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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북경한미 회복과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에 주목

한미약품은 북경한미 자회사의 실적 회복과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북경한미는 과거 부진에서 벗어나 매출 정상화가 기대되며,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리포트 차트상 주가는 200,000원대에서 800,000원대까지 큰 상승 흐름을 보여 시장 기대가 높게 반영된 모습이다. 다만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와 북경한미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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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내년까지 든든한 AI 서버 수요

고영은 AI 서버 향 PCB·부품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내년까지 든든한 AI 서버 수요'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장이 고영의 3D 검사·측정 장비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리포트에 제시된 차트는 2024년 7월에서 2026년 7월에 걸쳐 주가가 0원에서 최대 60,000원까지 상승하는 상승 추세를 보여주며, 시장이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데이터 중심으로만 구성되어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와 목표주가, 투자의견은 확인되지 않는다. AI 서버 수요의 지속성과 고영의 실적 반영 정도에 따라 성장 스토리의 강도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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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고영 (09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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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일시적 영향이지만, 돌다리를 두드리며 (2Q26 Re)

에스티팜은 올리고핵산 API 전문 CDMO 기업으로, 올리고 상업화 매출이 2025년 1,743억원에서 2034년 1조 2,701억원으로 확대되는 등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제1올리고동은 80% 이상 가동 중이며, 하반기 제2올리고동 대형라인 phase 2 가동과 신규 수주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2Q26 매출은 YoY +59.0%, 영업이익은 YoY +42.0%를 기록했으나 일시적 매출원가 상승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3분기 정상 회복이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2026F 매출 4,236억원, 영업이익 783억원(OPM 18.5%)을 추정하고 목표주가 19만원(하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수주잔고 $296M 중 상업화 비중이 80% 이상으로 중장기 매출 가시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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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스티팜 (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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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이제 배전도 성장 국면 진입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배전기기·회전기기를 아우르는 종합 전기장비 업체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와 북미 전력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배전기기를 포함한 전 사업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비 26.0% 증가한 1조1,418억원, 영업이익은 37.2% 증가한 2,870억원으로 이익률 25.1%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규 수주 14.4억달러(+44.6%), 수주잔고 84.9억달러(+29.6%)로 북미 비중이 69.3%에 달하며, 데이터센터향 수주 비중은 2027년까지 16%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4조5,897억원·영업이익 1조1,915억원, 2027년 매출 5조68억원·영업이익 1조4,012억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44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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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D현대일렉트릭 (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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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8월 전략 - 단기 한 단계 주가 상승은 가능할 것

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2분기 역대 최고 영업이익과 8월 예상되는 자사주 매입 공시를 근거로 단기 주가 상승 여력을 제시한 8월 전략 리포트다. 핵심 논리는 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이익 전망치 상향에 따른 패시브 수급 유입, 유동 물량 대비 1.5%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의 수급 효과다. 다만 성장은 단순 기저 효과를 넘어 탑라인과 비용 구조 개선에 의한 실적 호전으로 설명되지만, 2026F 매출 증가율 0.75% 수준으로 구조적 성장보다는 단기 이벤트와 주주환원 기대감에 무게중심이 있다. 20% 수익률 목표도 ARPU 성장·배당 확대 모멘텀이 가시화될 경우의 반등 시나리오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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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유플러스 (0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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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8월 전략 - AI가 배당 올릴 수 있다는 확신 생겨날 것

SK텔레콤은 전통 통신의 성숙 속에서도 AI 데이터센터(AIDC)와 AI RAN 등 신규 사업으로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SK하이퍼 SPC 설립으로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며 자회사 배당 유입을 통한 DPS 성장이 기대된다. 2027년 5G SA 요금제 출시로 ARPU 상승과 AI RAN 본궤도 진입이 멀티플 확장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DPS는 2025년 1,660원에서 2028년 4,000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AI 사업 검증과 5G SA 상용화 시점에 따라 기대감 실현 여부가 결정될 리스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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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텔레콤 (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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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8월 전략 - 당분간 저점 박스권 트레이딩 추천

