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모듈과 AS 사업을 영위하며, 매출액이 2025년 61.1조원에서 2028E 70.8조원으로 연평균 4~6%의 완만한 추세적 성장이 예상된다. 2Q26 실적은 전장 부품 매출 확대와 환율 효과, 상호 관세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AS 사업부는 OPM 27.8%를 기록하며 26% 이상 고마진이 하반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라 성장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전동화 부문은 2025년 5.4조원에서 2027E 7.1조원으로 확대되며 전기차 전환 흐름을 따른다. 다만 부품/모듈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하고,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도 87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되는 부담은 존재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상승여력 55.6%이며 하반기 로봇 부품사 Re-rating이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아 2Q26 매출액은 33.0조원(+12.6%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일회성 환율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미국 내 하이브리드 비중이 2Q25 12.1%에서 2Q26 29.6%로 급증하는 등 친환경차 믹스 개선이 구조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하반기 텔루라이드 2세대 HEV 본격 출시로 +0.9조원의 손익 효과가 기대된다. LS증권은 매출액이 2025년 114.1조원에서 2028E 134.8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025년 -28.3% 후 2027E +16.0%로 회복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하향(상승여력 53.3%)했으며, 향후 그룹사 로보틱스 법인 지분투자 프리미엄도 주목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로템은 K2 전차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AD&RH(방산) 매출은 9,190억원으로 전년비 20.7% 증가했고, 폴란드 K2 2차 계약(9조원) 영향으로 수주잔고는 9.8조원으로 전년비 286% 급증해 향후 3년치 매출을 선확보했다. 회사는 폴란드 3차, 페루(하반기 계약 예상), 이라크, 루마니아 등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을 제시하며 수출 확대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LS증권은 2026~2028년 매출을 각각 6.9조·7.4조·8.0조원으로 추정하고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3만 원을 제시했다. 다만 K2 납품 일정, 추가 수주 협상 지연,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가 성장을 제약할 수 있는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B금융은 26년 2분기 순이익 1.99조원으로 전분기 이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증권 자회사가 WM수익 확대와 IB·S&T 증자 효과로 분기 순이익 4,500억원까지 늘어나며 비은행 자회사 전 부문이 동반 개선되었고, 수수료이익이 전년比 55.2% 급증하며 이자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는 변화가 뚜렷하다. LS증권은 하반기 은행 NIM 회복, 보험손익 추가 개선, 증권 증자 효과 본격 가시화를 근거로 26년 연간 10% 이상 증익을 전망하며, 2028년까지 EPS가 연 8~15%씩 성장할 것으로 봤다. 주주환원율 57% 내외(3.7조원) 및 잔여 자사주 재원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목표주가 215,000원(상승여력 25.4%), 업종 최선호주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지주는 2분기 순이익 1.82조원으로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계열사 전반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진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동반 성장에 더해 증권·라이프·카드 자회사도 모두 전분기대비 개선되며 지주 ROE가 12%를 상회했다. 하반기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은행 NIM 상승 폭 확대와 WM·카드·라이프 수익회복으로 비이자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이며, 2026년 10% 이상의 순이익 증가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7,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2,000억원 추가 매입까지 예상되며 주주환원율은 53%로 상승하고, CET1비율 개선으로 롯데손보 M&A 인수에 따른 자본비율 우려도 해소됐다. LS증권은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하며 계열사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에 따른 견조한 주가흐름을 전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하나금융지주의 핵심 투자 스토리는 '밸류업 2.0'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와 저평가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ROE 12%, 주주환원율 50%, CET1비율 13% 이상의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과 기말배당 확대를 통해 올해 환원율 50% 달성을 전망한다. 