy)을 기록하며 전력기기·배전기기·회전기기 전 사업부가 고른 성장을 시현했다. 수주잔고는 84.9억 달러(+29.6% yoy)로 확대되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며,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18%대 성장, 영업이익률은 27%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동사는 배전기기·회전기기·DC 전력 솔루션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1,5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하향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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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동아에스티(170900) 조금 더딜 뿐이다

동아에스티는 제약 바이오 기업으로, 도입제품 확대와 신약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분기 매출 2,078억원(YoY +17%), 영업이익 109억원(YoY +170%)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성장했다.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라이선스 계약으로 올해 말~내년 초 처방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MASH 치료제 바노글리펠과 비만 후보물질 DA-1726 등 파이프라인도 순항 중이다. iM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하향 조정해 상승여력 39.5%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동아에스티 (170900) 정재원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미약품(128940) 호실적도 있었고, 우려점도 있었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과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제약사다. 핵심 성장동력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에페글레나타이드로, 국내 비만시장의 폭발적 확대 속에 점유율을 확대하며 2026년 출시 이후 8년 차부터 21% 점유율을 가정해 연 매출 4,790억원(원화환산)을 전망한다. 2분기 실적은 별도 한미약품과 정밀화학의 견조한 성장에 기술이전 선급금 약 1,100억원이 더해져 매출 4,672억원(YoY +29%), 영업이익 1,311억원(YoY +11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다만 자회사 북경한미는 중국 VBP 제도 확대로 매출 30%, 영업이익 91%가 급감해 성장성에 리스크가 제기되며, 하반기 추가 실적을 통해 대응력이 검증될 예정이다.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파이프라인 가치를 합산해 600,000원(상승여력 60.2%),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미약품 (128940) 정재원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하나금융지주(086790) 환율 환경과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부각
한경 컨센서스 하나금융지주 (086790) 설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KB금융(105560) 균형의 미
한경 컨센서스 KB금융 (105560) 설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BNK금융지주(138930) 하반기 이익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관건

BNK금융지주는 부산·경남은행 중심의 지역 금융지주로, 2분기 지배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상반기 누적 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당사의 실적 추정치도 하향 조정해 2026~2028년 지배순이익 전망치를 종전 대비 10% 내외 낮췄다. 대출 성장과 NIM 개선에도 불구하고 핵심 캐시카우인 순이익 증가 폭은 미미해 성장 스토리가 부재하다. 오히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주주환원 매력이 종목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는 가운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3,000원은 PBR 0.5배 수준 밸류에이션과 배당·환원에 근거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BNK금융지주 (138930) 설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26: 방산, 필리, 모두 좋아지는 중

한화시스템의 2분기 매출 1조 1,176억원/영업이익 1,037억원(OPM 9.3%)로 컨센서스를 매출 +18.3%, 영업이익 +76.3%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방산부문은 폴란드 K2, UAE·사우디 M-SAM 레이더 등 수출과 울산급 Batch-III, KF-21 AESA 레이더 양산이 동반 성장하며 OPM 14.8%를 시현했고, 필리조선소도 매출 2,297억원·적자폭 축소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2.4% 하향한 104,000원(상승여력 69.9%)으로, 2027F EPS 2,595원에 Hensoldt P/E 45배의 10% 할인 적용 40배를 곱해 산출했다. 필리조선소는 잔여 NSMV 인도와 컨테이너선 건조로 연말~내년 초 흑자전환이 기대되며, 자체 제품(천광 등) 수출 협의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추가 모멘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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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변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하이브(352820) 두 자릿수 마진 회복

하이브는 BTS 대규모 서구권 투어와 저연차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로 매출·이익 급성장을 보이는 K팝 종합 기획사다. 2분기 매출 1조 4,500억원(+105% YoY), 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으로 OPM 12%를 회복했고, 2026E 매출 4.8조·OP 2,770억원에서 2028E 5.4조·5,420억원까지 OPM 12%대 확대가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1) BTS 아리랑 투어(2026~27) 서구권 ATP 상승, (2) KATSEYE·CORTIS 등 저연차 그룹의 서구권 투어 확대, (3) 위버스 플랫폼 MAU 1,440만명·광고·구독 수익화, (4) 스포티파이·유튜브 글로벌 스트리밍 지표 상위 4팀 소속에 따른 음원 매출 성장이다. iM증권은 2027E EPS 9,214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3만원(상승여력 74.8%), Buy 의견을 유지한다. 2027년 Fwd P/E 20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병행 언급되나, 핵심은 저연차 아티스트 파이프라인과 위버스 플랫폼에 기반한 다년 구조적 성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하이브 (352820) 황지원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실적/수주, 증설 등 상대적 열위. 이 부분 변화 가능성?