하나증권은 KT에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하나, 단기적으로는 저점 박스권 트레이딩을 권고한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6,090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며, 5G 가입자 이탈로 본사 영업이익이 18% 감소하는 등 올해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 매수 추천의 핵심 근거는 PBR 0.71배·PER 9.67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이며, 2027년 국내 신규 5G 요금제 출시와 미국 AI 네트워크 전환의 국내 전이에 따른 ARPU 상승이 연말 이후 주가 반등 트리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배당 성장은 DPS 2,400원 수준에서 2027년까지 정체될 전망이라, 성장주보다는 가치주에 가까운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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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KT (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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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P/B 0.3배대를 극복하기 위한 두 가지 조건

하나증권은 KG모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Not Rated를 유지하며, P/B 0.3배대 저평가 극복을 위한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2분기 글로벌 판매는 29.7천대(+9% YoY)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8억원(영업이익률 0.8%)으로 51% 감소해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EV/HEV 판매는 각각 +105%/+17% 성장했고 튀르키예 수출이 +90% 급증했으나, 베트남·사우디 CKD 사업은 현지 사정으로 1분기 지연되며 2026년 생산계획이 하향됐다. 리포트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이익률 회복과 HEV/EV/자율주행 미래기술 내재화를 통한 고정자산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진단하며, 성장 스토리는 아직 증명되지 않은 상태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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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KG모빌리티 (0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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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주주환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익 안정성에 대한 신뢰

하나증권은 BNK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하나, 핵심 화두는 성장이 아닌 이익 안정성 회복이다. 2분기 순익은 YoY 35.2% 감소한 2,00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고, 올해 연간 순익은 소폭 감익이 예상된다. 대출 성장은 양행 합산 원화대출 QoQ 3.2%로 양호하나 NIM은 4bp 하락하고 대손비용이 다시 2,300억원으로 확대되는 등 실적 변동성이 빈번한 모습이다. CET1 비율도 12.14%로 하락세이며, 자사주 매입 규모도 기존 700억원 이상에서 최대 6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PBR 0.4~0.5배, ROE 7.4% 수준으로 성숙 단계에 머물러 있어 성장보다는 주주환원·밸류업 모멘텀이 투자 포인트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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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BNK금융지주 (13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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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이해할 수 없는 셀온

하이브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BTS 월드투어와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 확장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 1.45조원(+106% YoY)·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향후 1년간 뉴진스·세븐틴 컴백과 5세대 코르티스·캣츠아이의 고성장이 가세한다. 하나증권은 2027년 예상 P/E 20배를 절대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35만원(현재 18.88만원)을 유지했다. 2028년 BTS·세븐틴 완전체 복귀와 코르티스·캣츠아이 연간 100만명 투어가 실현되면 영업이익 5,000억원 상회도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밸류에이션 회복은 시장 심리 개선에 달려 있어 단기 모멘텀보다는 중장기 아티스트 파이프라인 성장이 핵심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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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하이브 (3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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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Review;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기다리며

한미약품은 GLP-1 계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강하다. 2조원 규모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BMI 30 전후 환자를 대상으로 차별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며, 첫해 1,000억원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삼중작용제 HM15275와 UCN2 계열 HM17321 등 비만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딜 체결 가시화도 추가 모멘텀이다. 2분기 매출 4,672억원(YoY +29.3%), 영업이익 1,311억원(YoY +117.1%)을 기록하며 Eli Lilly 계약금 일시 인식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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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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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Review: 무난함 속에 숨겨진 저력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뚜렷한 기업이다. 2Q26 매출 1.1조원(+26.0% YoY), 영업이익 2,870억원(+37.3%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하며, 신규수주 $14.4억(+44.6% YoY)·수주잔고 $84.9억(+29.6% YoY)로 가시성 높은 성장 배경을 확보했다. 글로벌 빅테크社와 1.1조원 장기공급계약 체결,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을 24년 2%에서 27년 16%로 확대하는 구조적 수요 확대가 핵심 동력이며, 수주 가이던스도 23% 상향 조정됐다. 26~28E 매출은 4.6→6.6조원으로 늘어나며 영업이익률은 26.2%→30.6%로 지속 확대 전망이다. 미국 CAPA 확장과 765kV 고수익 물량 확보로 외형·수익성 동행 성장이 기대되며 BUY·목표주가 100만 원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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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D현대일렉트릭 (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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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Review: 아쉬운 실적, 방향성은 유효