은행 NIM 상승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은행·비은행 전반의 이익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순이익 증가율은 2026E 8.0%, 2027E 5.4%, 2028E 5.9%로 단일-digit 성장에 그친다. 목표주가 16만원(상승여력 21.2%), 투자의견 Buy 유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주주환원수익률 6%가 매력 포인트이며, 두나무 파트너십 기반 디지털자산 성장전략은 ROE 12% 목표의 보조 수단으로 언급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우리금융지주는 은행·카드·캐피탈·증권·생명보험을 아우르는 금융지주로, 2분기 순이익 1.01조원 회복과 비은행 부문 합산순이익 분기 대비 34% 증가 등 자회사 포트폴리오 효과 본격화를 확인한 것이 핵심 메시지다. 하반기 NIM 상승, 증권사 증자효과,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비이자이익 기반 강화가 예상되며, 주주환원율 50% 근접 전망이다. LS증권은 목표주가 42,000원·Buy 의견을 유지하며, PER 6.6배·PBR 0.66배 수준에서 절대적·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을 저평가 해소 국면과 연결한다. 다만 실적 전망이 연간 순이익 증가율 5~7% 수준으로 완만한 개선에 그쳐, 리포트의 초점은 구조적 성장보다는 실적 정상화와 주주환원 확대에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JB금융지주는 2분기 순이익 2,196억원으로 시장예상을 상회하며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시현했다. 1분기에 소폭 하락했던 은행 NIM이 1bp 반등하고 대출성장률이 3.6%에 달하면서 이자이익이 탄력적으로 증가했고, 부동산 PF 수수료이익도 동반 확대됐다. 하반기 1,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로 연간 50% 주주환원율 달성이 무난해질 전망이다. LS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0,000원에서 33,000원으로 10% 올리고 매수의견으로 격상했다. 향후 2028년까지 연 5~10% 수준의 안정적 이익 성장과 8% 주주환원 수익률이 동사의 핵심 투자 매력으로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Alphabet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119.8B로 YoY +24.2%, 영업이익은 $40.8B(+30.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당기순이익 297.9% 급증은 지분증권 미실현이익 효과이며, 핵심 이슈는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Capex $44.9B(+100.1%) 증가와 FCF 마이너스 전환이다. 구글클라우드 수주잔고는 $514B로 QoQ +$50B 늘며 기업용 AI 수요 강세를 입증했고, TPU 외부 제공 시작과 Gemini 4 사전 학습으로 AI 경쟁력 강화 기조가 뚜렷하다. 2026년 연간 Capex 전망을 $195~205B로 상향 조정하고 부채를 약 $160억에서 $1,000억으로 확대하며, 단기 현금흐름 압박에도 장기 AI 수익률 확보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라인 구축, 중국 애지봇의 엔비디아→중국산 AI칩 전환, 큐렉소의 2026년 역대 최대 매출 도전 등이 다뤄졌다. 방산 섹터는 록히드마틴과 RTX의 2Q26 호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수주잔고 역대 최대 갱신이 핵심이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가 동력으로 제시됐다. 조선 섹터에서는 한·미 조선 공동 R&D 5년간 1,200억원 투입, 미 하원의 NDAA 해외 군함 건조 금지 가결, HD현대중공업의 ITER 핵융합 핵심 장치 제작 완료 등이 부각됐다. 리스크로는 한화-KAI 노조 갈등, 한화 스페인 자주포 기술 보호 논란 등 국내 방산 기업 간 이해 충돌이 언급됐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게임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크래프톤과 NC를 Top Pick으로 지속 제시한다. 크래프톤은 2분기 영업이익 4,337억원(+76.2%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PUBG PC 트래픽 증가와 서브노티카2 초기 성과, 8월 게임스컴 신작 5종 공개가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NC는 2분기 영업이익 1,345억원(+792%YoY)으로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견인하고, 9월 아이온2 글로벌 얼리억세스와 2027~2028년 신작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성장이 기대된다. 시프트업은 니케 3.5주년 업데이트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이며 스텔라블레이드2와 프로젝트 스피릿 기대감이 주가에 미반영된 바닥 구간으로 판단한다. 반면 넷마블은 상반기 신작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며, 이번 분기 실적 이후 추정치 하향 조정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해 기지국 고도화가 필수라며,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우려에도 무선 기지국 장비주에 집중 투자할时机라고 진단했다. 미국 FCC가 어퍼 C밴드 160MHz 경매를 승인하면서 2027년 1분기 장비 수주, 2분기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투자 규모는 2021~2022년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통신사 중에선 실적·배당 조기 정상화와 AI RAN 사업 기대감으로 SKT(목표주가 14만원)를 최선호하며, 장비주는 고주파수 특화 KMW(7만원)·HFR(5만원)·RFHIC(15만원)을 대표 수혜주로 제시했다. 