HD현대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와 북미 765kV 초고압변압기 시장 성장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전력기기 기업이다. 2Q26 매출 1조1,418억원(YoY +26%), 영업이익 2,870억원(YoY +3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빅테크 A사와 1.1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장기계약 및 29-30년 추가 물량 협의를 진행 중이다. 전력부문 신규수주 내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25년 1.8%에서 27E 16.0%로 확대될 전망이며, 2026-2028E 매출은 연 15-16%씩 지속 성장, 영업이익은 20%대 고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증설강도가 효성중공업·LS ELECTRIC 대비 약해 펀더멘털 상대적 열위가 지속되고 있어, 실적·증설 모멘텀 확보가 추가 상승의 핵심 조건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성종화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한화시스템은 2분기 매출 1.1조원(YoY +45.5%), 영업이익 1,040억원(YoY +209.9%)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폴란드 K2 2차 부품, UAE/사우디 천궁-II MFR 등 방산 수출 확대와 국내 양산 증가이며, 방산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 수주잔고 8.5조원(약 3년치 매출)에 더해 하반기 중동향 천궁-II, L-SAM MFR, 사우디 MNG 등 추가 수주가 예정돼 있어 성장 가시성이 높다. 매출은 2025년 3.66조원에서 2028년 6.33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20억원에서 544억원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으로 하향 조정(상승여력 63.4%)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이재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CJ대한통운(000120) 2Q26 Preview: 1등의 고민

CJ대한통운은 2Q26에 택배·이커머스 물동량과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으나, 단가 프로모션과 CAPEX 부담, 국제유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YoY -14% 감소할 전망이다. 리포트는 수익성 둔화를 진입장벽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단기 거시경기 불안의 결과로 보며, 26년 이후 점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글로벌 부문의 미국·인도 중심 성장과 해운시황 효과도 언급되나, 전체적인 투자 논리는 성숙한 1등 기업의 임시적 수익성 부진과 저평가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연중 하락으로 PBR 0.3~0.4배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최하단에 근접했다. 하반기 선제적 투자의 이익효과 가시화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가 저평가 해소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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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CJ대한통운 (000120) 이재혁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한미 풀스택 AI 동맹의 출발

2026년 7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한미 AI 협력이 반도체 단일 분야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장되는 '풀스택 AI 동맹'으로 격상됐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브로드컴(2,000억달러+), SK그룹-엔비디아(5,000억달러+, 2GW AI팩토리), SK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100억달러, 200MW급), SK텔레콤-앤트로픽, 현대차-엔비디아(피지컬 AI 로봇) 등 주요 협약이 동시 체결됐다. 미국 측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와 한국의 반도체·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을 연결해, 한국이 단순 반도체 공급국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핵심 결론이다. 다만 구체적 이행 일정, 대규모 자금 조달 구조, 한미 통상·관세 환경 변화 등이 향후 실질 성과의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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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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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8
건설 Weekly: 윤곽이 나타나는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국내 건설섹터 주간 수익률이 코스피를 10.3%p 상회하며 강세를 보였고, 이는 좋은 실적을 발표한 삼성E&A·IPARK현대산업개발과 AI데이터센터 부각에 따른 GS건설 상승이 주도했다. 핵심 투자 아이디어는 네이버와 SK가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국내 AI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보하며 윤곽이 드러난 점으로, GS건설을 데이터센터 관련주 TOP PICK으로, 목표주가 52,000원에 BUY를 유지했다. 하반기 추가 상승 재료가 데이터센터에 집중되어 있다는 판단이며, GS그룹의 동해 AI DC 11월 착공 등 인허가·자금조달 뉴스가 예정돼 있다. 반면 해외EPC 재건, 원전, 주택 등 다른 테마는 아직 모멘텀 확보에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고, 미-일 SMR 협상 교착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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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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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8
2026년 7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이 보고서는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로, 포드(66%)-지리(34%)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 JV를 설립해 2028년부터 포드 3종과 지리 EV 2종을 연 50만대 규모로 생산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상원은 중국 지분 15% 이상 기업의 차량·부품 미국 판매·제조·유통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6월 유럽 신차 등록은 YoY +13.2%, BEV +50.9%, PHV +25.0%로 전동화 차량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2분기 테슬라 ESS 설치량은 13.5GWh(YoY +41%)로 늘었으나 셀 보증 비용 반영으로 에너지사업 GPM이 20% 급락했고, CATL도 ESS가 YoY +88% 성장하며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삼성SDI는 7/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액 3.7조원(YoY +15%), 영업이익 -356억원(적자) 전망이며, LG엔솔은 EVE에 원통형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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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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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8
2Q26 Review: 더욱 빨라진 기판 시계열

LG이노텍의 성장은 기존 광학솔루션의 실적 방어와 패키지솔루션(FC-BGA) 사업의 구조적 확장에 의해 뒷받침된다. 2분기 매출 5.5조원·영업이익 2,45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3분기에도 매출 6.3조원·영업이익 3,007억원의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FC-BGA는 베트남 1조원 투자와 2~3년간 2조원 이상의 추가 캐펙스로 2027년 매출이 올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2028년까지 패키지솔루션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66%·1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9,411억원에서 1조 639억원으로 13.1% 상향 조정했으며, 멀티플 축소에도 목표주가는 900,000원(현재가 대비 +46.6%)으로 BUY 의견이 유지된다. 다만 2027년 가변조리개 적용 모델 확대 순연 등 스마트폰 스펙 변화 둔화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이노텍 (0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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