현대위아는 2분기 매출 2.4조원(+8.0% YoY)에도 믹스 악화로 영업이익이 504억원(-10.6% YoY)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열관리 사업의 구조적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슬로바키아 냉각수 모듈 양산 개시와 인도 ICE/HEV 공조시스템 양산 준비 완료에 따라 열관리 생산 CAPA를 26년 30만대에서 28년 100만대까지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8년 eM 플랫폼 적용 시 매출 확장이 기대되며, 스마트팩토리/로보틱스 전환과 새만금 생산시설 확장도 추가 성장 동력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상승여력 52%)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현대위아 (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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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Review: 수주는 가이던스 초과를 향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원전 재확대 흐름과 가스터빈 수주 가속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핵심인 기업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2.8%), 영업이익 3,143억원(YoY +15.9%)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4.5% 상회했고, 가스터빈 대규모 수주로 상반기에 연간 가이던스의 97%를 이미 달성하며 가스터빈이 원전에 이은 확인된 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리포트는 2026년 가이던스 13.4조원이 보수적이라며 상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매출 2026년 18,996억원→2028년 23,629억원, 영업이익 1,084→2,016억원의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 교보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글로벌 피어 디레이팅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하향 조정(상승여력 85.5%)했으나, 피어 재레이팅과 대형원전·SMR·가스터빈 수주 확대 시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상향 여지는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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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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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Review: 보고 있는 것과 봐야 할 것

하이브 2Q26 매출 1조 4,500억원(YoY +105.5%), 영업이익 1,709억원(YoY +159.3%)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했다. 공연(+243.3%)·MD(+103.1%)·음반(+43.0%) 전 부문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BTS 월드투어 본격 반영과 코르티스·TXT·TWS 등 저연차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확대가 동력이 됐다. 하반기 미국·국내 걸그룹 데뷔, 코르티스·KATSEYE 등 글로벌 아티스트 육성이 본격화되며 중장기 실적 성장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연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부담과 2027년 보수적 실적 가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BUY 의견 유지, 12MF P/E 약 20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판단.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하이브 (352820)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Company 2026.07.29
우수한 방산, 안정적인 ICT, 개선되는 필리조선소

한화시스템은 방산 수출 확대와 신규 무기체계 수주를 핵심 동력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다. 2Q26 매출 1.1조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219.1%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폴란드 K2 EC2와 M-SAM Ⅱ MFR 양산 가속화, 수출 마진 약 40% 달성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25~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76.7%를 전망하며, 방산 수출 비중 확대와 K2 EC2 PL·사우디 MNG·중동 레이저 무기 등 수주 파이프라인, 초소형 SAR 위성 양산 수주가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필리조선소 적자 지속 축소로 2027년 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4,000원이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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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화시스템 (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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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The Show Must Go On!

하이브는 BTS 월드투어를 중심으로 KATSEYE, CORTIS, TXT 등 다중 IP가 글로벌 투어와 음반·MD 실적을 동시에 견인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연결 매출은 1.45조원(+105% YoY), 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공연 매출 비중은 45%까지 확대됐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4.94조원(+86% YoY), 영업이익 2,943억원(+497% YoY) 흑전 전환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35만원(상승여력 85%),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위버스 MAU 확대와 라이프스타일 라이선싱 확장, 신규 IP 합류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제시된다. 다만 2027년 매출은 투어 일정에 따라 -14.9% 역행이 예상되어, 성장 지속성은 BTS 이후 IP 라인업과 글로벌 투어 스케줄에 달려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하이브 (3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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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높은 환원 수익률