다만 노키아의 GPU 기반 AI RAN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이 회의적 반응을 보이는 등 기술 실현성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자동 생성사우디와 미국 간 원자력협력 123 협정이 의회 제출을 앞두고 있으며, IAEA 추가의정서 없이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권한을 인정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발효 시 사우디향 원전 수출이 현실화되어 미국 기업 중심 프로젝트 재편이 예상되며, 한국은 노형 수주에서 후순위가 될 가능성이 있으나 기자재 밸류체인 기대는 유효하다. 주간 에너지 시황은 예멘 후티 해상 봉쇄로 WTI 87.7달러(+8.6%), 아시아 LNG 현물 22.0달러/mmbtu(+10.4%)로 강세를 보였고, 환율 하락에도 LNG 현물 상승은 4분기 이후 원가 부담 요인이다. 국내에서는 1GW 태양광 입찰 상한가 147.7원/kWh로 전년 대비 5% 하락했고,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에서 도로 이격거리가 제외되며 완화되었다. 한국전력은 환율 제외 원가 부담 증가로 단기 원가 변화에 집중, SK이터닉스는 KKR-SK JV 역할 조정으로 PPA 수행 능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자동 생성소셜카지노·캐주얼 게임의 안정적 기반 위에 콘텐츠 제작(고스트스튜디오)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플랫폼(ACE CASINO) 등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매출은 최근 정체·감소했으나 수소·LNG·반도체·2차전지 등 고신뢰 공정으로의 적용처 확대와 고사양 제품군 전개를 통해 구조적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전기차 전동화와 로봇 산업 확대에 따른 전장용 고사양 PCB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부가 포트폴리오 전환 및 로봇·우주항공 신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구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기아차 1차 협력 알루미늄 정밀부품사로서 국내 동력전달장치 시장의 연평균 9%대 성장과 EV·SBW 등 친환경 미래차 부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도시가스·산업용 밸브 시장의 성숙화와 실적 정체 속에서 노후설비 교체수요 기반의 안정적 사업을 유지하며, 수소·플랜트용 고사양 제품은 아직 검증·인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기업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재 매출은 감소·적자 지속 중이나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산 안정화 플랫폼(KRNA), 면역치료제 등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기술이전·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표적항암제 Idetrexed와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oid™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사업구조로 전환하며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시장 성장에 따른 중장기 구조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산업안전 규제 강화와 재난대피 수요를 기반으로 산업용 호흡보호구 전문기업으로 재편되며 산업체 납품 확대, 공공·재난안전 품목 강화, 동남아시아 수출 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데크로드 공공조달 시장 1위 지위를 기반으로 잔도·헬스케어(비브레스트)·정밀냉각(테스코리아) 등 신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이 2025년 51.8% 성장했고 2026년에도 23.1% 성장이 전망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기업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AI 심전도 분석 기술을 앞세운 국내 AED 조달시장 선두기업으로, 의무설치 법제화·내구연한 교체수요·중대재해처벌법·해외 수출 확대 등 구조적 수요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AI·반도체·EV 확산에 따른 고부가 PCB 표면처리약품·설비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신사업(뉴온) 편입을 통한 매출 다각화로 중장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자 등 그룹사의 첨단산업(반도체) 투자 확대와 New Energy 부문 고성장에 힘입어 삼성E&A의 수주 및 실적이 향후 2~3년간 구조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호조와 자기자본 확충으로 실적과 자본이 추세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특히 자산관리·증권 수수료) 증가로 분기 최대실적을 경신하며 순이익이 추세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에 따라 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도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JB금융지주는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증가, 충당금비용 감소, 캐피탈 자회사의 기여 확대로 분기 최대실적을 이어가며 이익 증가세가 회복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상반기 부진에도 하반기 HEV 신차(투싼, 아반떼) 사이클과 볼륨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달성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북미/유럽 건설장비 수요 견조 속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며 하반기에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