한화투자증권은 BNK금융지주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5,500원에서 23,500원으로 8% 하향했다.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2,004억원(-35% YoY)으로 컨센서스를 20% 내외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고, 오피스펀드 지분매입 정산 손실 440억원과 대손비용 증가가 실적 부진의 원인이다. 이에 이익 추정치를 2026년 8%, 2027년 1% 하향 조정했다. 다만 분기 NIM 하락에도 원화대출이 QoQ +3.3% 증가하는 가운데, 배당성향 34.3%와 자사주 매입 확대로 4분기 forward 배당수익률 5.0%, 주주환원 수익률 7.1%, 2027년 환원 수익률 8.4%를 기대해 매수 입장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BNK금융지주 (13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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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2Q26 Conference call

SK하이닉스는 2Q26에 매출 79.3조원(YoY +257%), 영업이익 60.5조원(YoY +557%)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DRAM은 3분기 B/G +10%, NAND는 +한자리수 초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공급 타이트한 상황이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HBM4가 본격 양산에 들어갔고 HBM4e 샘플 공급도 완료해 차세대 HBM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26년 CapEx를 40조원 후반으로 확대하며 M15X와 용인 클러스터 등 생산능력 선제 확보에 나서고 있다. AI가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단계로 전환되며 HBM을 넘어 서버 DRAM·eSSD까지 메모리 전 영역의 구조적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하이닉스 (000660)
수집 2026.07.29 22:26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Corp Day: “4Q에 집중된다” 성장 재점화

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 메탈플레이트 공급사로, 2026년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46% 증가할 전망이지만 3분기는 부진하고 4분기에 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 기존 고객사 공급에 신규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이트 매출이 더해지며 캐파(약 2,000만대)와 ASP 양쪽에서 레버리지가 발생하고, 27년에도 연간 온기 반영과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시가총액 259십억원, 26F PER 10.1배·27F PER 6.5배 수준으로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49% 조정받았고 기관 수급도 비어 있는 상황이다. 다만 중국 경쟁사들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과 단가인하 압박, 신제품 개발 성공 여부 등이 향후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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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형우, 정영환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2Q26 Review: 증설 예정 물량에 대한 슬롯 예약

INNIO의 2분기 장비(엔진)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316% 증가한 22.9억달러를 기록하며, 수주잔고와 슬롯 예약을 합쳐 15GW를 돌파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향 가스 엔진 수요 폭증으로 1.1GW급 대형 수주가 일반화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15GW 중 약 64%가 Behind the meter 데이터센터향이며 94%가 주전력원 목적이다. 회사는 2025년 3.5GW 생산능력을 2030년 약 10GW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7년 슬롯은 이미 매진 상태다.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8~39억달러, 조정 EBITDA 7.2~7.4억달러를 제시했고, 장비 부문 수익성은 연말 10% 후반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시장 평균 목표주가는 43달러(현재가 26.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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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배기연, 김현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9
탄탄한 실적 위에 쌓이는 주주환원

메리츠증권은 은행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2Q26 커버리지 8개 은행의 지배주주순이익은 7.25조원(+7.3% YoY)으로 컨센서스를 2%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가계·기업대출 모두 확대되며 대출성장률이 +1.7% QoQ로 높아졌고, 펀드·방카·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51.0% YoY 급증하면서 비이자이익이 +14.9% 성장해 Top-line +9.6% 달성을 이끌었다. 경상 대손비용률도 8bp 개선되며 안정세를 보였고, 이익 기반 CET-1비율 개선에 따라 하반기 자사주 매입 2.5조원·적극적 배당 기조까지 주주환원 기대감이 유효하다. 다만 선제적 자금조달 등으로 NIM은 단기 하락 압력이 있으나 하반기 소폭 개선 여지가 있으며, 커버리지 가중평균 2026E ROE 11%·주주환원율 51% 적용 Target PBR 1.2배 대비 현재 PBR 0.7배로 Valuation 정상화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최선호주 신한지주·차선호주 하나금융지주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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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조아해, 공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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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통신 Weekly

지난 주(7/22~28) 통신업종은 -0.7%로 KOSPI(-10.7%)를 상회하며 테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방어적 흐름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이 AIDC 사업개발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신설하고 엔비디아와 최대 2GW 데이터센터 구축에 합의하면서 AI 인프라가 섹터의 핵심 모멘텀이 됐습니다. SK하이퍼는 7,500억원 분할 출자로 2029년 5GW 가동, 2035년 15GW를 목표로 부지·전력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유안타는 세 통신사에 BUY를 유지하며 SKT 118,000원·KT 73,000원·LGU+ 21,000원 목표주가를 고수했습니다. 다만 7/29 KT 과징금 심의가 예정돼 있어 AIDC 장기 성장 기대와 단기 규제 리스크가 공존하는 구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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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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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7월 29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원자재, 관련 ETF/ETN 시세를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시황표다. 유럽 EUA는 81.7유로/톤으로 전일比 0.7% 하락하며 단기 조정을 보였으나 3개월 누적 상승률은 11.7%에 달했고, 영국의 UKA도 3개월간 20.5% 급등해 유럽 가격 중심이 견조함을 확인해 준다. 반면 미·이란 대화 낙관론에 WTI 원유는 79.3달러(-4.1%)로 사흘째 급락했고, 미국 NYM HH 천연가스도 3.8% 떨어지는 등 화석연료 전반이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국내 KAU25는 25,850원으로 3개월 52.1% 폭등하며 글로벌 대비 가장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인 반면, KOC·i-KOC는 0%대로 거래되며 사실상 움직임이 없었다. 관련 ETF/ETN도 KODEX·SOL 유럽탄소배출권이 1주 1.3~3.4% 하락해 유럽 시장 약세를 반영했고,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 등 6개 종목을 통해 탄소 관련 투자 채널의 변동성을 함께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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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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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박제민의 Q&A.I

엔비디아·알파벳·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오라클·코어위브 등 빅테크와 AI 인프라 기업들의 핵심 투자 이슈를 Q&A 형태로 정리한 자료다. 엔비디아는 ASIC 확대로 GPU 독점력이 축소되는 가운데 Rubin Ultra 전환과 CPU·LPU 주문 흐름이, 알파벳은 TPU 기반 Anthropic 독주로 인프라 해자가 인정받는 가운데 소비자용 에이전트 출시가 각각 주목된다. Hugging Face 해킹 사건을 계기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도 개발사가 완전히 통제하지 못한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엔비디아 중심의 오픈웨이트 연대가 가속화되고, Dell·HPE 등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플레이어가 수혜로 거론된다. 구글은 추론 전용 ASIC 'Frozen v2'를 개발 중이며 전력 효율이 최신 TPU 대비 6~10배 개선될 것으로 추정돼, 이는 선두 AI Labs의 해자 약화 시그널로 해석된다. 다만 오픈웨이트 확산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수요 전환 속도와 OpenAI·Anthropic 백로그 이행 여부는 단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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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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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Weekly Amazon Beauty Check

이번 주 K뷰티 유니버스 아마존 BSR 총점은 1,843pt로 전주 대비 ▼111pt 둔화됐다. 주력 브랜드인 medicube가 712pt로 1위를 유지했으나 -21pt 하락했고, ANUA는 309pt로 -62pt 급감하며 모멘텀 약세가 뚜렷했다. 반면 ARENCIA(+15pt), d'alba Piedmont(+15pt), EQQUALBERRY(+9pt) 등 중소 브랜드가 점수 상승 상위권에 올라 세대교체 신호를 보였다. 전체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리더는 medicube 다음으로 CeraVe 566pt, The Ordinary 436pt 순이었으며, EltaMD가 0pt에서 23pt로 신규 진입해 향후 모멘텀 점검이 필요하다. K뷰티 대형주의 성장 피로감이 나타나는 가운데 신흥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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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형권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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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자료는 인터넷·SW·게임 업종 데일리 시황 및 글로벌·국내 밸류에이션 스냅샷이다. 국내 이슈로 카카오가 자체 개발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알리바바 큐웬 등 글로벌 모델 대비 한국어 처리 효율을 30% 이상 높였다고 발표했고, 네이버와 쿠팡이 e커머스·결제·금융 영역으로 플랫폼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쇼핑으로 격차를 좁히고, 쿠팡은 로켓페이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으로 간편결제 시장 역공에 나섰다. 동 보고서는 코스피·코스닥 및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지수와 함께 NAVER·카카오·크래프톤 등 국내 인터넷·게임주와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텐센트·닌텐도 등 글로벌 빅테크·게임주의 PER·PSR·ROE를 정리해 상대 밸류에이션 비교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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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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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더욱 확대된 격차 : 2Q26 Fundamental Scorecard

iM증권이 은행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Q26 실적에서 대형 시중은행지주와 중소형사 간 이익 격차가 더욱 심화되었다고 진단했다. 핵심 동력은 비이자이익인데, KB·신한 등 대형 증권 자회사가 증시 활황에 힘입어 YoY 100% 이상의 폭발적 이익 성장을 기록한 반면 기업은행·지방은행은 은행 의존도가 높아 실적 개선이 제한적이었다. 대형사는 ROE 제고와 주주환원율 50% 초과 달성을, 중소형사는 중장기 성장 전략과 투자자 소통을 각각 차별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KB금융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205,000원(상승여력 24.1%), 26E 지배순이익 6.9조원(+17.8% YoY)을 전망했고, 하나금융지주는 환율 하락에 따른 비화폐성환차익 개선과 CET1비율 회복 기대감으로 목표주가 153,000원(상승여력 24.4%), 26E 지배순이익 4.4조원(+9.2% YoY)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증권 실적의 지속가능성과 고금리 환경의 대손비용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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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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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9
CSP 실적 체크포인트: 메모리 호재로 반응하기 위한 강한 조건

이 리포트는 빅테크 CSP 실적이 메모리 업종에 호재로 작용하기 위한 조건을 분석한다. Microsoft의 Commercial RPO에서 M365 계약을 차감하고 OpenAI 계약은 포함해 Intelligent Cloud 조정 RPO를 산출한 결과, 2027년 감가상각비 증분 357억달러를 흡수하려면 조정 RPO가 분기 11.2% 이상, CAPEX 증분 457억달러까지 커버하려면 13.7% 이상 성장해야 한다고 추정했다. 다만 Google 실적 이후 시장 관심은 AI 수요 자체에서 대규모 CAPEX를 외부 조달 없이 지속할 수 있는지로 이동했기에, 분기 10%대 RPO 성장은 하방 방어에 그칠 뿐 메모리 추세 전환을 이끌기엔 부족하다고 봤다. 메모리 업종이 강하게 반응하려면 향후 3~4개 분기에 걸쳐 RPO가 30% 이상 확대되고, FCF 개선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 하락이 동시에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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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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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에스티팜(237690) 2Q26Re: 원가율 상승은 일시적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API와 저분자 신약 원료의 CDMO 기업으로, 제2올리고동 가동 본격화와 상업화 프로젝트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8.9% 증가한 1,085억원, 영업이익은 41.7% 증가한 183억원을 기록했으며, 원가율 상승은 프로젝트 공정 기간 소요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분석된다. 올리고 매출은 83.1% 성장했고, 수주 잔고는 2.96억 달러로 80% 이상이 상업화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향후 안정적 실적 가시성이 높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매출 4,102억원·영업이익 748억원, 2027년 매출 4,909억원·영업이익 1,073억원의 성장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다만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원가율 변동과 프로젝트 믹스 변화는 모니터링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스티팜 (237690) 하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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